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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루토가 세일러문으로 원래는 평벙한 남자아이인데 세일러문일때에는 여자로 변신함. 히나타가 세일러 머큐리, 이노가 세일러 마스, 그리고 사쿠라가 세일러 쥬피터. 그리고 테마리가 세일러 비너스. 그렇게 달의 공주를 찾으면서 적들도 싸우며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연스레 나루토가 남자라는 것도 다들 알게 됨. 일단 다들 달의 공주는 테마리라고 생각함. 어른...
혼마루로 돌아오자마자 전신을 감싸는 공기가 차가웠다. 방금 전까지 신나게 뛰어다니며 본체를 휘둘러 피와 먼지를 뒤집어썼던 남사들이 흥분 상태에서 깨듯, 부르르 떨며 호들갑을 부리듯 혼마루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하얗게 내뱉어지는 숨결 끄트머리에 이번 출진도 수고했다는 인사가 걸렸다 흐릿해진다. 멀어지는 동료들의 등을 바라보던 오오쿠리카라는 폐부에 가득 찬 ...
“…….” 사니와는 때 아닌 이상한 분위기에 입을 다문 채 데굴, 하고 눈을 굴린다. 평소라면 따끈따끈한 남사를 끌어안고 자고 있었을 오후 시간. 눈앞에는 입을 다문 이시키리마루와 방긋방긋 웃고 있는 미카즈키 무네치카가 있었다. 들어가도 되니? 라는 말에 다키마쿠라 대신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를 끌어안으며 오냐 하고 대답했던 사니와는 수치심에 목까지 내려올 정...
“다들 수고했어! 보고는 내가 할 테니까 빨리 돌아가서 쉬어!” 그런 목소리와 함께 수고했다는 인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인기척들이 멀어진다. 자연스레 수고했다는 인사를 내뱉던 이치고는 멀어져가는 동료들을 바라보다 하늘을 올려다본다. 잿빛 하늘에서부터 하얀 것들이 소리 없이 내리고 있다. 눈인가. 그런 말을 중얼거린다. 눈이 내린다며 동생들이나 새하얀 색이...
“푸하하하하!!!” 연회장에 웃음소리가 가득 차고 이치고는 다른 그 누구보다도 크고 신나게 웃는 츠루마루의 얼굴을 째려본다. 평상시라면 자신을 보는 눈빛이 뜨겁다며 엄살 부릴 츠루마루는 그런 이치고를 보다가 더 크게 웃는다. 너무 과도하게 웃어 숨이 차기 시작한 연인을 내려다보던 이치고가 주위를 둘러본다. 츠루마루 못잖게 남사들이 자신을 바라보며 깔깔거리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올려다보면 보이는 건 회색뿐이다. 습관에 가까운 행동이지만 역시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늘을 확인하고 난 뒤엔 혼마루와 연결되는 단말을 꺼내 살핀다. 연결 불가라는 네 글자만이 둥둥 떠다니고 있는걸 보다 한숨을 흘린다. 희미한 숨소리에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건 익숙한 모습. 드물게도 아직 자고 있으니 조금 더 자도록 기척을 죽이는게 좋겠지. 최대한 발...
현현되어 계약의 대사를 내뱉으며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마자 본 것은 와그작하는 소리를 낼 정도로 얼굴을 일그러뜨린 사니와였다. 사니와는 잘못 현현, 도해는 곤란한데, 같은 소리를 중얼거리고 있었고 히자마루가 현현된 장소 바로 옆에는 다른 도검남사의 현현되지 않은 본체가 놓여있었다. … 잘못 현현시켰다는 건가? 저건 누구지? 자신의 옆에 놓인 본체의 주인을 가...
연인이 되고 난 뒤의 이치고 히토후리는 때때로, 뭐라고 할까…. 츠루마루에게 있어 낯선 일을 하곤 했다. 괜히 식사할 때 옆 자리에 앉는다든지, 오후에는 언제나 츠루마루 분의 간식을 준비해서 츠루마루를 찾아온다든지…, 출진이나 원정에 다녀왔을 때 여유가 있으면 언제나 츠루마루를 맞이하러 온다든지, 겨울에 츠루마루가 추워 보이는 옷차림으로 있으면 외투 하나를...
[마음이여, 닿아라♡발렌타인 ] 이벤트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갓이벤 감사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복귀의 보고를. 돌아왔어, 다녀왔습니다." 정말로, 돌아왔구나. 화면 너머의 그가 언제나의 웃음 머금은 목소리로 담담하게 메시지 카드를 읽는 것이 보인다. 훔쳐보지 말아야 할 듯한 기분이 들어, 일부러 눈에 담지 않으려...
hold me -> stay with me -> side 순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죽음은 달콤하지 않다. 비록 가장 숭고한 이상을 위해 당하더라도 달콤하지 않다. 에리히 프롬 그의 품에서 눈을 떴다. 그는 여전히 나를 감싸 안은 채 잠에 들어있었다. 내가 소중한 사람인 것처럼. 상냥하다. 나를 마지막까지 생각해줬던 사람은 그가 유일했다.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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