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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오타 및 비문 수정, 내용 수정) 음? 읍... 제프리 잠깐만. 알겠어, 일어날게. 입술을 살금살금 핥는 게 너무 간지러워서 잠에서 깨어났다. 시계를 보지 않아도 대충 8시쯤 되었을 것이다. 요즘은 모닝콜을 따로 맞춰놓지 않았다. 아침 먹을 시간에 딱딱 맞춰 깨우러 오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아니지, 고양이라고 해야 하나. 처음엔 고...
*날조 *급전개 주의 0. 이따금 자기감정을 곧이곧대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소리가 듣고 싶으니 메시지는 관두고 전화를 하자던가 하는, 내 무의식 어딘가를 어루만지는 듯한 고백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사랑스럽기 그지없지만, 무심코 방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츠키나가 레오가 그랬다. [레오이즈] 느린 각성W. 김샴푸 1. ...
1편. http://posty.pe/m6eqf6 한여름의 장마는 길었다. 햇빛을 볼 수있는 날은 극히 드물었다. 우중충한 하늘은 하염없이 빗줄기를 쏟아부었다. 젖은 아스팔트위로 작은 또랑이 만들어졌다. 굴곡을 따라 빗물이 흘러내렸다. 찰박,찰박 발걸음을 옮길때마다 고인 물이 튀겨온라 바짓단을 적셨다. "으으-비 언제까지 내리는거지. 이것봐, 또 다 젖어버렸...
※ 야마타이 2차 창작 입니다. 초반이라 코시타이 요소가 있습니다. 몇 화 까지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 첫 작이라 망함요소가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네가 이 아이를 잠시 동안 맡아줬으면 하는구나, 코시로. 디지털 월드의 겐나이상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겐나이상은 디지털 세계에 위험이 닥치지 않는 이상 연락을 해오지 않았...
20180805 NOTE] 1. 톰만 배역 이름이라, 다른 캐릭터는 성을 수정했습니다. 제임스 로우Rowe, 헤일리 로트Lott. 2. 헤일리 앳웰 배우분이 톰과 같은 길드홀 출신에 제임스랑 같이 찍은 필모(맨스필드 파크/에이전트 카터 시리즈)가 있어 등장시켰습니다. 3. 총 7편 입니다. 4. 캐주얼티의 조지를 가져와 설정을 다시 한 현대 배경 AU(20...
※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턱대고 케이지네 집에 찾아간것 치고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고, 그것처럼, 아침도 빠르게 찾아왔으며, 아침부터 바쁜 사람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보쿠토였다. “아~카아시! 일어나” “으우…보쿠토, 선배?”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침잠 많은건 여전하네~그래도! 일어나야지” “…조금만… 더요” “아아!! 안된다고! 어서 일어나서 뭐라도 먹어야지” 학창시절과 마찬...
* 주관적인 후기가 많습니다. * 향후 추가 예정 * 제보 환영 (180710~180805) 시제석이 아닌 S석이라 일단 무대가 전부 보인다. 안전을 위해 쳐놓은 3단 줄은 안내려가기 때문에 걸리적거린다. 오츠카로 보면 줄이 안보여서 그나마 낫다(대신 팔이 아프다). 생각보다 쾌적하게 볼 수 있지만 거리가 있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봐야하기 때문에 표정이 상...
1. 있지, 동혁아. 잘 지내? 티오쩜. 이동혁. 동혁, 동혁아. 나 인준이야. 황인준. 진짜 오랜만이다. 사실 뭐라고 써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 네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펜을 들기는 했는데, 진짜 어색하다ㅋㅋ그치 동혁아. 너도 알잖아, 나 원래 막 이렇게 편지 쓰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그냥 짧게 대답만 하는 사람인거. 나 지금 엄청 노력하는 거야. 네...
- 회색도시 90분 전력 - 내 손에 들린 총은 그의 가슴을 향했다. 방아쇠를 당기기 전, 손바닥에서 땀이 배어나왔다. 이젠 돌이킬 수 없다. 당신의 절망을 바라는 나에게 - 주정재 - 우리는 비를 맞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것이 이야기의 마지막장. 그는 자신이 주연인 극에서 조연급 악역인 나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설득하기 시작했다. 씨알도 안...
나는 여름이 싫었다.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땀 때문에 끈적이는 살결들이 부딪히는 느낌도 싫었고, 내 뽀얀 살결을 태울 듯 쨍하게 내리쬐는 햇볕도 싫었다. 나에겐 다른 사람들처럼 그늘진 침대에 누워 손 끝으로 선풍기 바람을 여유롭게 느낄 수 있는 여름이란 계절은 없었다. 그런 여름에 가는 학교는 더더욱 싫었다. 예체능 반을 위한 특별 방과 후 수업이라는 이름으...
4. “항구가 보인다!” 선실 바깥에서 들려온 누군가의 외침에 싱토는 서둘러 꺼내 읽고 있던 크리스의 편지들을 다시 조심스레 상자에 넣어 가방에 챙겼다. 그러고는 갑판까지 쉬지도 않고 뛰어 올라간 싱토의 얼굴이 잔뜩 상기되어 있었다. “시암이다...” 방콕은 애초에 싱토에게 낯선 도시였지만 그래도 그 시암 특유의 분위기는 멀리서 봐도 여전했다. 어쩌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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