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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고등학생 동갑 AU배경은 여름! 학원물은 여름이어야하니까!!!가정 내 아동청소년 폭행 사건이 주요 소재로 등장합니다. 상세한 묘사는 없으나 민감하시다면 읽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본 1편에는 해당 내용이 언급되지 않습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샘은 바로 그 스티브 로저스와 친해졌단 사실이 새삼스럽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학...
* AO3에 연재된 원휘 장편 'This Heart of Yours(THoY)'의 번역입니다. * 작가님 트위터 @Swanny_Writer / * 오역 문의는 @realnokki에 DM 부탁드립니다. * 1화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707675/chapters/31488087 Chapter 1: 진실을 말하지...
블루 아카이브, 시로미 이오리와 함께 하실 페어님을 모십니다. 공계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타임라인 대화, 프로필 맞추기. 커미션 선물, 커플앱 사용 등등, 꺼리는 것 없이 선호하니 편하게 말씀 부탁드릴게요! 물론 저도 오시는 천사님에게 맞출 의향입니다. 기본적으로 커플 지향인 페어봇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1:1이 아닌 공계로 활동 예정입니다. 잦은 노래 트...
세션카드는 김누카 님께서 제작해 주셨습니다. 2차 가공 없이 오직 TRPG 플레이에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절대 당신을 떠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주세요. 왜냐면, 나는 영원한 눈이고 우리는 녹지 않을 테니까요. 맞아요, 당신은 내가 머무는 곳이죠. 그 어떤 계절이 와도 내가 머무는 곳이죠. 그러니 지금은 눈물을 흘리지 말아요. 크리스마스니까요, 내 ...
헤이 가이즈! FTFA 입니다. fatherfucka 내 미래도 ㅈ같고 대한민국 미래도 ㅈ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EPIK HIGH - Flow w/ Emi Hinouchi Here we go, everybody say fuck the president!Here we go, everybody say fuck the government! 크라잉넛 Crying ...
이것은 감미로운 천사의 목소리인가, 꾀꼬리들의 집합인가!!!!! 잘어울려ㅠㅠㅠ 아잇, 여러분들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고계신가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벌써 올해의 크리스마스가 왔더니 세월 참....!!!!!! 뭔가 그냥 크리스마스 보내기는 아쉽고.... 여러분께 선물을 드리고싶...
"우리 공주님, 엄마랑 아빠가 미안해." "아니에요, 미안해 하지마세요 어머니. 일이 바쁘셔서 그런거 다 알고있어요." "우리 딸 언제 이렇게 다 커선, 아빠랑 엄마도 헤아려주고...! 아빠가 선물 잔뜩 사오마."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그보다, 이렇게 지체하시다간 늦으시겠어요. 어서, 가보세요." "응, 알았어. 사랑해, 우리 공주." "아빠도 우리 ...
*아동학대에 관한 간접묘사 주의 그래, 이렇게도 살아봐야지. 몇천년만에 깨어난 세트는 꽤나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중이었다. 아, 물론 과거와의 연결고리가 몇몇 있기는 했다. 그의 부모는 누트와 게브였으며, 여섯살 연상의 누나는 이시스였다. 하지만 얼굴과 이름이 같다뿐이지 누트와 게브는 꽤 멀쩡하고 괜찮은 부모였으며 이시스는 동생을 아끼는-물론 가끔 등짝을 후...
‘오늘은 무슨 날?’ 사쿠사를 만나는 날! 드디어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창문을 열자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내 잔머리에 잠시 앉았다 사라졌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하지만 이제는 조금 익숙해진 풍경을 눈에 담으며 지난 3일을 떠올렸다. ‘유리야, 이거 어때?’ ‘유리야, 신발도 깔 맞춤도 하는 게 좋겠지?’ ‘음, 아무리 생각해도 음료수 한 잔을 보답으...
-스텔라장의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을 듣고 가볍게 써 본 글. -요즘은 백합이 좋아요. 헤테로도 물론 여전히 사랑합니다. 그래도 여캐러버가 여캐 가득 장르를 좋아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죠 아무래도... . "오늘따라 즐거워보이네, 별희씨." "그야, 월급날이잖아요. 선배는 안 즐거워요?" "나도 좋긴 한데. 매번 첫 월급 받는 것마냥 들떠있잖아. 돈 ...
* 죽음 소재 있습니다. * 타임 루프물. * 해피 엔딩(제 포스타입 부제를 봐 주시겠어요). * 2020년 크리스마스 때, 집이없어 크리스마스 합작으로 제출했던 단편입니다. 포타에는 업로드 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올립니다.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 아주 어릴 적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간 적이 있다. 나무로 만든 긴 의자 곳곳에는 또래로 보이는 어린아이들...
작품 정보 요약 * 추후 번역 예정 “Let’s have dinner." “I - what?” “I know a decent Muggle pub that serves adequate food, and it’s very private," Potter said. " ’Decent’. ’Adequate’. You really know how to sell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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