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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03 히로아카 전력 60분, 주제: 이유, 미로’로 참여했습니다.* 기억상실증 걸린 토도로키 × 미도리야 기나긴 꿈을 꿨다. 사방이 큰 벽으로 둘러싸인 미로 한가운데. 짙은 안개가 내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홀로 갇혀있는 꿈이었다. 출구를 찾아 이리저리 헤집고 다녀도 무용지물이었다.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고. 모퉁이를 돌고 돌아...
* 31차 댕두전력. <이런 엔딩>으로 참여합니다. *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cool_thru님 감사합니다. 글 스닝 x 그림 유야 “아씨... 왜이렇게 안되지.” 광고 촬영장에는 커다란 거울이 두개 있다. 재환은 그 앞에 서서 왼쪽 눈을 있는대로 크게 뜨고 있었다. 눈가에 놓인 왼손과 검지에 렌즈를 올려놓은 오른손이 바들바들 떨린다. 이건 또...
헤어지자, 모리사와. 그런 말을 할 때의 표정은, 어조는, 행동은,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세나 이즈미는 아주 오랫동안 그것을 고민해왔다. 몇 번이고 이 순간을 머릿속에 그리며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준비하고 조정해왔다. 그 뒤에 이어질 변명은 거의 달달 외워 입에 붙이다시피 했다. 이 간결한 여덟 음절의 말에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지, 아무렇지 않게 제...
이걸 쓰기 전까지만 해도 하루가 먼저 고백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You Are Always My Anima 아키x하루 w. 설희 죽음이 두렵냐고 묻는다면 나는 두렵다고 할 것이다. 죽음 자체가 두려워서가 아닌, 내가 해야 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맞이할까봐. 만일 내게 그런 일이 없었다면 죽음은 두렵지 않을 것이다. 생사의 고비를 ...
4.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 부분에서 다른 의사의 조언을 구하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오히려자신의 실력을 맹신하고 다른 의사의 소견을 무시하는 것은 자신의 환자들이 어디선가 미신과도 같은 민간요법을 실행하다가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어 오는 것을 보는 것과 같은 케이스 이기도 했다. “맥코이...씨죠? 의사, 세요?” “네.” 그러나 아무래도 세간의...
1 세훈은 아직 종료버튼도 누르지 않은 휴대폰을 재진에게 던졌다. 재진은 쇼파에서 한 번 튕긴 휴대폰을 얼른 잡아 통화부터 종료시켰다. 기다렸다는 듯 터진 욕지꺼리가 넘어가지 않았기를. 손에 땀을 쥐고 세훈의 옆 스툴에 조심히 내려두었다. 그리고는 미니 냉장고를 열어 탄산수와 초콜릿을 꺼내 테이블 위에 셋팅하고 앉아 얌전히 두 손을 모았다. 아무런 주문이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H o w I K n o w Y o u 이마이즈미가 호그와트에 입학하던 첫날, 테시마 준타는 이마이즈미 슌스케를 한 눈에 알아보았다. 그건 그에게 벌써부터 따라붙던 수식어들만큼이나 당연했다. 퀴디치 유망주. 주니어 대회 전승. 전적은 화려했다. 대다수가 그러하듯 어린 가슴에 피어난 동경에 올라탄 채 가족들의 애정 어린 걱정이 묻은 뒤뜰에서 허울진 꿈속을 ...
※ 영화 메이즈러너 기반으로 소설 3부작의 설정이 혼재합니다. ※ 영화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큐어가 나오기 전의 글로, 설정상 다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부 유료 전환(2021.03.12.) King and Lionheart Prologue 시간이 흘러 첫 번째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줄곧 실험실에 있었던 토마스는 글레이드를 비추는 화면으로...
Loving all night Long 언제부터였을까. 이렇게나 감흥 없는 성격이 되어버린 건. 야, 너 피! 다니엘이 다급하게 소리치며 북북 휴지를 뜯는 걸 보아도 재환은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큐시트를 살피다가 살짝 손이 베었다. 살이 찢긴 감각은 너무나도 선명하고 아찔한데 그걸 느끼는 기분이, 마치 심해수처럼 아득했다. 재환은 다니엘이 다가와 휴지로 ...
푸른 바다. 한없이 푸르러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런 푸른 바다였다. 그 바다는 너무나도 푸르러서 보기만 해도 빠질 것만 같았고 나를 삼킬 것만 같았다. 그럼에도 나는 바다에게 다가가고 싶었다. 다가가면 바다에 빠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바다의 깊이를 알고 싶어 바다에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면 안 된다...
녀석이 왜 나를 쫓는지는 그 새끼 빼고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심지어는 그 새끼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앤디 벨이라는 놈도 모른다고 슬쩍 흘린적이 있었고, 지구 일이라면 다 알고 있을줄로만 알았던 웰러조차 도통 까닭을 모르겠단다. 그 똑똑하던 겜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고. 그런데 그런 새끼의 속을 내가 대체 어떻게 알 수 있냐는 말이냐 하는 말이다. 단언컨대...
- 수상한 메신저 온리전인 수상한 모임에서 판매하는 19금 회지 <ONE NIGHT> SAMPLE입니다.- <ONE NIGHT>에는 ONLY 세븐×여주만 들어갑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젠×여주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다리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퇴고를 하기 전이므로 오타가 있을 수 있어 이 점 감안해주시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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