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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BGM은 빗소리로 틀고 안틀고는 자유입니다. 천둥소리가 섞여있으니 주의하세요. -Kimfox 분명히 낮 12시였다. 해가 중천에 떠있는 낮 12시. 하지만 하늘이 껌껌했다. 단순히 먹구름이 껴서 흐린 정도가 아니었다. 회색이 아닌 남색. 지구 종말 영화에나 나올법한 도를 넘은 우중충함. 찬바람의 건조함과 쏟아지는 빗물의 습기가 섞인 기분 나쁜 공기. 한마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회빛깔 머리. 꽤 부스스하지만 그래서 사랑스러운지도 모른다. 언제 마지막으로 자르거나 다듬었을까, 곧잘 의문이 들긴 하지. 가끔 앉혀 놓고 빗으로 가만히 빗어내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긴 머리를 가진 사람을 보면 흔하게 그런 기대를 품게 되지 않나. 엉킨 곳에 솔이 걸리면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잘게 웃겠지. 그 특유의 장난스런 ...
‘살아야 겠다, 살아남아야 겠다.’ 이 생각이 지금의 나를 남아있게 했고, 그것으로 인해 내 운명이 뒤바뀌게 된 것 같았다. 그리고 2011년 4월이 되어갈 무렵, 실업급여에 대해 보다가 언뜻 어느 한구절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실업급여에 대해선 난 거의 포기하고 있었다. 왜냐면 해고가 아니라 내가 자발적으로 나온것이었다. 그런데 이 구절을 보고서 내게 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쉽진 않겠지만.
그렇게 시작한 연애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미적지근했다. 윤기와 가까워진 건 사실이다. 손 잡는 것도 익숙하고, 기타 등등 스킨십도 익숙했으니까. 근데 뭔가 연애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었다. 멀리서 윤기를 바라보면 저런 사람이 나랑 연애를 하나 싶을 정도로 멋있었다. '그' 날 이후로 윤기는 정확히 정국의 취향대로 입고 다니고 있기 때문에(얼굴은 ...
♫ BGM [구애-선우정아] ♫ "... 손 씻기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면역력을 높이도록 하라는 보건당국의...." 준호는 졸린 지 연신 하품을 해 댔다. 사람이 꽉꽉 들어찬 시내버스는 늦겨울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더운 기운이 확 올라왔다. 오늘따라 유난히 크게 들리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라디오 소리에 준호는 제 에어팟을 꺼내 귀에 꽂았다. 오늘의 첫 곡은...
남망기는 차키를 주워 차로 걸어갔다. 두 사람을 먹느라 바쁜지, 시체들은 남망기를 신경도 쓰지 않고는 그대로 남망기를 보냈다. 멍청한 두 사람은 도시로 오는동안, 남망기의 눈을 가리고 있지 않았다. 그 말은, 남망기는 그 구치소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고있었다. 하지만, 위무선을 그렇게 만든 그들을 곱게만 죽이고싶진 않았다. 남망기는 차에 들어가기 전, 바닥에...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하늘은 훨씬 드높았다. [캐치프레이즈] 시간을 거스른 파도 "내 바다는 이곳이니까!" [외관] 여름바다색을 띄던 아이의 머리카락은 푸른색이 더 돌아 청록색이 조금 돌았다. 앞머리를 내려 그의 5:5가르마는 사라진지 오래다.뒷머리는 높게 포니테일을 했지만 허리밑까지 쭉 이어졌고. 그의 포인트인 더듬이는 여전했다. 동글동글한 눈썹, 더욱 ...
오감의 경계 w.개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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