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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우성태섭, 명헌태섭, 대만태섭, 태웅태섭, 준섭태섭, 달재태섭, 동오태섭, 대협태섭, 태섭른. 왼들이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합니다. 적폐, 캐붕, 날조, 고증 말아먹은 전개 주의. 시간선이 이어지기 때문에 스포 없이 보고 싶으시면 올라온 순서대로 1편끼리 쭉 읽고 2편 쭉 읽는 방식을 추천 드리지만 지뢰 CP는 안 읽으셔도 됩니다. 한 씨피...
2. 엇갈린 마음 아깜짝아 동민이는 살한점없고 너무예뻐진 주영이를 빤-히 보더니 얼굴은 걔가 맞는데 왜이렇게 떨리지 갑자기 니가 여자로 보여 김주영 주영은 빤히 바라보는 동민의 두눈을 피하면서.... 웃음이터진다. 맞네? .... 살만빠졌지 얼굴은 알아보겠네 동민은 주영을 계속 빤-히 쳐다본다. 주영이는 동민이의 시선때문에 숨이 터져왔지만 입...
복학한 여친을 위해 고등학교 축제에서 풍선 펌핑 알바하는 직장인 여성 낙서 위장연애 사비니카 7 본편 11화 시점 본편 따라가서 그림그리기 쉬웠습니다. 위장연애 사비니카 8 본편 12화 시점 이 만화에서 니카는 그래슬리가 벌이는 음모를 거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비나가 연락을 하고 있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들의 연락책이라는 자각을 거의 하지 못...
차승태한테 연하미라곤 찾아보기 1도 힘든 그런 남자. 오히려 연상 잡아먹기 바빠서 주변에서 연하남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듯. 이게 어떻게 연하남이야? 할 정도로... 연상남 데리고 살기 바빠서, 단속하기 바빠서 할 짓이 어디 있느냐고 반박하는 차승태... 그런 남자에게도 한 번쯤은 연하남 모멘트가 있지 않을까. 오랜만에 이영이 일찍 일어났는데 일찍 일어난 김...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했습니다 여주 (3) 기회가 안 오는 게 아쉬워요 Q. 메시지 타임에서 3표를 받으셨는데 여주 솔직히 좋기 보단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약간 혼란스럽기도 하고...? '아니 나를 왜?'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죠ㅋㅋㅋㅋㅋ 그래도 좋게 봐주신다는 뜻 같아서 일단 감사했고... 근데 저 지금 너무 수상소감 말하는 거 같나요? 아니에요?...
한계까지 몰아붙여진 몸뚱이가 의지에 따라 섬전처럼 쏘아진다. 저마다의 간절함을 담고 날아오는 비도, 검, 주먹……. 외팔에 단단히 붙잡힌 검이, 그 무엇도 염원하던 곳에 닿지를 못하고 끝끝내 목표한 곳에 닿아서, 스걱- ■이, 잘렸다. 익숙한 시산혈해 위에서 제 잘린 팔을 스쳐 지나가는 혈향 가득한 바람을 느끼며, 청명은 어쩐지, 누군가의 비탄 어린 비명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번 편도 그냥 생각없이 달려보자구요! 꺄르륵 뇌절하면서 쓸 예정이니 기대는 말아주세yo 꺄르르 준호의 품에 안기다시피한 영우는 세차게 뛰는 제 심장을 준호에게 들키지 않을까 걱정했다. 마치 누군가가 제 심장을 방망이질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준호의 발 보폭에 맞춰 발을 빨리 움직이면서도 혹여나 제 심장 소리가 들키지 않을까 조심하는 영우. 아무 생...
애기 시절에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서먹서먹했을 연무영.. 왜냐면 이연이 말했듯이 당시의 이연은 아버지답지 아버지 않은 아래서 자라다 탈의파에게 툭 떨궈졌고, 무영이는 호영의 보호 아래서 안전하고, 귀하게 자라왔어서 서로 데면데면하다가 가족을 걱정하며 울기도 하면서도 씩씩할 땐 씩씩한 홍주가 둘과 같이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아기 산신즈 결성됐을듯.. 그러면...
= 청운추월(晴雲秋月). 十= 청하의 금지구역, 과거 섭회상이 ‘망가뜨리고 묻어 놓았다’고 여겼던 그 청동방울 법기 청영(淸影)과 어린 여우 영과 대화를 마친 이들은 즉시 그들과 함께 미진을 빠져나왔다. 미진의 산에서 그토록 오래도록 헤매던 시간에 비해 나오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입구까지 나와 곧장 청하의 외사고까지 하늘을 날아 단숨에 산을 넘고자 하면서 ...
줄여서 아요 관통후기(요즘엔 성사후기라고도 하던데) 나도 내가 이걸 쓰고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얘랑 사귀게 되다니 그럴 줄 몰랐다는 의미는 아니다. 낙원은 이미 엔딩 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 커뮤이고 아요 역시 이 글 쓰기 시작한 날 기준으로 사귄 지 1089일이 된 커플이기 때문이다. 역시 곧 3주년이다. 새삼 현실도피하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다(심...
저택의 담벼락 사이로 난 작은 쪽문으로 나온 두 사람은 잘 정돈된 숲길을 걸었다. 오늘따라 저택의 주치의가 들떠있다는 걸 관찰력 좋은 대령이 알아차리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는 그 까닭을 짐작했으나 먼저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 두 사람은 잠시 말없이 자박자박 길을 걸었다. 날이 더워 새들도 나무 그늘 아래로 들어간 건지 낮잠을 즐기는지 사위가 조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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