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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 맞이하는 모동숲 새해ㅎㅎ 따로 찍기 귀찮아서 그냥 부캐도 불러서 같이 찍음.. 앗 음표에 2호 가려졌네 응 그래그래 신나니?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마지막은 새해 인사해 주는 여울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기야.” 그대로 밤을 새웠다. ‘앞으로를 살아갈….’ 그 어느 때보다도 길고, 또 짧았던 밤 동안 나는 계속 생각했어. 자기야, 이 표지를 넘기면, 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네가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지. 너는 분명 나를 위해서 이 책을 남겼을 거야. 네가 없는 시간을 홀로 살아갈 나를 위해서, 내가 알지 못하게 조금씩 조금씩 내용을 채워가는 네 모습...
12세 관람가...? "수고하셨습니다!" 신입답게 우렁차게 인사를 했어. 그래 하고 대답하고 방으로 들어가는 상관의 뒷모습을 보고, 문이 닫힐 때까지 기다리다가 자신에게 배정받은 방문을 열었어. 오늘은 자신의 상관을 처음으로 모시게 되어 처음으로 전투임무에 나간 날이었지. 간부 중에서도 자신의 상관의 평판은 제일 좋은 편이었어. 실력은 당연하고, 항상 웃는...
취기가 가득했던 만큼 기억을 잃은 밤, 나는 이동혁에게 어떤 제안을 한 걸까. 강의가 끝나자 이동혁은 노트에 썼던 것과 다르게 미련 없이 일어나 가방을 챙겨 강의실을 빠져나갔다. 잡을 생각도 없었지만 잡을 틈도 주지 않았다. 기회를 주겠다니. 그 말 진심일까. 아니, 그전에 내가 정말 그런 말을 했다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떠올려봐도 내 기억에는 없다....
“해가 바뀌었구만.” “그러게 말요, 형.” “흐음…….” 제법 중요한 말을 꺼내고 싶을 때면 으레 그러듯이 명운은 그토록 부드러워 보이는 아랫입술을 꼭 깨물며 작은 한숨 비슷한 소리를 냈다. 아무리 자신이 깨물어도 그런 소리를 내 주지 않았던 인간이. “하실 말씀 있으면 해 보소.” “그러니까 그게.” “네에.” “내, 이곳에 온 지도 벌써 3년째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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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미! 로! 만! 봐주세요 - 사주 기반해서 적은거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 팬들에게 보이는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태어난 시를 몰라서 연월일 기준으로 봤기때문에, 태어난 시까지 적용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아직 사주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전문가 아니니까 맹신 XX - 단편적인 요소만 간단하게 대입해서 본거라 각잡고 이것저것 적용하고 따지면 다...
기억상실, 모브공(소아성애), 자살, 아동학대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세요속을 게워낸 정한은 답답한 느낌에 생수병 하나를 비웠다. 조금은 식은땀이 흐르는 기분도 든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홍지수를 다시 응시했다. 마주친 홍지수도 잔뜩 긴장한 얼굴이다."너 도와주셨다는 분이 저분이 아니야?"옆 침대 간병인 아저씨를 가리키는 저를 보고 고개를 끄덕인다."...
엉뚱한 일로 맡게 된, 의욕이라곤 생기지 않는 작업이라도 좀 더 하다 재밌어지면 '더 잘하고 싶다.', '더 수준 높은 걸 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1년, 당신은 '예기치 못한 임무'를 맡고, 일단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였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그걸 해내서 그 뒤에 다가오는 2022년, 당신 안에는 새로운 '욕심'이 ...
228. 집으로 어떻게 달려왔는지 기억에 없다. 석우의 어머니와의 자리를 어떻게 마무리 했는지도 모르겠다.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땅이 푹푹 꺼지는 거 같았다. 매일 석우가 이중잠금을 하던 현관문은 반쯤 열린 채였다. 거실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보인 건 석우의 등이었다. 오한이 드는 날씨에 셔츠 한장 차림이었다. 등이 젖어 살갗이 다 비쳤다. 그 숨가쁜 흔적...
데미안과 임쓸님의 하민이입니다 H. "데미안 드디어 죽은 건가" D. "안됐네. 더 잘생긴 쪽이 진짜야" +데미안, 하민 첫 만남 숨도 못 쉬고 막 내뱉고 보는 스토리 트윗 지금보니까 데미안 이미 이때부터 하민이한테 마음 있었네
221. 어쩌면이라고, 내가 생각했던가. 찬희는 주저앉은 채 품에 매달리는 아이를 꽉 붙잡듯이 안았다. 양 팔로 아이의 귀를 틀어막은 채. 하필 눈이 내렸다. 크리스마스 때도 오지 않던 진눈깨비가 죽어라 날렸다. 차라리 집으로 출발할 때 내리지. 그랬다면, 그래서 도착시간이 늦었다면 이런 마주침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때때로 너무 큰 소리는 완전한 침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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