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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주시면 자컾을 이런식으로 그려드립니다! 1차 위주 2인 고정 오마카세 커미션. *금액은 5만원 고정입니다.* • 캐릭터 자료를 주시면 컨펌 없이 그려드립니다.(간단한 캐릭터 자료(성격이나 관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랜덤 커미션이기 때문에 소품도 랜덤으로 그려드립니다.(나무 고정x) • 기본적으로 수인(동물 귀)로 작업하기 때문에 지향 동물...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특히 케이틀린 키라먼에게는 가장 가슴 떨리고 기쁜 날이었다. 자신의 롤모델이나 다름없는 그레이슨이 드디어 집행관이 된다니. 그 소식을 전해 들은 후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설레였는지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도 내내 그 사실만 떠올라서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고 심지어 사격 연습을 할 때도 호흡이 진정되지 않아 여러 번 총알만 낭비하곤 했었다....
부, 명예, 행복, 사랑, 미모, 젊음, 지혜, 덕. 이렇게나 많은 덕목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별로 없다. 물론 루이 엑토르 베를리오즈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다만, 그 덕목을 다 갖춘 남편을 오늘부로 정확히 1년째 두고 있을 뿐. 아니, 잠깐만. 그렇게 이야기하려면 그 남편의 이야기도 들어봐야겠다. "하아..." 하고 한숨을 내쉬고 있는 것이 문...
"Take your STAR! 안녕하세요. 테스타입니다!" 단체 인사로 시작된 W 라이브. [억울한 테스타]라는 자극적인 제목이 러뷰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ㄴ뭐야? 알림 떠서 좋아했는데 제목 보고 불안해짐...ㄷㄷ ㄴ몰라. 기다려보면 알겠지. ㄴ궁금하니까 그렇지ㅠㅠ 제목만 봐도 찌통이잖아! 테스타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구유ㅠㅠㅠ 청우는 불타오르는 채팅창을...
미소만큼이나 차가운 걸 보지 못했다. 해석되지 않는 미소 너머로 느껴지는 냉기를 이해되지 못한 미소 속에서 깨져버린 유리를 직감적으로 느끼며 뒷걸음칠 뿐, 미소를 건드릴 엄두가 나질 않았다. 분명히 건드리는 순간, 화상을 입게 될 테니까. 미소만큼이나 차가운 걸 보지 못했다.
어제 밤 11시 넘어서… 코인 캐러 들어갔는데 은손 막차로 뭐 살까 고민하다가 코인 못 캤음 ^^ 그래서 뭘 샀냐? 일단 여캐 북치는토끼를 먼저 샀습니다. 해버데 한벌옷이랑 여캐 모자가 어울릴 것 같아서 사줌. 참고로 위 사진에 패키지만 무려 4개가 들어가있는 ^^ 이제 남캐 옷을 뭘 사냐 였는데… 사실 다 한파츠씩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어서 존나게 고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웨이보에 올라온 조커 공식 2차 창작물의 내용을 秋님이 일본어로 번역해주신 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1 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왠지 문득 어떤 것이 떠올랐다. 그것은 “은경을 되돌리지 마세요. 그러면 달이 다 떨어질 거예요.”라는 어떤 시인의 사세(죽을 때 지어 남기는 시가) 구절이었다. 그것은 그저 시의 한 단락이다. 하지만 이...
“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 “...그래?” 토요일의 밤. 시끌벅적한 선술집 대신 분위기 있는 바(Bar)에 나란히 앉아 와인 따위를 기울일 때, 경하는 문득 그런 말을 했다.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 선호는 순간 덜컹거리는 가슴을 부여잡았다. 알고 싶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 애써 묻고 싶지 않았던 그 이야기를 네가 이제서야 해주...
내가 있는 사무실은 원래 3명이 나눠쓰는 곳인데 코비드로 인해 수업조교가 아니면 사무실을 사용할 수 없어 나 혼자 쓰고 있다. 창문이 없는 것만 빼면 넓은 책상과 한 벽면을 가득 채우는 책장과 캐비넛을 혼자서 독차지하는 사치를 누리고 있는데 방에 요가매트랑 폼롤러까지 갖다 놔서 장기간 앉아서 공부해야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있다. 도대체 왜 창문이 없는...
우리 악플러 언니들! 남의 저작물 불펌해서 사방에 유출하고 죻죠? [로즈니] 새로 그림. 법이 우스운 범죄자들 답다. 이정도면 유전인가 싶다.
괜찮다고 번거롭게 그러지 말라는데도 기어이 도시락을 싸 준 정국이의 솜씨는 도시락 통의 뚜껑을 열어보니 층층히 호화롭게도 펼쳐져 있었다. 태형이는 아직 먹으라고 지민이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잽싸게 주먹밥을 꺼내 와작와작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그러게 등산 싫어하는 자식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오름에 오자고 했나 했다. 지민은 또 하나 집어먹으려는 태형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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