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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성년의 날에 연하가 성년된 지 한참이면서 선물해달라고 조르면 뭘 그런 걸 하냐 틱틱 거절할 연상. 연하 살짝 삐져있는데 잠시 나갔다 온다던 연상 손에 들려있는 장미. 응? 그리고 키스. 응?? 2. 섭 백허그 한 육. 섭은 육 팔 위로 손 올리고, 육한테 등 편히 기대고. 섭 고개 돌려 육 바라보면 육은 조잘조잘 떠들다 섭 얼굴에 가볍게 입 맞추고. ...
1. 물의 기사 / 텅 빈 새장 아이야, 아이야. 너는 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니? 언제나 이곳을 지켜준다는 수호신의 이야기를 말이야. 그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단다. 아이야, 아이야. 너는 그를 본 적이 있니? 일그러지기도 하고, 사그라들기도 하는 마법 같은 수호신을 말이야. 그는 강을 사랑하는 아이에게 나타나 놀아주곤 한단다. 아이...
평생을 모를 수 있는 마음도 있는 법 착각은 아주 쉽다 특히 마음이 여린 상태에서의 착각은 아주 위험하다 숨도 봐가면서 쉬어야한다 모든지 잘 살펴볼 필요가있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챙겨야 한다는걸 잊지 않아야한다
페넘브라는 출생지 불명의 고아로 기억도 안 나던 시절부터 이미 투기장 옆 실험실에서 지내고 있었음. 전투노예로 끌려온 마창사들과는 다르게 실험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였고, 그들의 전투를 지켜보거나 어떻게 생활하는지 익히고 오라는 목적으로 가끔 투기장에서 지내기도 함. 체격이 왜소하고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뭔가 분위기가 달라서 다른 녀석들은 거리를 두거나 괴롭히...
1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알페스를 파면서도.. 저는 팬이 아닙니다. 이게 입덕부정기일까요? 그런 간질간질한 단어로 이걸 설명할수 있는지 잘 모르겠음.. 걍 알페스만 하는데 어떻게 팬일수가 있지 싶은것임.. 앨범 구매횟수0회 방송 시청 0회. 진짜 온갖 0회 다 기록할 수 있음. 다만 포타는 오지게 갈김. 걍 어딘가 어긋난 글러가 아닌가 싶은데요. ㅎㅎ; 뭐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여름의 조각 Pieces of Summer - TH - 일을 마치면 집으로, 내가 머물고 있는 오래되고 낡은 보금자리로 서둘러 향한다. 원래부터 전혀 성실한 타입은 아니다. 냉정하게 나를 판단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짜게 평가를 내린 것도 아니다. 나는 설렁설렁 편하게 사는 게 좋은 크게 눈에 도드라지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불량하고 적당히 착하다. 겉으로 ...
오늘은 하나금융투자에서 유통 업종을 담당하고 계시는 박종대 위원님의 위클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리서치센터에서 RA를 하던 시절 박종대 위원님과 같은 회사에서 1년 정도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박종대 위원님 또한 RA를 하고 계셨는데 늦은 나이에 업계에 들어오시다 보니 대부분 주니어 애널리스트로 독립을 했을 나이에도 여전히 RA를 하고 계...
※칠흑의 반역자 5.0 스포일러 -빛전의 외견 묘사는 딱히 없지만 저희 집 빛전의 성격 묘사는 있습니다. 성별은 여자입니다. -되살아난(?) 에메크셀크 시끌벅적한 축하 파티와, 웃음과, 폭죽과, 더 많은 웃음과, 사람들. 시원한 맥주와 음료수, 춤과 노래와 즐거운 수 많은 것들. 취기 어린 사람들과, 이야기 꾼들과, 수 많은 따뜻한 단어들. 크리스타리움은 ...
루피는 제가 동료로 만든 사람들의 과거를 알거나, 몰랐다. 루피에게 동료의 과거란 크게 중요하지 않았고, 다만 제 배에 탑승한 후로 어떤 길을 걸어가는지가 더 중요했다. 저와 목표가 같지 않아도 되었다. 사람은 자유로운 편이 좋다. 나이나 고향 같은 것도 전혀 중요치 않았다. 그런 루피의 모습에 위안을 얻는 사람들도 있었다. 루피의 배에 탄 사람들 중 다섯...
다나 메두사의 입술이 달싹였다. 그 소리는 목소리라 하기보다 차라리 아주 작은 구멍에서 바람이 세어나오는 소리에 더 가까웠다. 하얀 블라우스 아래 메두사의 가슴이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 거렸다. 의지와 상관없이 육체가 고통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증상이었다.그 아래 명치 근처 다나가 관통한 상처를 통해 스멀스멀 흘러나오는 끈적한 피가 메두사의 블라우스를 붉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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