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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어제 침실에서 흥미로운 것들을 찾았어. 1. 기드온과 테스파예의 어린 시절로 추정되는 초상화. 옷장에서 발견, 꼬깃꼬깃 접혀 있었음.>Q. 둘이 친했었다고 하니까 같이 있는 초상화는 알겠어. 그런데 이게 왜 '이 저택' 침실에 있었던거야? 내가 추측하기로는 옛날, 그러니까 사냥터가 되기 전에는 여기가 귀신의 저택이었다? 옷장에 있던 코트도 우리...
라인아트&셰이딩 연습 (트레이싱)
윤정한이 퀴디치를 그만뒀다. 막 신입생 기숙사 배정이 끝난 학교 안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나다니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단 하루 주어진 황금 같은 자유시간 즐기러 연회장 빠져나가는 무리 때문에 교장 선생님 연설 쌩까고 냅다 퀴디치 경기장부터 찾아가려 복도 거닐던 최승철은 입안으로 쌍욕을 삼켰다. 똑같이 개학 연회 땡땡이치던 같은 퀴디치 팀 동급생 입에서 윤정...
가끔 그림 그리고 싶을 때 추가됩니다밑으로 내려갈 수록 최신 그림구삼대장이 없는 이유는 실력 부족으로 중노년의 실사체 얼굴 못담아내서 입니다. 크래커도 중년이지만 얼굴에 주름은 없잖아요 ㅎ 색칠연습겸 그린 어떤 여성과 크래커. 그리면서 이상하다 크래커 왜이렇게ㄴ게 못생기게 나오지? 하고 생각했는데 크래커는 루치나 캐번ㄷㅣ시같은 미남이 아니었다.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미처 예상치 못한 보자기 속 물건에 정국은 어이없다는 듯 실소를 터트렸다. 그것은 아까 궁녀가 가져 온 저녁 상에 올려져 있던 곶감과 약과였다. '역시 천것은 어쩔 수 없는 천것인가보군.' 자신의 눈앞에선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약간의 컨셉이있습니다 메인개체 •M-01, DA 쳅터 잉크와 만년필, 어린개체 종이에 글씨도 ok! 분양자- 알파상님 M-02, DA 훋드 목화음먕 특수개체로 갈려했으나, 단순한 오류로 메인개체가 되어버렸다 분양자- •수중개체 S-01, DA 훋드 분양자- •비행개체 B-01, DA 쳅터 갈매기음냥 분양자- •동굴개체 탐험중 발견 D-01, DA 훋드 동굴...
어느 날 부장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마츠노씨, 교토의 거래처에 좀 다녀와야 할 거 같네.” 부장님의 말씀을 듣고 덥고 습한 교토를 가는 사람이 꼭 나여야만 하는지 묻고 싶었지만 회사 내에서도 말단 중의 말단인 내가 부장님의 말을 거스를 수는 없었다. 또한 그 거래처가 회사 입장에서 중요한 거래처였기에 더더욱 안 갈수는 없었다. 그래서 일주일후에 교토에 가...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 자기야, 우리 한번 가깝게 지내봐요~ " ㆍ이름ㆍ 크리스틴 Z. 셰이비스크리스틴 자이드 셰이비스Christine Zaid Syeivis ㆍ나이ㆍ 29 ㆍ성별ㆍ xy ㆍ작위ㆍ 백작 ㆍ키/몸무게ㆍ 186cm/72kg ㆍ성격ㆍ |교활한| "미안~ 하지만 난 정말로 의도한게 아니었는데." 머리가 잘 굴러가는 편이고, 본인도 그 사실을 잘 알고있습니다. 문제는 ...
그 계절의 온도 35 112. 2020년 1월 1일 : 엄마(2) 새해가 된 지 어느덧 한 시간이 지났다. 터질 것 같은 머리를 식히고 싶었던 태형은 베란다에 서서 창문을 열고 찬바람을 맞으며 한참을 서있었다. 오랫동안 품어온 뜨거운 무언가를 포기하려는 제 속이 지금은 차가운 겨울바람보다 훨씬 더 시릴 거라 생각한다. 이내 콧물을 훌쩍 들이키고 만 건 날...
지민은 자꾸만 불안함에 요동치는 가슴을 진정시키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당장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정국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마음을 잡을 수 없었다. 망설이던 지민은 떨리는 손으로 폰을 잡고 포털사이트로 접속했다. 포털 뉴스페이지로 들어가니 눈과 그로 인한 사건, 사고들이 가득하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연쇄 추돌 사망사고 헤드라인과 엉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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