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가람은 조용히 학교 창가에 비춰지는 구름을 멍하니 쳐다보고있었다 “야야!! 한가람!! 너 이번에 전학생 왔다는거들었어?!” 가람의 친구 제훈이 호들갑을 떨며 가람에게로 달려왔다 “야야 같이 가보자!!” “아 너나가...” 가람은 짜증스럽게 대답했다, “아ㅏ아ㅏ아~” “아 좀!!” (드르륵) 그 순간 전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반으로 들어왔다, ...
B고등학교는 오늘도 시끌법적하다 “....” 윤슬은 조용히 학교 구석에있는 창고문과 자신의열쇠를 번갈아보며 문앞에 서있다 “윤슬아!!,미안해 쌤이 갑자기 심부름을 시키셔서” “괜찮아” 습하고 어두운 학교 구석에서 윤슬은 유난히 빛나는듯해보였다, “가람아,열게?” 윤슬은 열쇠를 학교 창고 문고리에 넣었다, (끼이익) 낡은 철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먼지만 ...
마왕과 용사. 그들은 서로 대적해야만 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또 다른 한쪽은 세상을 지배하기위해서라는. 그런 뻔하고도 뻔한 것을 운명이라고 지껄인다 하지만 결국에는 악을 자처하는 쪽이 아닌 평화를 자처한 쪽의 승리로 막이 내린다.. . . . . chapter1. 시작과 만남 "린 메이즈" 린 메이즈는 한 귀족의 자식이였었...
- 본 포스트는 개인의 독자적 리뷰로, 원작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원작의 내용을 발췌한 구절 외에는 모두 개인의 1차 및 2차 저작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룬의 아이들》원작 소설을 기준으로, 테일즈위버 등 미디어 컨텐츠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완전판 기준으로, 기존의 기본판-개정판-애장판 내 서술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 * 클레어는 침낭 속에서 눈을 감고 쌕쌕 숨을 쉬는 세레나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정말 조용하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가느다란 숨소리 외엔 들리는 소리가 없었다. 원래 이렇게 조용했나. 지난 3주 동안 들어보지 못한 침묵이 계속 들렸다. 북부를 헤매고 다닐 때도 이런 침묵은 들어보지 못했다. 칼바람이 땅 위를 썰며 불고 바람에 시달리는 사람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방 안은 깨끗한 도살장 같은 꼴이었다. 여러 사람들이 분주히 다니는 가운데, 수술대 하나를 두고 사람 몇이 둘러서 있었다. 그 중 형광 주황빛 문신을 온 몸에 난도질한 남자가 존재감을 과시하는 가운데, 옆에 있는 자는 시커먼 기운을 뿜어내는 것처럼 보였다. 확대경을 끼고 있는 이 자는 명백히 역겹다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의 앞...
발레리오의 저택. 여전히, 현애는 숨을 쉬기가 힘들다. 거기에다가, 이제는 공기중에 독을 섞어 놓은 것만 같이, 텁텁한 느낌이 점점 더 심해진다. 파라는 보이지 않는다. “커... 억... 어떻게 되고... 있는 거지...” 사람들의 움직임이 점점 둔해지고 있다. 이대로라면, 다들 질식해 죽고 말 것이다! “자... 자네, 괜찮나?” “발레리오 씨!” 발레...
눈을 떴을 때 제일 처음 보이는 것은 퀴퀴한 천장이어야 할 터였다. 누렇게 때가 껴있는 오래된 천장. 하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법한 커다란 나무의 무성한 이파리들이 내 위를 덮고 있었다. 나뭇잎 사이사이로 옅게 들어오는 빛줄기가 눈부시게 내리쬈다. 따스한 햇살과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이거면 푹 잘 수 있겠...어가 아니지....
“네놈 따위가 구질구질하게...” 놈이 양손을 머리 위로 들어올렸다. 달그락거리는 백골 위에서 푸른색 불꽃이 점점 모여들기 시작했다. ‘직업 변경, 대마법사 -> 마을주민.’ “죽어라!!!” 괴성과 함께 불덩이가 눈 앞으로 날아들었다. 파삭, 하지만 그것도 잠시, 불덩이는 바람에 흩날리듯 사라져버렸다. 성공이네. 새하얀 해골에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La vie est une fleur dont l'amour est le miel. 삶은 한 송이의 꽃이며, 사랑은 그의 꿀과 같다. -Victor Hugo- *프롤로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58878 *A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62517 (이 글에는 죽음의 소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