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옆집에는 정씨 형제가 살고있다. 이들도 엄청난 부자 부모님들끼리도 친해서 서로 집에 놀러가거나 여주 부모님이 바쁘셔서 집에 안계실때 아이들을 봐주기도 한다 정재현 7세 (도영이랑 친구) 착하고 ,,착함 그냥 착함 운동을 잘하고 좋아함 여주를 친동생처럼 아낌 (어쩌면 성찬이보다 더) 정성찬( 성찬이 아기때 사진이 없어서 텐 아기때 사진으로 대체할게요) 5세(...
뜨겁게 사랑했고 서로가 좋아서 결혼했다. 하지만 늘 행복할 수 없었던 우리는 지금 이혼하려고 한다. 6. 밤 바다와 함께 직면한 진심, 그리고 거짓의 위기 * 오랜만에 보는 밤바다에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시원한 공기와 잔잔한 파도 소리. 손에 들려있는 맥주 한 잔까지. 전쟁 같았던 요 며칠을 잊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이상하게 지성씨와 있으면 마음이 ...
오늘은 삼남매 유치원 가는날 유치원 버스가 9시에 오니 준비가 빠듯한 엄마 아빠다. 엄마는 여주를 ,아빠는 도영이와 정우를 맡았다. 각자 식판에 배식된 아침밥을 도영이는 편식없이야무지게 꼭꼭 씹어먹어서 별로 손이 많이 가지않는 도영이였다. 반면정우는 밥을 급하게 많이 먹어서 아빠가 옆에서 씹는 횟수를 세어줘야했다. “정우야~천천히~” “(우물우물)” “정우...
흑백 네모 칸, 아무도 들여다보지도 듣지도 않는 작은 네모 칸 속엔 그가 있었다. 그는 아무 관심을 받지 못하기도 했지만 자기 자신도 네모 칸 밖의 이야기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건 무채색의 그를 또 다른 색으로 물들여 준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세상 밖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푸른색으로 빛이 나는 하늘, 붉은 ...
엄마는 오늘도 사랑스러운 삼남매를 깨우러 가고있다.첫번째론 첫째 도영이 도영이 취향대로 푸른색인 방이다. “도영아~우리 첫째 왕자님~~일어나자” “우웅,,,벌써요,,?” “벌써 해가 이만큼떴는데?ㅎㅎㅎ” 엄마는 커튼을 걷고 도영이의 작고 이쁜 이마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도영이는 침대에 앉아서 잠시 멍때리더니 이내 정신을 차린듯 엄마에게 인사했다. “엄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빠,엄마 두분다 바쁘셔서 집에는 많이 못오시지만 항상 삼남매 생각뿐 하고싶은거 갖고 싶은거 다 들어주는편 (아기들 어릴땐 집에서 일해요) 김도영 7세 삼남매중 첫째 눈치가 빠르고 똑똑함 마음이 여리고 착함 막내 바라기 김정우 6세 삼남매중 둘째 식욕이 많고 활발함 막내바보 (이동네의 개구쟁이) 김여주 5세 삼남매중 막내 어릴때부터 몸이 약함 활발하고 장난...
신실한 여주와 그를 갈구하는 드라큘라 제노. 브람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얻어 작성한 글입니다. 드라큘라는 아이에서 노인까지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꿀 수 있고, 기이한 마법을 부릴 줄 알며 타락한 영혼이라고 합니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글입니다.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
여주가 잠든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도영이가 깨고, 도영이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 아래를 보니 여주가 자고 있었다. 도영이는 고민하다 그냥 여주를 침대에 옮겨두고 자신이 바닥으로 내려왔다. 그리곤 곤히 자는 여주를 보고선 미소를 짓고 조용히 다시 잠에 들었다. 음...음..??왜 푹신푹신한건데...나 분명 바닥에서..설마 토끼오빠가 옮겨둔건가..???어이구야....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정적들을 죽였어요. 첫 번째는 열세 살, 두 번째는 열다섯, 그리고 마지막은 열일곱. 그 뒤로 도망쳤어요, 사관학교로.” 나는 정우의 말에 놀란 티를 내지 않으려고 애를 무던히 썼다. 그럼에도 열세 살은 정말이지…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나조차도 성인이 지나고 나서 아버지의 하수인이 되었는데. ...
널 너무 많이 사랑한 죄 아무도 안 믿음 아무도 안 들어줌 재현둥절 헛소리 잔치 국수 목 끝까지 차올라서 욕을 뱉어 여주 사람 가림 여주가 날..? 삐짐 1+1 여주 독점 공개 정작 믿을 건 안 믿고 말도 안 되는 건 믿음 정우 살려 <시간 스킵>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왜 우는지 아는 사람? 정우가 소름 끼친듯 딜러 비밀 카톡입니다. 내가 ...
욕 조금 나와요! 놀라지마 나의 말랑강쥐들..🦄 올해 여름은 이상하게 장마가 끝나지 않는다. 그동안 인간이 지구에게 한짓을 보면 아주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덕분에 한여름인데도 이렇다할 무더위를 느껴보지도 못하고, 여름의 특권인 과일들의 달달함도 어딘가 어중간하게 즐긴 채 팔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었다. 살짝 억울함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그게 어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