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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신은 원하는 거, 있어?" "원하는 거라니… …어떤 거?" 밥을 먹던 도중이었다. 나는 입에 넣고 씹던 콘포타쥬를 목 뒤로 삼키고는, 그에게 되물었다. "뭐든지?" "…." 모호한 대답이 어려웠다. 바라는 것, 바라는 것…. 사실, 마땅히 생각나는 것은 없었다. 옷이야 학교 다닐 때에는 교복이었고, 사복도 두세 벌로 충분했다. 책도… 굳이 받고 싶지는 않...
"현종은 어디 있느냐?" '.... 돌았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 "화산의 귀신? 좋지, 좋아. 그런데, 그 전에 일단 징계부터 받자?" 그토록 잔혹한 단근참맥은 무림사에 못해도 한 획을 그었을 거다. 현당의 근육 조직 하나하나가 매화검기에 찢겨갔다. 그 와중에 피는 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무서울 정도의 섬세함을 드러냈다. 순식간에 수십 명을...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 말을 쓰자마자 고속도로가 막히네요,,,, 뭐 제가 운전하는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긴 연휴에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지만 그래도 겸사겸사 뽀질이도 같이 즐겨주시라고 올립니다! 그럼 모두 추석 잘 보내시고 즐거운 연휴 되세요!🙇🏻♀️ 맨해튼 뽀질이 어제 엄마가 보내 온 반찬 중 삼촌에게 줄 반찬을 들고 출근하던 중 황...
누가 연하고 누가 연상인지 55 반찬 담을 때도 예쁘게 담아서 동혁이한테 안전한 배송을 부탁한 어머님...♡ 아닌데 내가 맛있는 거 많이 사주는데.. 그리고 나도 여주 잘 먹는 거 좋아한다구 (억울푸두) 아무래도 운동을 한번 하면 몇 시간 동안 하니까... 그냥 노답인 것 같대요 여주가 응응 기다려~ (반찬 안전배송은 잊은 지 오래) 56 빙수 먹으면서 건...
나 태어나서 그렇게 설렜던 적은 처음이야 ㅇㅇ | 2023.06.18 16:58 | 조회수 6,184 | 추천 1,523 답글 289 | 답글 달기 | ••• 내 짝남 잘생겨서 인기 많았는데 짝도 진짜 예쁜 여자애라 애들이 둘이 언제 사귀냐고 장난치고 그랬단 말이야 나도 어느 순간 같이 장난 치고 있었어 "박지성 둘이 언제 사귀냐~~" "아ㅋㅋ 하지 마 나...
아아 이것이 얼마만에 입어보는 빤스인가… 나는 잠시 문명사회로 돌아온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러나 손등에 있는 글씨 때문에 그런 기분은 정말 찰나였다. 이걸… 지우려면… 뭐? 소파에 앉아 충격에 빠져있는데 갑자기 문 소리가 나더니 변의주가 들어왔다. 마을에 두고왔던 내 캐리어와 핸드폰을 들고. 마음이 사르르 녹을 뻔했는데 변의주는 코가나 내게 한마디 말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8>"일어났어?""응..""좀 어때. 괜찮아?"침대에 걸터 앉아 정국이를 바라봤다. 정국이는 날 보자마자 커다란 손으로 내 이마를 짚었다. 시원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나 이제 괜찮아.. 아~ 시원해..""여우네.. 또 꼬실려고..""전정국 꼬셔볼까나~?""아픈데도.. 예쁘냐..""아잉..""열도 내렸네.. 다행이다. 아프지마라.....
_나랑 만나줄래요?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새로 취재된 내용들이 생각보다 많이 추가되면서 태형은 집에도 겨우 들어갈만큼 바빴다. 그의 고백을 바로 듣지 못한 것은 아쉬웠으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울리는 그의 메시지 덕분에 몇번씩 웃곤 했다. 피곤했는데도 통화를 하면 힘이 났고 기분이 좋아졌다. 살갑게 치대는 연하의 능글맞은 애정표현 덕분에, 어느새 서로의 호...
날 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아.이번엔 내가 먼저 널 기억할게. 수 천번, 수 만번 생을 돌고 돌아도 우린 분명.인연일테니까. EPISODE 01. 꼭 만나야 될 인연수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 한복판에 서서 고갤 들면 찬란한 불빛들이 가득 찬 전광판.전광판 속 그를 볼 때면 꼭 만나야 할 것 같은 벅찬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을 때가 많다.물론, 지금도."있지...
※퇴고 없음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망운지정望雲之情* 션웨이×자오윈란 “누가 젠가 쌓아놓은 데서 또 빼고 있어!” 주훙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열을 올렸다. 비겁한 놈을 참지 못하는 구렁이 요괴의 뺨 위로 검은 비늘이 돋기 시작했다. 비겁하고 얍삽하게 게임을 진행하고 있던 자오윈란은 혀를 차며 방금 반쯤 뽑은 젠가 블록을 제자리에 얌전히 밀어 넣어두었다...
※유혈 고요한 적막이 흘렀다. 와인잔이 바람에 스치며 스산한 소리만 날 뿐이었고, 그곳에는 그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불쌍한 여자, 왜 그 책을 가지고 있어서는. 수현씨가 그랬던 것 처럼 다른 사람에게 넘기면 될 일 아닌가? 당연히 덕개씨한테 넘길 줄 알았는데, 참 나. 착해빠진건지, 아니면 머리가 멍청한건지. 그런 주제에 그 다음에, 치료해달라고 찾아오는...
원하는 건 유리 너머의 매끈한 노을이 아니라 함께 피부를 닿은 채 목도하는 순간의 영원. 끝없는 대지를 함께 달리는 길 위에서 찾아낸 너와 나 둘만의 답. 그 말들이 섞이며 만들어지는 순간의 감각. 그것을 이 세상에서 우리 둘 밖에 모른다는 소유의 자각. 나는 그 때 내가 어디에 서 있는 줄도 몰랐어. 내게 나타난 너의 향기를 붙잡고- 내 안의 나를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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