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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따사로운 아침이다- 그리고 어쩐지 햇빛은 나른하고, 새는 짹짹이고, 몸도 편안한 게... ...!!!!!!!! 허거덕!!!!! 시계를 보니 10시를 막 가리키고 있는 게 아닌가!! 아-- 엄마~!!! 왜 안 깨운 거야(헐레벌떡) 어머 한정이 이 뇬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다 해.. 내가 몇 번을 깨웠는데 그러니??? 몰라몰라; 우씨 다 망했어 진짜 ...
나의 행복, 삶의 이유. 그렇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이 날 떠나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랐다. 그래, 처음에는 그랬을 터였다. 비겁할 정도로 따스한 사람, 종말로 다가갈 수록 당신의 행동은 내게 욕심이라는 것을 품게 만들어. 하루, 또 하루를 기념일로 삼아. 세상에 단 둘뿐인 반지를 서로 나누어 낀 손을 꼬옥 마주 잡고선 밤에는 애정을, 아침에는 일어...
【三無Cover】木蘭行【忘川風華錄】: https://youtu.be/c9g6Y32-mhg (cover) 노래 소개 “昔为烈士雄,今为娇子容。亲戚持酒贺父母,始知生女与男同。” 가사 杀伐阵云密布,红缨猎火,惹天命谁主? 挥军千营共呼,交逢擂鼓,弯弓折眉目 抛掷前生如故,洗净明珠,不屑荣辱 豪气力挽山湖,春风代渡 游丝投机杼,木兰当户,为拆解歧途 辛勤换罗幕,开眼将扶,不见惭辜 腻粉下...
(*감사합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아카이 정말 사랑해요. 진짜 엄청 사랑해요 (*혹시 캐릭터의 언행이 불편하시다면 바로 알려주세요... " 아아... 당신, 미친건가? " "이런 세상에 제 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한가요?" 미쳤다고 한다면 어쩌면 그럴 걸지도 모른다. 애초에 이런 세상에 정상이란 것이 존재할까? 악당을 동경한다고 말...
저녁에 잠들기 전에 문자가 왔다. '(-)아 내일부터 방학인데 시간 괜찮으면 같이 온천여행 갈래?' 문자의 주인은 이누마키 선배였다. '하긴 요즘 추워졌으니 온천도 괜찮겠다' '갈래요!!' 문자를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답신이 왔다. '그럼 내일 만나자. 잘 자' '선배도 안녕히 주무세요' 온천 여행 갈 생각에 부풀어 잠이 잘 오지 않았지만 두근거림을 ...
이해찬이랑 황인준을 찾아갔다 황인준은 무안하게도 우리가 들어오는걸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이해찬이랑 눈을 마주치고 나랑 눈을 마주치고 황인준은 웃었다 황인준이 어떤 생각인지 너무나 도저히 알수다 없었고 그리고 그래서 궁금했다 "무슨생각이야" 이 말만 했는데 황인준은 나랑 이해찬의 대화를 알고 있다는 듯이 대답했다 "나 떠날거야" "응???" "유럽으로 가기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보조개가 그렇게 신기했어요?" 릴리가 활짝 웃었다. 릴리는 제 얼굴에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 정확히는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남자는 정말이지 천진하고 섬세하기 그지없어서 어쩜 이런 것 하나하나까지 전부 살피고 기억해서 신기해하는지! 릴리는 필리엔이 훨씬 더 신기했다. 무채색의 대지에 여린 풀싹이 고개를 내밀고 만지면 문드러질 ...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다수의 썰 백업 *정리 순서는 마음대로 *여감독생 전제 *말레감 2세에 대한 언급 있음 *아즐감 및 감독생 관련 타컾에 대한 짤막한 언급 있음 *현재 지속적으로 갱신 및 수정 중 -말레감과 청혼 썰 아즐이나 말레우스는 감독생에게 청혼할 때 “당신(네가)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 말을 꼭 할 것 같은데 감독생의 소...
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이해가 편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수많은 사건들, 사실들을 기록하는 것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지만 막상 이런 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데에는 통 재주가 없다는 것을 이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뒤에야 깨달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왕지사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계속 쓰는 게 맞겠지요. 제가 쓰는 글들이 다소 두서가 없을지...
내 생각은 언제나 육신보다 빨라 혼자 훌쩍 떠나버릴 때가 잦은데 내 육신은 통 움직일 줄을 몰라 애석하게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저 생각만이 멀리 여행을 떠났다 한 바퀴를 빙 둘러 돌아오고는 한다
(조금은 낡아 보이는 티비에서 지지직 거리는 잡음 섞인 노이즈..를 만드는 그 티비는 언제부터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한동안 지지직 거리던 티비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흘러 나온다) 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 소개시킬 인형은 바로~~ 여러분의 평생의 친구인 헨드돌 입니다~! 자자 이 귀여운 인형 친구들을 소개해...
Rest In Peace, “그대 이만 안식 속에 잠드소서.” * 사망 소재 주의 * 셀레스티아와 심연 루미네의 설정 등은 필자가 임의로 제작했습니다. 심연은 네 생각보다 깊다. 그리고 셀레스티아는 네 생각보다 먼 곳에 있다. 루미네, 너는 그것을 몰랐다. 네가 무지했다고, 혹은 무모했다고 말할 의도는 없다. 네가 기억하지 못할 어느 과거의 파편 속에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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