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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에서는 "단일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단일어는 골릭 벌칸어 화자들이 "단일의, 나눌 수 없는 구성 단위"로서 사용하는 모든 단어들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아주 오래된 것부터 아주 최근에 형성된 것까지 형성시기가 다양하며, 또한 외래어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이번 강좌에 실린 내용은 TGV와 MGV 모두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학생들에게 골...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한다. 였던가 그런게 있었는데 어제 자려다가 급 생각나서.. 밑에는 공식은 아니고 내가 그냥 보고싶어서 추가시키는 룰?같은거 1. 상대를 직접 쏴죽여야한다 2. 동반자살은 불가능하다 먼저 른이 왼을 죽여서 세상을 구해보자. 1. 쿠로츠키(타츳키른 포함): 죽이지못한다. "계산도 빠르고 똑똑한애가 왜 그럴까?" 라고 재촉하지만...
*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최신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의식이 부유하는 느낌과 동시에 최한은 주위에서 느껴지는 낯선 공기에 누군가 그의 뒤통수를 후려치기라도 한 것처럼 퍼뜩 정신이 들었다. 그의 몸은 반사적으로 신경을 바짝 곤두세웠고, 오랜 세월 동안 무뎌지기는커녕 더욱 날카로워진 감각들이 그에게 끊임 없이 경고를 보냈다. 그 모든 ...
.Episode 4 : 사막과 지옥과 최적화 (4). "누구야, 이런 막돼먹은 짓을 하는 멍청이 자식은!" "우와아앗! 돌아왔다!" "히이익!" 나는 속으로 박수를 내쳤다. 그러고보니 이런 장면이 있었지. 과거의 기억에 한해서는 약간 머가리가 표백 상태이긴 했으나 박살난 밥집 보니까 좀 기억이 나는 것도 같다. 에이스가 먼저 먼지를 털면서 씩씩거리며 걸어왔...
0. [엽서] 파렴치한 엽서 엽서 1장 + 한지 문창호 2장 = 1,500원 한지 수량이 떨어질 경우 엽서만 1,000원 (원본) (낮시간 창문에 붙였을 때) (모니터 불빛에 비춰볼 때) 1. [회지]첫, 사랑, 사람 / 10,000원 OR 알렉이랑 AU 매그가 쌍방삽질하는 내용입니다! 본편 내용 58P + 축전 5분 예정이에요!!현재 선 작업중입니다......
여관 1층에서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돕는 최한 여관 1층에서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돕는 최한 여관 1층에서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돕는 최한 여관 1층에서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돕는 최한 * 때문에 망상 폭주한 카페 알바생 최한 x 돈많은 카페주인 케일 ----------- 소매를 걷어붙인 새하얀 셔츠 아래로 보기 좋게 드러난 팔뚝이 참으로 듬직하기도 하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식협발간예정, 중혁독자 샘플입니다. +미래날조, 이별소재는 있지만 해피엔딩입니다. (해당원고는 365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연재분과 다소 해석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혁아 우리—헤어지자. 김독자의 말이 빙글 돌았다. 유중혁은 이게 또 무슨 헛소리를 시작하나 싶어서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을 곱씹었다. 두말할 것 없는 이별의 단어였다. 유중혁...
" 윤허하겠노라. " 민기의 힘없는 목소리가 편전을 울렸다. 상소문에는 민현에게 총사령관이라는 직함을 내리겠다는 글이 적혀있었다. 상아빛의 고운 손을 뻗어 옥새를 들어 천천히 찍었다. 신료들이 모두 참석한 그 자리 가장 앞, 옥좌의 바로 아래에 서있는 민현을 보았다. 차가운 표정과 감정없는 눈빛. 그 모든 것들이 민기를 혼란스럽게 했다. 몇 가지의 상소문을...
-작전명 대청소 마지막 회- *트리거 요소 주의, 비속어 주의 . "내일은 미리 말했듯이 제 스나이퍼 정기점검이 있어서 회의를 쉬겠습니다." 작전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즈음, 스나이퍼 정기점검이 있던 디올이 오랜만에 휴가를 내주었다. 그래봤자 하루였지만 평소 늦은 시간까지 있는 회의였기에 조직원들은 각각 밀린 잠을 보충할 생각에 신나있었다. 디올은 바로 ...
* 생각보다 많이 로맨스가... 되었습니다... 원래 2차는 선동과 날조! 두 사람의 입술은, 그러니까 피부라는 것은 말 그대로 닿아만 있었을 뿐이다.검붉고 살짝 분홍빛을 띤 그것을 다짜고짜 겹쳐선 지그시 눌러온다. 곧장 얼굴을 살짝 왼쪽으로 비튼다. 그 작은 움직임조차 확연하게 느껴질 만큼의 거리에, 자연히 와닿는 인간의 체온, 표피 아래로 다가오는 숨....
"아가씨가 해야할 일이라네." 고저없는 목소리가 침묵에 눌려 스러졌다. 어째서 자신에게 선택을 해야할 의무가 지워졌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세계 멸망이라던가, 선택의 순간이라던가. 이렇게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단어는 고난과 역경에 주저앉아 절망하는 한이 있어도 다시 일어나고, 그 과정에서 아끼던 동료, 사랑하던 연인을 잃어도 반드시 정의를 구현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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