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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나의 소년시대 w.산옥 필교는 종종 신문부 카메라가 아닌 본인 카메라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고는 했다. 그 카메라는 북적북적한 학교의 모습보다는 음악실의 풍경을 많이 담는 듯했다. 교실에서 꺼내는 모습은 본 적이 없으니까. 자의가 아닌 타의로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중학교때부터 대회를 휩쓸고 다녔던 민우는 자신의 춤을 꼭 남기고 싶어했는데 마침 사진이 취미인...
우울함의 묘사가 있습니다. 이점 유의 바랍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퇴고없음 - 무기력하다. 한달내내 무기력해 있었지만 오늘같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은 기분은 정말 오랜만이다. 이런 기분이 들었던게 언제 였더라? 고등학교때 마지막으로 사귄 여자친구에게 버림받고 나서 일주일동안 학교 안나갔을때 였나. 마키, ...
[현성] 나의 세 번째 가로등 신드롬 시간에 잠긴 무책임한 기억들이 있다. 그리고 그 기억의 자취는 현재의 곳곳에 남아 여전히 당사자들을 비웃곤 한다. 비 오는 밤의 가로등 밑이 그렇고, 맑은 밤의 옥상이 그렇다. 오늘은 빌어먹게도 전자인, 비오는 밤이었다. 여친에게 차였다며 위로가 필요하다는 성열의 손에 억지로 이끌려 온 술자리에서 난 또 취하지 않기 위...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12614&no=1
해마다 최고 기온을 갱신하고 있는 도쿄의 여름은 물을 끓이는 솥 안처럼 습하고 덥다.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는 사람들이나 실외와 실내의 온도 차를 견디지 못하고 깨지는 쇼윈도, 폐사하는 가축들의 소식은 이미 특별한 화젯거리도 되지 못했다. 오늘은 외출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기상 캐스터의 말은 일주일이 채 가지 못해 일상적인 아침 인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새벽 1시 40분. 태형이 자고도 남을 시간이었고, 평소에 지민이 태형에게 연락하지 않는 시간이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새벽에 울리는 벨 소리에 이미 짜증 날 대로 짜증이 나버린 태형은 액정에 ‘박지민’ 이라고 쓰여져 있는 걸 보고선 그대로 폰을 엎어놨지만 금세 또 다시 일어나 아직도 떠 있는 전화 화면에 태형이 인상을 찌푸리고 전화를 받았다. “야 내가 ...
오늘 가 본 이문동은 10년 전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아버지를 잃어 어머니마저 언니와 나를 키울 수 없던 시절, 우리는 몇 개월을 이 곳에서 친할머니와 머물렀었다. 나는 할아버지의 안경점에서 안경을 동경하기도 했었고, 안경점의 컴퓨터로 게임도 했었고, 그 옆의 헌 책방에서 옛 냄새들을 들이키며 책을 읽기도 했었다. 할머니의 미용실에 한참을 머무르며 손님...
- “흐으으....” “또 울어?” “흐윽, 흡,” “옳지, 뚝.” “뚜욱...” “이번에는 또 왜 울어?” “경수가, 경수가아...” “응, 내가.” “너무 예뻐서...흐으..” 풉, 웨딩업체 직원의 참던 웃음이 결국 터져버렸다. 고급 소파에 파묻혀 훌쩍이던 백현의 울음이 멈췄다. 그러고는 눈꼬리를 축 내리고 경수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경수야 미안......
* 치아이즈 요소 주의 * 부상 소재, 과거 및 미래 날조 다수. 나의 여름 never returned love chain 1. 타카미네 미도리 어떤 계절을 좋아하느냐 물으면 단연코 여름이라고 답했다. 타카미네를 아는 이들 중에서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를 잘 모른다면 쉽게 믿고 말 대답이었다. 보통 좋아하는 계절을 묻는 말에 거짓말 같은 건 하...
2. 싱토는 지금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믿을 수가 없었다.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다. “마법사님-” “응?” 그중에서 가장 믿을 수 없는 건 바로 이 예쁜 마법사님이었다. “저 이제 여기서 살아요?” “응, 그래.” “평생?” “음~ 이 집에서 평생은 아니지만 나랑은 평생.” 자기랑 평생 같이 살 거라며 생긋 웃는 이 마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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