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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이야기이니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 이 글에 ...
sns : https://twitter.com/HSRR_RT (공개계정) / https://twitter.com/HSRR_77 (비공개계정) -좋아하는 캐릭터는 타카나시 호시노. -오리지널 선생님과 커플굿즈 등을 주로 제작했었습니다. -2차 창작행사에 참가하게 된다면 호시노 온리굿즈로 진행될 것같습니다. 일단은 아크릴 키링이나 스탠드, 과거 그렸었던 그림으...
국대 이토시형제 + 사에의 초등학교 친구(였던) 이사기로 린이사 보고싶다. 이사기는 평범한 직장인, 사에는 스페인 린은 프랑스. 어느새부턴가 그 망할 형은 본가에 돌아오지 않았다. 분명 오프시즌이라 일본에 돌아간 것을 알고있지만 연락만 하고 다른 곳에서 지내는 듯 했다. 부모님은 다 큰 남자애가 있을 곳은 역시 애인집인가. 라면서 태평한 소리를 했다. 그 ...
... 한 번쯤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필리아, 너무 코 앞에 있는 걸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마라. 난 기껏 얻은 멍멍이가 내 눈 앞도 아니고, 날 지키다가도 아니고. 아무곳에서나 죽는 건 별로 원하지 않거든. 뭐, 네 눈 앞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도 더 지켜야 할 사람이라면 놔주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지키는 것도 정도껏 해라. 일반적인 사람은 지킬 ...
사견이 다소 많이 포함되어 있어 윗부분에 결제선을 걸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제목처럼 게임을 해왔던 경험에 기반한 이야기 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모쪼록 잠시간의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것들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나에게 작별을 고한다. 그러면 나는 그것이 헤어짐의 인사인 줄도 모르고 손을 뻗어 휘적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잠시 복잡한 것들을 뒤로 밀어 둔 채, 겨울내내 고소 운심부지처 정실에서 망기와 뒹글거리며 돌다 보니, 겨울의 추위는 점점 누르러 들고, 봄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봄 냄새가 조금씩 나기 시작하자, 겨울동안 숨어 있던, 생명들이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고, 얼어있던 강물과 시냇물 소리도 활기차게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자, 운몽의 ...
https://youtu.be/FNuGB562C2Q 아아, 그러니깐. 내 삶은 엉망이었구나. 이게 뭔 꼴인가, 이상한 곳에 갇혀 이상한 병에 걸리지 않나, 다치고 울고. 눈을 슬며시 감으며 떠오르는 어릴 적 기억. ... 글쎄, 내가 왜 히어로가 되었을까. 내가 누구더라. 그래. 말 많고 뛰어노는 걸 좋아하던. 평범한 아이였는데. ... 아 맞아. 부모님은...
“이제는 그때의 과거처럼 되지는 않을 거야. 오해는 자유니까...” 그 과거는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절망적인 때였어요. 쿠키들이 자신을 흑마법사로 오해받았던 과거는 지금 현재의 에스프레소맛 쿠키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아주 괴로운 과거였어요. ‘그러니까 마들렌맛 쿠키, 이해해줘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눈물을 닦고 일어섰어요. “빨리 연구를 다시 진행해야......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 날이 밝자마자 피타의 방으로 향했으나 아무리 방문을 두드려도 안에서는 인기척 하나 없었다. 평소 그의 기상 시간 보다도 이른 때였기에 민규가 고개를 ...
* 될 수 있다면 작게라도 괜찮으니 입으로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아.. 해린은 조금 지겨워 지기 시작했다. 해린은 울지 않았다. 엄마가 죽었을때도, 그녀를 죽일때도. 감정이 느겨지긴 했지만 별다른 부수적인 효과는 없었다. 조금의 우울과 절망뿐... 엄마가 죽은건 해린이 고작 7살때였다. 알만한건 다 아는 나이. 해린을 지금 엄마가 죽어간다는 걸 알았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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