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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히히, 상여바 나 데리러 와줘" 또, 주정이네. 상엽은 생각했다. 예찬에게는 좋지 않은 습관이 있다. 기분 좋으면 술을 들이마신다는 것과 그런 날에는 꼭 상엽에게 자신을 데리러 오라고 부르는 것. 이 두 가지는 예찬의 버릇이었다. 애인이 있는 예찬이었지만 술을 뭐 이렇게 많이 마셨냐며 잔소리하는 애인보다는 묵묵히 자신을 챙겨주는 상엽이 편했다. 그런 예찬...
안녕하세요. 머리카락 브러쉬를 들고왔습니다. 직모라고 써놨지만 흩날리는 머리에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조금 휘어져있는 형태이긴 합니다. 텍스쳐가 있는 선화지만 막상 써보니 그닥 티가 나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림 위에 쓱쓱 그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밑색 깔려있습니다. 옆머리용으로 따로 만든 짧은 머리카락 브러쉬 3종을 무료 배포하고있습니다....
1. 배우최 아이돌부 솔부 먹고 싶음 최는.. 모델출신 배우였으면 좋겠다. 잘생긴 얼굴땜에 고등학생때 학교 끝나고 피씨방 가려다가 캐스팅 당해서 모델 데뷔 먼저 했음. 워낙 피지컬도 좋고 비주얼도 되다 보니까 생신인 때도 스케줄 많고 바쁘게 살았을거 같지. 우연한 기회로 드라마 출연했다가 빵떠서 그 이후로 배우로 완전 다작했으면 좋겠음. 연기데뷔는 여주인공...
終天之慕 | © 2023. 현 서휘 All rights reserved. 오래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도, 지금이 몇 일 인지도 모를 정도로 모든 걸 잊은 채 하루가 가는 지도 몰랐던 바쁜 하루가 끝난 오후 11시. 차라리 내 손으로 죽이고 싶었던 그녀를 잊은 것도 한참이다. 나는 평소처럼 집에 들어와 씻지도 않고 바로 피곤한 몸을 이끌어 침대로 향했다. ...
죠죠 5부 엔딩 후의 설정입니다. 죠죠 5부 본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미스타. 저 사실 당신을 좋아하고 있어요.” 쾌청한 날씨. 분위기 좋은 음식점. 미스타가 평소에 좋아하던 가수의 잔잔한 러브 송. 미리 준비하고 연습한 말과는 조금 다른 말이 나왔지만 이 정도라면 괜찮다. 크게 떨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지도 않았지. 오래 준비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인생은 연극, 우리는 세상이라는 무대위의 배우 "그런게 중요하나? 운명이 저항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뭐... 이 세상이 연극이면 극작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어도, 장르만큼은 이제 알겠으니까, 우리는 배우로써 맡은바에 충실해야지, 안 그래?" :: 이름 :: 모토야마 호나츠 元山 穂奈津 :: 성별 :: XX :: 학년-반 :: 2-A :: 동아리 :: 세...
1. 츄다자 나카하라는 아무리 임무라도 내키지 않았다. 마피아 최강의 체술사를 두고, 허약한 붕대쟁이가 잠입 조직원으로 발탁되다니. 아무리 상대가 무슨 이능력자인지 몰라 다자이를 보냈다지만, 총이라도 잘 못 맞으면 가는 운명 아니던가. "아무래도 다자이군이 걱정되는 모양이군." "...아닙니다, 단지 허약한 다자이 놈이 멍청하게 일을 그르칠까 그렇습니다."...
D 포기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될 때가 있다. 농구를 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일들도 같이 해야된다는 걸 대만은 일찌감치 깨달았다. 낙제를 받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해야했고, 프로에 들어가선 화보를 찍거나 방송을 나가야 했다.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는 것. 포기하지 않기 위해선 포기를 해아하는 인생의 모순점. 그런 생리가 몸에 완전히 ...
[부제:거즛말이] ㅁ파이널판타지14 - 알리제 드림커플 연성입니다. ㅁ여기서 나오는 모험가는 '아나이'라는 인물입니다.(작성자의 자캐) ■4월1일 만우절 고백드립을 상상하다가 연성하게 되었습니다. 만우절 고백에 대해서 싫어하시는 연성물이실수도 있으시니 뒤로가기 하셔도 됩니다. ※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기준입니다. ※도마에는 저런 풍습없는 거 압니다...
※ 꼭 bgm 들어주세요. 몰입하기 좋습니다. 다 읽고 들어주셔도 됩니다. ** 이곳에 오르면 유독 바닷바람이 잘 들었다. 사계절은 계속 변화하는데, 바람이 부는 방향만큼은 좀처럼 변하지 않아, 한빈은 흩날리는 옷자락을, 헝클어지는 머리칼을 느꼈다. 좀처럼 예쁘게 하고 오려 했건만, 기어이 여러 마음은 흩날리고 헝클어지고 만다. 이제는 이곳까지 오르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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