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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코마 학생이네.... 히토요는 전학서류를 가지고 네코마 고교로 갔다.네코마 고교는 아침이어서 그런지 조용했다. 교무실이...어디지? 히토요가 둘러보자 뒤에서 무슨소리가 났다. 오야 오저 본 치비짱? 뒤를 돌아보자 쿠로오와 켄마가 서있었다.켄마는 휴대폰을 본채 축처져있었다. 나 치비짱 아니야.근데 교무실이...어디야? 히토요가 묻자 쿠로오는 손으로 교...
츠키시마 케이 x 히나타 쇼요 태양의 겨울 w. 달향기 "여기야. 다 왔어." "빨리 비밀번호 눌러라." 앞으로 두 번 다시 술 취한 사람 데리고 오지 말아야지. 위에서 내리 누르는 무게에 뻐근한 목을 요리조리 움직이며 히나타랑 카게야마가 같은 다짐을 했다. 불가항력으로 떨리는 손 끝으로 겨우겨우 비밀번호를 누르고 질질 끌다시피 츠키시마를 운반한 두 사람은...
안녕.히나타.난 또다른 너 히토요 히나야. 뭐!!! 히나타가 꿈속에서 말하자 히토요가 웃으며 말했다. 오늘은 너혼자 생활해.내일부터는 내가 할께. 으...응 히나타가 대답하자 꿈이 깨어났다. 내가 어제 왜 바닥에서 잤지?잠이 왔나? 히나타는 어제 있었던 일을 잊어버리고 검정 후드티를 걸치고 짐을 쌌다. 이사짐은 어제 보냐놨고... (벌써 까먹은거냐?) 히토...
전학 서류...내러가야지.... 히나타는 손에 들려있는 전학서류를 가지고 카라스노로 갔다.히나타는 검정후드티를 푹눌러쓰고 있었다. 선생님...가족사정으로...전학가게됬어요...네코마로.. 히나타가 말하자 선생님은 히나타의 전학서류에 도장을 찍어줬다.히나타는 그걸가지고 조용히 학교에서 나오려다 부원들을 만났다. 그자식 오늘 학교에서 만나면 패줄꺼예요. 니시노...
안녕하세요!!!저는 츠미나 아리예요.1학년이고요!!! 배구부체육관에 빨강머리소녀가 들어오며 사와무라에게 입부서를 줬다. 그래 어서와. 사와무라가 말하자 부원들이와 등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소리쳤다. 카라스노 배구부에 온걸 환영해!!! 시미즈가 츠미나에게 배구부져지를 줬다.츠미나는 매니져 일을 배웠다. 드링크는 이렇게 타는 거야.... 야치가 시범을 보여주자...
까마귀 수인인 히나타는 숲에서 숨어 살고있었음. 그러다가 먹을게 부족해서 마을 근처로 나왔는데 동네 아이들한테 발견되서 괴롭힘 당함.. 작고 까만새를 동네 아이들은 돌을 던지면서 장난치고 파다닥떨어진 작은 몸뚱이를 꾹꾹 눌러서 괴롭히기도 했음. 아직 힘이 다 자라지 않아서 반격도 못하는데 히나타를 구해준게 키타. "생명을 괴롭히면 안된다." 성스러움이 뿜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얼마나 준비하는 거야? 우카이가 히나타의 코치에게 뭊자 코치가 웃으며 시간을 쟀다. 글쎄.저것도 국대피겨 선수로써의 필수 코스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데요? 아카아시가 묻자 코치가 칠판에 적었다. 혼자해야하니까 눈 화장이랑 볼터치 스케이트에다가 어울리는 붕대도 감아야 하고 어울리는 옷도 골라야해. 많네요... 아카아시가 웃자 카라스노에서는 사와무라에게 오이...
'제물' 이라 한다면 요즘같은 시대에선 별로 찾아볼 수 없는 일이지만, 여전히 예전의 풍습으로 있던, 제물을 바치는 제사를 진행하는 작고 큰 마을들이 여전히 소수의 인원으로나마 남아있었다. 마을의 뒤쪽이나 옆쪽, 앞쪽에 산이 있는 경우, 그 마을에 신이 산다고 믿었다. 그리고 신들의 마음에 든다면 그들에게 번영이 보장된다는 소문, 그렇기에 100년에 한번씩...
미야히나ts미야 빌런 미야즈 x 마법소녀 히나타 ts *주의 : 히나타 일시적 ts / 마법소녀물 "바보쨩, 나 못하겠어.." [할 수 있어! 처음이 어려운거지!] "마법 소년하면 되잖아.." [사람들은 남자애보단 여자애를 좋아한다고!] 이 팔랑이는 스커트도 너무 불편해. 히나타가 울상을 지었다. 이게 마른 하늘에 날벼락, 아니 마른하늘에 바보쨩이지. 히나...
손에 들고 있는 쇼핑백엔 본가에서 챙겨준 우메보시와 과일 몇 개가 들어가 있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걸어가는 동안 히나타의 얼굴엔 땀이 주르륵 흐르고 있었다. 귓가를 시끄럽게 울리는 매미소리와 아스팔트의 열기에 신발 밑창도 뜨거워서 발에 데일 것 같은 더운 날씨에 히나타는 한숨을 쉬었다. 너무나 덥고, 습하고, 몇 달째 비 구경은 해보지 못한 것 같았다....
켄마상 왜 기다리는 거예여? 시끄러워 리에프... 네코마가 체육관에서 앉자 기다리자 리에프가 지겹다는듯 찡얼댔다. 그럼 먼저 들어가든지. 내일 뵈여. 야쿠가 말하자 바로 체육관을 나오는 리에프였다.10분뒤 히나타가 들어와 네코마 부원들을 봤다. 오늘은 모두 모여있으시네요? 쇼요....어제보여준거 또보여줘.... 히나타가 분쪽을 보자 시라토리자와도 들어왔다....
[켄마와 히나타] 보름달이 붉게 빛나는 밤이었다. 유난히 선명했으며 붉었고 하늘에 구름 또한 많았다. 약 12시 쯤 구 체육관의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누군가가 들어갔다. 작은 키는 아니었지만 체구가 작은 편이었기에 꽤 왜소하게 보였고 체육관의 가운데를 주저 없이 걸었기에 그의 걸음은 금세 체육관의 창고에 도착하였다. 그가 창고 안으로 발을 들이자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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