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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 홍시 하네스 낙서 2. 홍시 뭔가 까만 레이스 어쩌고 낙서 3. 미래에서 기다릴게(전력60분) 4. 주작쌍둥이의 친구 칭찬하기 놀이 5. 주작들+혜우 가족사진
첫 합작이라 진행이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정말 감사하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솔부 쿱정 민원 순훈 " 미친.. 저게 뭐야..? " " 저게 뭔.... " " 쓰나미잖아 병신들아... " " ...쓰나미라고..? " " 갑자기 쓰나미가 왜... " " 그니까.. " " 내가 알겠냐...? " " 야 이 미친놈들아!! 안 도망가고 뭐해!! " 8월의 무더운 여름날, 우리들의 평화로운 삶이 망가졌다. 무섭게 몰려와 도시를 덮친건 한순간이...
Q. 사랑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애정, 애증, 슬픔, 분노, 행복, 사랑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많지만 현실은 더 복잡한 법이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처럼 말이죠.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저는 사랑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당신만은 행복하길 어느덧 고등학교 생활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였다. 성인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다른 애들이 ...
*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남자는 몇 번이나 더 태엽을 감아 멜로디를 따라부르더니, 이제 오르골 없이도 그 멜로디를 흥얼거릴 수 있게 되자 그것을 손끝으로 살금살금 밀어 정운룡의 무릎 가까이에 놓아주었다. 아주 짧은, 그래봤자 15초나 될까 싶은 짧은 멜로디를 삼십 번쯤 흥얼거린 뒤였다. 고마워. 남자는 짤막한 문장의 뒤를 길게 늘어뜨리는 듯한...
+ 날조가 조금 있습니다. + 스포성 발언 있습니다. (218화 기준) + 목우람은 캐해석 부족으로, 제외했습니다.. +먼저 포타 배경 색을 흰 색으로 한 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센스를 믿습니다. 조의신은 분명, 사랑받고 있다. *** 끝이다. "우리 꼭 다 같이 놀러가자, 이번 일만 끝낸다면." 부상자는 있었지만 황호는 0반 아이들과 함...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함미루는 가만히 앉아 생각했다. 아, 죽었구나. 죽지 않는 것이 신기할 만큼 잔혹한 일을 겪었다. 재학 중인 학교의 괴담을 듣다가 문득 정전이 난 일 하며, 피투성이가 된 복도, 전파가 터지지 않는 휴대폰, 코 끝을 찌르는 혈향, 빛을 가장한 정체 모를 것, 그리고 그것에게 목숨을 위협당한 일, 이상한 증세를 보이는 친구들, 친구들이 완전히 변해버린 일, ...
그러니까,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한유진은 누운 채로 기억을 되짚어보았다. 차라리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으면 좋으련만 하나를 떠올리자 기억은 연이어 떠올랐다. 드문드문 끊어진 부분이 있긴 했으나 정황을 파악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시작은 성현제와의 저녁식사였다. 언제나처럼 최고급의 식사에 반주를 약간 곁들여 기분이 좋아진 한유진은 좋은 술을 구했다며 집에...
! Spoiler alert ! 대략 124화까지 #중장르_대사전력 #이러려고_0531 발걸음 소리가 가까워지자 심장이 크게 고동쳤다. 어떡하지? 이대로 있으면 들킨다. 누가 언제부터 듣고 있었던 거지? 방금 나눈 대화가 들렸다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설몽은 초조해졌다. 부모님을 비롯한 사생지전 사람들 앞에서 이 상황을 해명하...
이웃사람 경수가 떠나고 남은 두 사람은 한참이나 침묵을 유지했다. 백현은 백현대로 짜증이 난 상태였고 세훈이는 세훈이대로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민석이가 백현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확실하게 확인을 받고 나니 전에 다짐했던 것이 무너졌다. 형들도 민석이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고 민석이의 동거인까지 좋아하는 사람을 알고 있는데 자신만 모르고 있었다. 왜...
꽃과 함께 기다릴게. *** 보라빛 옷자락은 붉은 핏방울과 같이 아래로 추락하였다. 흙먼지가 거칠게 일어났다. 그것은 신경쓰지않았다. 앞에있는 사람은 미동조차없었다. 마치 죽음에 도달한것처럼- "클레타...?" 금방이라도 장난이야!하면서 일어날 것 같은 그는 일어나지도,뒤돌아보지도않았다. 그저 미동없이 힘없이 누워서 붉디 붉은 피로 땅을 적셔나가고있을뿐이였...
“야, 주다영! 2학년 걔 왔어.” 수능 준비를 한답시고 스마트폰과 바꾼 mpc를 통해 노래를 듣고 있었다. 에어컨이 틀어져 있음에도 땀냄새를 핑계로 연 창문에서 후덥지근한 바람이 몰려왔다. 책상에 엎드려 닫힌 커튼을 그늘 삼아 잠시 눈을 붙힌 그때, 앞문 쪽 자리에 앉아있던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부르는 소리였다. 무거운 상체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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