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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야, 김도영 과 모임 있다는데 갈 거냐? -안 가. -네가? 오늘 정재현도 온다던데. -정재현이....? -안 갈꺼면 말고. -가...갈꺼야!!! 아오, 놀래라. 뭘 그렇게 호들갑이야? 아···아니, 나도 과모임 간다구···. 알겠어 임마. 정재현이 온다고? 과모임이면 과모임, 과팅이면 과팅 모두 참석률 0%인 걔가 나온다고!? -야, 오늘 정재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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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Clazziquai - Be my love 최연준 최수빈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겨우 눈을 떴다. 입에서 절로 죽는 소리가 나왔다. 겨우 정신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우리 집이 아닌 건 그렇다고 치고, 다 벗고 있는 것도 그렇다고 치고, 바닥에 있는 콘돔 몇 개도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제 옆에서 눈만 꿈뻑거리고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을 ...
이상혁 분명 자기 딴에는 비밀스럽게 짝사랑 중인데 김인성만 앞에 두면 ‘이런 게 진짜 사랑!?’ 모멘트 너무 투명해서 김인성 포함 걔 주변인들 다 알 거 같아… 이상혁의 구구절절 애틋한(그 와중에 시키지도 않은 아닌 척 좀 해보겠다고 헛고생 중인) 짝사랑 사정말임. 아니 근데 어떻게 모르냐고. 이상혁 혼자 내가 저 형을 진짜 좋아한다? 개에바, 이건 백퍼 ...
자취방에 도착한 칼은 말라 죽은 수선화 화분 아래를 한참 더듬어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열쇠가 어디갔지?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칼은 결국 집주인 할머니를 찾아갔으나 하필이면 집을 비운 상태였다. 어째 되는 게 없었다. 핸드폰을 꺼내 전화부를 이리저리 뒤적였다. 피트의 이름 앞에 손끝이 잠시 멈춰섰다. 아니야, 지금 바쁠텐데. 칼은 저도 모르게 입술을 내밀었...
1-1 버스 안에서 미연은 남규와 우기가 이야기 나누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도 우기의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아랫입술이 불퉁 나와 있고, 오른발 앞코로 땅을 툭툭 차고, 눈썹끼리 점점 가까워지는 게 지나가던 사람도 '어머, 저 사람 기분 안좋은가봐.' 알아챌 정도로 표가 났다. 미연은 우기가 참 투명하다고 생각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첫 만남은 밋밋하기 그지없었다. 문학으로 사람읽기. 가장 늦은 시간대에다, 도통 재미있어보이는 구석이 없는 강의명이지만 꿀교양이라는 친구의 꼬드김에 기를 쓰고 얻어낸 강의였다. 과제도 별로 없고, 시험도 객관식이라 꿀 빨다가 A 나온다더니. 강사가 바뀔 가능성을 계산에 넣지 못한 제 실수였다. 조별과제며 레포트, 서술형 시험까지 대부분의 학생들이 질색하는 ...
벚꽃? cherry blossom? 아 알아요. 그렇구나. 한국 사람들은 벚꽃 보러 가는구나. 큰 관심은 없었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에 적당히 궁금한 척 했다. 제본집 사장님은 마크 학생은 벚꽃 안 보러 가냐고, 같이 갈 여자친구 없냐는 얘기나 해댔다. 여자친구보단 남자친구가 더 고픈데요. 절대 못 할 말을 삼키며 에이 사장님 공부해야죠. 곧 중간고사잖아요....
* 사진학과 윤화평 X 경제학과 최윤 - 뭐해? 바람 빠진 웃음이 터졌다. 그러니까 지금, 잠수탄 지 한 달 만에 전화를 걸어서는 제일 먼저 하는 말이 뭐하냐는 질문이라는 게, 윤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너야말로 뭐하냐, 지금?" - 아 왜애. 내가 먼저 물었잖아. "너 어딘데." - 윤아아. "...밀린 과제한다, 지금. 됐지. ...
화석 취급받는 연극과 사구마레랑 입학하자마자 반학기만에 입원해버린 바람에 아싸라이프 시작하는 무대디자인과 루리... 조별과제에서 만나버리는데 아 뭐야 에타에서 봤을때 복학생이랑 친하게 지내지 말랫는데 클낫네; 하고 속으로 튈 각 재고잇는데 어느 날 휴강공지 못 받은 바람에 강의실에서 잠들엇다 깼는데 사구마례가 눈앞에서 연기하고 잇는거야..... 너무 잘해서...
또다. 또 시작이다. 다나는 제 뒤를 졸졸 따라오며 다나~ 우리 잘생긴 다나~ 하고 노래를 부르는 메두사를 무시한 채 앞으로 걸어 나갔다. 이 정도 무시를 했으면 지쳐 나가떨어질 법도 한데, 메두사는 꿋꿋하게도 제게 친한 척을 해댔다. 아니, 친한 척만 하는 거면 차라리 다행이지. 저 선배는 왜 자꾸 사람 몸을 더듬고 난리야? 다나는 오늘도 술자리에서 은근...
* 실시간으로 달리던 트위터 타래 썰글이라 두서가 좀 없습니다 * 일부 표현 및 문장 수정 있음 * 총 37,177자. 실화냐 사이버 업보가 웅장해진다... - [1. 시작은 미약했으나] 20루기가 27로우 보고 첫눈에 반해서(하지만 본인은 자각못함) 얼쩡얼쩡 따라다니는 거 보고싶다. 머.. 탐슬도 좋지만 이 경우에는 아예 AU로 이제 막 대학 입학한 및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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