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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와 '불사자에게는 수호령이 있었다'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장르와의 크오 연성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음슴체 / 맞춤법 무시+오타 많음 백호태섭 태웅태섭 대만태섭 달재태섭 치수태섭 준호태섭 주장 송태섭이 된 이후로 경기 뛰는데 다들 팀워크랑 실력 좋아서 경기 쉽게 이기겠지 태섭이가 기분 좋게 애들이랑 하이파이브 짝짝하는데 태웅이가 손 안 올리고 빤히 바라보는거임 송태섭은 아 뭐야 우리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하면서 머쓱하게 바라보니까 서태웅이 툭 말함 ...
-롱디 중견커플 태백… 서태웅이 프로포즈 하는거 보고싶다 -분량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즐겨… -캐해 이상할수도 잇어요 넵 제법 많은 일이 있었다. 태웅의 누나가 태웅이 미국가있는 중에 결혼을 했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이가 생겨 태웅에게도 조카가 생겼다. 노트북 영상통화는 화질과 음질이 그닥 좋진 못했지만 아직 병실 침상에 앉아 제 아이를 안고 연결된...
1. 오해 거울 속의 내가 노란 짐승 눈동자를 하고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눈에 힘이 안풀려서 8시인데도 방 밖으로 못나가고 있었다. 이대로 학교가면 발정기가 얼마 안남은 반류인 걸 온 동네방네 소문내는 거나 다름 없었다. 정말 그대로 나갔다간 엄마 아빠한테 엄청 혼날 게 분명했다. 왼쪽이 돌아온다 싶으면 오른쪽이 안돌아오고 양 쪽 눈이 번갈아가며 난리였다...
만약에 호그와트 세계관이라면, 히나타는 그리핀도르!! 왜냐면 통통 튀어서 차분한 느낌을 주는 후플푸프는 탈락이고 래번은.. 성적이.. 뭐 한 분야에 대한 능력?만 본다면야 가능하겠지만..ㅎㅎ 어쨌든,, 슬데는 결만 다르지 성공이나 뭐 목표가 높아서 이루고 싶다거나 이런 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그리핀도르가 더 나을 것 같아서.. 그리핀도르 야치는 후플...
#본 게시글에 작성된 지명, 기관명 등은 모두 가상의 설정이며, 현실의 지역, 기관과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또한 작성된 내용 모두 허구입니다. 고문, 자해 등 트리거 요소가 다분한 글입니다. 필자는 아래에 작성된 비윤리적 행동에 동조할 생각이 일절 없으며, 그냥 자캐 오타쿠의 뻘글이니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ㅠ. 어두운 복도 한쪽 끝에서 그 반대의 끝까지 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작과 내용이 다르며, 원작 캐릭터와 이미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음편은 언제가 될 지 잘 모르겠네요^^;;- 민정이 다니는 중학교에 소나기가 온다. 마침 우연히 지나가던 윤호는 민정이 다니는 중학교에 비를 피하기 위해 방문한다. 윤호는 건물 입구에. 민정은 교실 안. 같은 곳에서 내리는 소나기를 바라본다. 둘은 하늘을 바라보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
"나 그럼 오늘부터는 무조건 같이 자도 돼?ㅎㅎㅎㅎ" "ㅎㅎㅎ어.." 흩날리던 눈발이 완전한 눈이 되어 동글동글 휘날리기 시작한 그 날. 가짜여서 애타고 가짜여서 더 갖고싶었던 이민호의 마음이 거짓말처럼 활짝 열렸고. 갑자기 내린 눈처럼 열린 이민호의 마음이 믿기지 않던 그 때, 평생을 따로 자던 사이였으면서 고작 하루의 떨어짐을 아쉬워했고. 늘 참고 애태...
인연은 늘 헤어짐의 반복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비록 남들과는 뒤떨어지는 부와 어리석은 선택을 행했다. 그럼에도 그 사람들이, 나의 부모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에 그랬던 것이 아니라는 걸 안다. 어쩔 수 없었다 선택지가 없었다 누구보다도 잘 아는 그가 겪었던 말이 자신을 향해 파고 들었다. " 다르면서도 비슷한 슬픔을 겪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신적이 ...
털은 차갑도록 희고 눈동자는 뜨겁게 붉으니, 그 모습이 마치 원한을 품은 혼령과 같았다. 쫑긋거리는 귀마저 흰 색을 띄고, 번뜩이는 눈망울이 잡아먹을 듯이 붉게 빛나니. 그 섬뜩함에 숨을 멈추고 찬찬히 뒷걸음질 쳐 도망갈 길을 텄다. 그 낌새를 알아차렸는지 재빠르게 달려오는 네 개의 발소리가 나뭇가지를 부러트리고 경박한 소리를 내며가까워진다. 그 흰 그림자...
쵸미 시 골목 인근에는 임대 문의가 붙어 있는 가게들이 많다. 색이 바랜 간판들 사이 1층에 위치한 작은 갤러리도 임대 문의 딱지가 붙은 건물 중 하나에 포함되었는데, 셔터가 내려가 그 위 그래피티가 얼룩덜룩하게 남은 갤러리 유리창 너머는 텅 비었으나 딱 하나 길을 마주 보고 있는 바로 앞에는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작가의 그림이 하나 걸려 있다. 가져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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