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번에 낙수파에서 항복하고 들어온 조직원 명단과 지점 리스트입니다." 차열은 대학 이후로 처음 밤을 새서 레포트를 만들어 강석우에게 건냈다. 석우는 찬찬히 리스트를 보더니 씨익 웃으며 옆에 있던 조직원에게 그 리스트를 넘겼다. 이틀만에 만들라고 협박한것 치곤 결과물이 굉장히 흡족했다. "애들한테 신입생 환영회 좀 해줘.""예, 형님.""나가봐."조직원이 ...
1인분의 지식을 경계하라- 김혜령 내가 아는 것에 갇히는 순간,
서사제와 오웬의 이야기. 중철 24p 예정. 특전포함 * 예약 전 책 내지에도 포함될 주의사항(슬라이드 1p)을 꼭 읽어주세요. * 기본적으로 서사제(라스티카/클로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클로에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웬의 비중이 큽니다. * 본 회지는 이후 웹유료발행 예정이기에 통판 예정X, 선입금 분량만큼만 제작합니다. 실물 회지에는 엽서 등...
錆びた弦で良い 녹슨 줄이라도 좋아 1 name 차은재 車殷材 (1) 차, 은, 재다. 아빠 성이 차, 엄마 성이 은. 명백히 따지면 이름은 재. 재야, 재이야, 차차, 은재야, 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으나 본인은 어떤 호칭으로 불리든 간에 별 신경 안 쓴다는 듯. 여담으로 아빠에게선 차재, 엄마에게선 은재로 불린다. 더 맘에 드는 것은 은재 쪽. 차재는 구...
이번 의뢰 대상의 보호 수단은 거대한 곰인형의 형상을 취하고 있었는데, 아메리카 출신의 사람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형상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된 특징은, "이런 젠장!" 가장 흉폭하고 과격하게 상대를 공격한다는 점이었다. P가 구르듯 몸을 날려 날아오는 인형들을 피했다. 칼날같은 이빨이 빼곡히 돋힌 입이 벙긋거리다가 허공 너머로 날아갔다. 끔찍...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태양계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1. 머리 위에서 흩어지는 낮은 탄성 소리와 함께 분수처럼 힘찬 생명력이 모세혈관의 말단까지 솟구쳐 오른다. 한계까지 잡아당긴 고무줄처럼 늘어나있던 감각 신경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잔뜩 오므린 채 굳어있던 근육이 이완되었다. 꾹 참고 있던 숨을 길게 내쉰 철은 쥐고 있던 이불을 놓았다. 고급 호텔의 침구처...
귀차니즘이 가득하다.. 심각하다 증말로..;; 숨쉬기 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안한다. 무기력인걸까 의지가 없는걸까 매사에 그렇다는 점이 한결같아서 좋다고 해야 할지..? 진짜 심각한건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지만 마음가짐만 항상 할 뿐 실행력이 제로다. 지금이 글 제일 오랜만에 많---이 쓴 것 같다.
더즌님(@skykang1017) 연성입니다! 평행선을 평행세계로 해석해서 억지 참여해봅니다 ㅠㅠ ㅎㅎㅎ다른 세상에서 보낸 청첩장으로 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온갖 날조가 판 치는 야차수라 현대? 캠퍼스물 첫 만남 AU. 적폐 해석에 주의하세요. 밴드부는 솔직히 바라는 바가 아니었다. 신구 하루오미는 제 손에 딱 맞는 베이스 몸체를 잡은 채 시선을 내리깔았다. 턱이 내려가자 귀에 꽂은 이어폰이 흘러내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괜히 귓바퀴 근처를 매만졌다. 덜그럭거리던 멜로디가 곧게 흐르는 걸 들으며 베이스 ...
Code Name _ 24 :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 (2) _ 태형ver [오냐~] "석진이형. 바빠?" [왜 임마.] "형. 나 좀 도와줘." 무작정 석진의 집으로 찾아온 태형은 뿔테안경 사이로 미간을 잔뜩 구겨뜨린 그를 향해 어색한 웃음을 내보였다. 어디 공사판에서 뒹굴다 오기라도 한 건가.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채 거지꼴로 들이닥친 태형...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 오늘 밤 8시, 브루클린. 남자1, 여자1. 가서 제거해." "그게 누구입니까?" "궁금해하지마라. 넌 그냥 내가 시키는대로 제거만 하면 돼." 갑작스러운 남준의 호출이었다. 평소와 달리 타겟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조차 없는 일방적인 명령. 어딘지 모르게 찝찝한 마음은 작전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내내 떨쳐지지 않았다. 하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