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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한편, 주승우는 차를 타고 ...
0 1. Hong Kong, 2021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상황...존나 구려."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저승신(地下神), 리황(理皇)의 미간은 좀처럼 펴질 기미가 없어 보였다. 요즘, 평균보다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사망자 수에 덮친 격으로 어제 수거한 영혼 하나가 또 빠져나갔다. 아니, 다시 살아났다고 해야 맞는 건가? 리황은 여전히 인상을 찡그...
"뭐좀 찾았어? 나는 이런거 찾았는데" "아니 전혀....분명히 이태혁이 아무리 찾아도 안나올꺼라고 한게 이거구나....." "그러니까.....어떻게 이름을 알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냐.....서적도 없어" 라며 한숨을 쉬면서 말하는 태신과 은아 마치 찾고 싶은 것을 아무리 찾아보았지만 전혀 자료가 보이지 않아서 포기한듯하다. 그나저나 태신과 은아가...
그 후로 10년이 조금 지나고 난 뒤. 여전히 마을사람들은 에스텔에 대한 냉대가 있었지만 그녀의 어린시절만큼 심하지는 않았다. 에스텔의 당찬 성격도 한 몫 했지만 아빠 토미의 보호와 책방 할아버지 가족의 도움도 많이컸었다. 완전히 그 들에게 녹아들수는 없었지만 어린시절보다는 많이 섞였다고 생각한 에스텔이다. 도망친 조선의 여인과 아일랜드 남자의 사이에서 태...
{인트로} 난 계속해서 신에게 빌었다. 뭘 빌었냐고?가족의 건강? ㄴㄴ 서울대 입학? ㄴㄴ 다 틀렸어, 내가 신에게 열심히 빌었던 것은.... 바로 빙의야! 음화하하하하핳! 그래!, 나는 소설 속에 빙의 하고 싶어서 계속해서 신에게 빌었어. 그리고 성공했지! 이 소설 속 세계에서 나의 이야기.. 들어볼래? . . . . [프롤로그] 내 이름은 임하율,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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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러 SORCERER 1화. 다른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생겼다 - 독창적인 예술가 유미소 씨를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소 씨가 최근에 낸 작품은 어린 시절 숲에서 놀았던 미소 씨의 첫사랑을 그린 작품이라고 들었습니다.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여 보던 뉴스를 끄고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들으며 옛날에 놀았었던, 물론 기억은 많이 사라졌지만 그 숲...
고요한 새벽. 어제의 축제 분위기는 마치 꿈처럼 사라지고, 이곳에는 칼을 벼린 듯한 날카로움만이 엘프들 사이로 감돌고 있었다. 그 중 어떤 인간들은 무기들을 주위에 나눠주고, 또 어떤 엘프는 인간들이 이곳에서 빨리 떠날 수 있도록 마법을 통해 도와주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을 네메시스는 성채의 위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대처가 빠르군." "이곳은 언데...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형우는 계속해서 전화했고 외...
포졸들은 수령에게 말했다."수령님. 또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집 안에서 벌어졌습니다. 이 자는 이번 살인사건의 첫 목격자입니다. 이 자가 이번 살인사건의 중요한 진술을 해줄 것입니다."포졸들의 말을 듣곤 수령은 몽룡에게 물어봤다."그래. 무엇을 보았는가?"몽룡은 수령에게 자신이 본 것을 침착하게 말하기 시작했다."그래그래. 알겠다."수령은 몽...
그러나 호수에 물이 차고, 다시 물이 빠지기까지 지루한 시간동안 이화는 아무것도 떠올려내지 못했다. 자신이 길을 찾는 열쇠라는 걸 알기에 더 부담을 느끼는지 한참이나 물속을 들여다보고 있던 이화는 벌게진 얼굴로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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