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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고화질링크: http://imgbox.com/KoLhxjbn 고화질링크: http://imgbox.com/z6qRRQdX Does it ever drive you crazy?Just how fast the night changesEverything that you've ever dreamed ofdisappearing when you wake upBut t...
2번 도로를 걸어가면서 계속 걸렸던 걸 생각하고 있었다. 기절하기 전에 들렸던, 정확히 말해 들린 것이 확실하다고 하기엔 울림이 좀 이상했던 그 음성. - 그와 만나면 ......이 ............. 기절하는 와중이여서 거의 다 듣질 못했지만, 분명히 이름을 불렀던 걸로 기억한다. 토우야가 아닌 [그 이름]으로. 누가 부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
* 게임 기반이라 하기에는 내용이 많~~~이 바뀝니다. 여행을 떠나기 앞서, 같이 여행을 할 스타팅 포켓몬을 택하는 오늘. 계속 여행을 떠나길 손꼽아 기다리며 츠타쟈가 좋을 지, 포카부가 좋을 지, 미쥬마루가 좋을 지 열심히 고민을 해보았지만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다. 분명히 최종진화형 모습까지 다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참을 고민하다 아라라기박사님이 보내...
NO.019 UNICORN’s LOVE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분양완료
17살의 레너드가 칸을 다시 본 것은 그날 밤 이후로 얼마 안 가서였다.잘 닦여진 보도블럭을 따라 걸어가는데 제 옆 차도로 차가 한대 서행을 하며 걸음속도와 맞춰왔다. 자연스레 레너드는 그 차에게로 시선이 갔다. 제 아버지가 평범하게 의사로써의 일만 하는 것이 아니란 것 정도는 어렴풋하게 알고 있기에 저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인도 안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10 강남에서 개최되는 됴공온에 참가합니다. 미리보기에도 약간의 성적인 단어가 있습니다만.. 19금을 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어 걸지 않았습니다. 실제 회지는 19세미만 구독불가입니다. 종인은 망설인다. 물어봐, 말아? 아무 것도 묻지 않은 쇠젓가락을 앞니 끝자락으로 꼭꼭 씹으며 맞은편 남자의 가마꼭지만 물끄러미 쳐다본다. 사실 몰라도 그만인 것을, ...
거의 모두가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나른한 햇빛이 내리쬐는 도시는 평소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였고, 겉으로만 보기에는 실제로도 그런듯 했다. 지나다니는 자동차, 도보를 걷는 사람들. 다만 도심지 구석에 자리한 작은 지하철 역 근방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지하철역전에 요원이 둘, 계단에 하나, 역 입구에 다섯.. 오, S랭크들만 모이셨네. 벤...
이번 주 1위는, Somebody의 이터널입니다! 축하합니다! 폭죽이 터졌다. 공중에서 꽃가루가 휘날렸다. 선배님, 축하드려요! 여기저기서 축하한단 소리가 들려왔다. 우현은 놀랍다는 얼굴로 MC를 바라봤다. 형, 축하해요. 후배인 MC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을 가운데로 이끌었다. 우현은 얼떨떨한 얼굴로 트로피를 받았다. 아직까지 실감할 수 없다는...
※ 창궁이 애가 있어요. 아직 유치원생. 6~7살. ※ 둘 다 아빠지만, 아처 별명이 마마입니다. 편의상 여기선 마마. ※ 랜서가 시로를 삼촌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다녀왔다고 큰 목소리로 인사를 할 터인 아이의 목소리에는 기운이 없었다. 손을 씻고 나서 아처가 준비해놓은 애플파이를 내밀어도 크게 포크질을 하며 다 묻히고 먹느라...
헤르미온느는 도데체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원수지간인 해리와 드레이코가 내앞에서 싸우고 있었다.보다 못한 헤르미온느가 말했다.“도데체 왜들 이러는 거야?”“이건 우리 둘문제야 그레인저.” 드레이코가 대답했다.“그럼 난 가도 되는거지?”“안.돼” 이번에는 해리가 단호하게 말했다.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헤르미온느는 함부로 나서지도 못하고 창틀에 걸터앉아 ...
+ 클전소설 2권(이제 공식아닐거같지만)에서 베일과 함께 시스행성? 지골라에 갔을때 오비완의 악몽보고 쓰는 내용~ 오비완은 파다완일적 파이어비틀(별전쟁속 비틀은 뭔가 다를거같으니 마음대로설정함)에게 산채로 먹힐뻔한 거에 트라우마있는걸로. 오타많음, 설정오류난무, 캐붕주의. - 쓸데없는 농담과 작은 투덜거림이 이어졌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입을 열고 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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