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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멤버들이 노래를 부르는 구간에서 함께 노래를 틀어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소설의 맨 끝에 있는 결제 상자 아래로 추가적인 소설 분량이 없습니다. 결제 시 유의해주세요. ◾명진이 부른 곡은 <에고펑션에러-삐뚤어져버릴테다>입니다. ◾소이가 부른 곡은 <더발룬티어스-hypocreep>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딱입니다. 어제 올라간 무료화 관련 공지에 달린 댓글을 차근히 읽어 보았습니다. 이 공간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곳이라 생각해 의견 하나하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글을 쓰는 작가님 뜻대로, 재밌는 글을 보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해주셔서 많은 감동 받았습니다. 아니 근데 여러분 100원도 소중히 여겨주세요ㅠㅠ 유료로 돌려...
마마 왜 내 목소린 차갑지. 나는 왜 녹슨 겨울을 노래하며 살아야 하는지. ※ 트리거 유발 요소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자살 시도 표현 및 폭력적 대사 사용 다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꽃이여, 안녕히. 「같이 죽자. 응? 같이 죽어. 나랑.」 그녀는 늘 어린 태형을 끌어안고 속삭였다. 「태형아, 왜 우린 이렇게 된 걸까?」 글쎄. 인생이 왜 이모...
혜정은 다정했다. 예상했던 여느 동화에 나오던 계모와는 다른 모양새였다. 모자를 것 없이 갖춰진 방, 전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한 집안과 밥 냄새, 조금은 소란스러운 가족의 대화 소리. 태형은 그 중간에 가만히 서 눈을 깜빡인다. 태형은 가족을 잃지 않았다. 가족을, 잃지 않았다. 因緣生起 五 전정국 김태형 고작 며칠 밤 사이에 온전히 갖춰진 자신의 방을...
나는 새벽녘이 되면 네 생각을 한다. 일 때문에 첫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 창 너머로 일출이 보인다. 땅에서 보이는 일출은 그럭저럭 희망찬 느낌이라 아주 어렸을 때 반쯤 잠든 채로 들었던 학교 수업에서 왜 떠오르는 해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했는지 알 것도 같게 하지만 하늘 한가운데에서 보는 일출은 그 의미부여가 참 얼토당토않은 것이라는 생각을 멈출 수 없게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7/7) -끗-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8- 입고 있던 코트와 모자, 자켓을 벗어 한쪽에 둔 로브 루치가 한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6/7)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7- “여어~, 스모커 중장. 오랜만이네에~” 보르살리노가 그에 화답하듯 대답...
아앗 늦었다!! 처음으로 능남 운동부 합동 MT인데 늦다니, 얼른 가야지!! 여름 방학 특별 지원으로 능남고교 운동부가 모두 모여 MT를 가게 됐다. 내가 속한 농구부를 비롯해 검도부, 씨름부, 축구부, 야구부, 수영부 총 6개의 운동부가 모이는거라 아마 신경전도 상당할텐데 솔직히 좀.. 쫄렸다. 그래도! 우리 농구부엔 덕규 선배와 대협 선배가 있으니까 괜...
"새로 들어온다던 연습생, 맞죠?" 입가의 산뜻한 미소와 휘어지는 눈꼬리, 그리고 적당히 낮고 듣기 좋은 목소리. 새해가 되지 얼마 않은, 눈 오던 그 계절. 회사로의 첫 출근 날부터 문 앞에서 마주친 성한빈에게선 기분 좋은 섬유유연제 향이 났다. 아이돌의 정석이라 부를 수 있는 호감형 얼굴의 미남. 한유진에게 박힌 성한빈의 첫인상이란 그런 것이었다. "아...
다른 세상의 우리들은 지금의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살고있을까?
대한민국 새내기는 왤케 조심해야 할게 많나. 내가 푼 고교 생활 3년 치 시험지들로 사다리도 엮겠다. 겨우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 팔자 좀 피나 했더니 조심해야 할 것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선배가 따라주는 술, 갓 전역해서 껄떡대는 복학생, 과 CC에 조별 과제, 원룸 보증금 사기, 하다못해 도를 아세요까지. 캠퍼스가 발 디딜 틈 없이 지뢰로 가득 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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