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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Note 10월 모두의 온리에 출간되었던 <From Beginning To End> 입니다.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독성을 위해 1~2챕터씩 묶어 나뉘어져있습니다. 1부와 2부 일부분은 무료 공개, 나머지는 유료공개로 발행합니다. ※Warning : 수인물, 역키잡, 유사근친 다음과 같은 키워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은 일람...
Drawing on You 04 (完) w. by 피치 병원에서 나오는 식사는 단 한 입도 대지 않았다. 주치의를 바꿔주겠다는 말은 진심이었는지, 오후에 한 차례 다른 의사가 들어와 피터의 상태를 체크했다. 뭐라도 먹어야 약을 먹는다는 뻔한 조언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2년만에 마주한 토니는 정말로 나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무려 번듯한 의사라는 직업을...
미니 사이즈 고우가 나오는 본편 시점의 조작 글입니다 시점은 대충 30화대 후반 잠시 평화로운 구간 [체이고우] Baby finger, baby finger, where are you? 톡, 톡톡, 톡. 작은 마찰음 소리는 흡사 펜으로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와 비슷했다. 그러나 이 소리를 낸 장본인은 책상에 턱을 괴고 지겨운 표정으로 서류를 작성하던 신노스케...
스티븐이 다시 찾아온 것은, 새벽 미명이 맑아올 때 쯤이었다. 유진은 덜 말랐던 머리가 사방으로 뻗친 채 토르의 커다란 티셔츠를 걸치고, 밤새 울어 토실하게 부은 눈덩이로 막 토르를 배웅한 참이었다. 울트론이고 뭐고간에 토르는 그저 유진과 붙어있고 싶었지만 그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는 유진은 단호하게 그를 쫓아보냈다. “...당신에게 하는 말은 아냐. ....
카즈. 우리 니노미야 가문엔 말이지, 아주 옛날부터 전해오던 이야기가 있단다. 아주 먼 옛날, 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리고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할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이야기인데 한번 들어볼래, 카즈? -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났을까. 드리워진 커튼 너머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와 니노미야는 꿈벅 눈을 감았다 떴다....
처음에 상대를 인정하게 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한유현은 성현제와 더 닮은 모습으로 빚어졌다고 하나, 살아온 방식은 송태원에 더 가까웠다. 강인한 힘을 손에 쥐고 있는 주제에, 억누르고, 또 억누르고. 제 본성을 거스르면서까지 그렇게. 과연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태원은 가끔씩 생각하곤 했다. 고작 성질을 조금 죽인 것 가지고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
감사합니다.
"선배, 오늘 저녁 어때요?" 오후 세시가 지나 몸이 노곤노곤 해 질 무렵이었다. 복도 자판기에서 캔커피 두개를 뽑아 하나를 그에게 건냈다. 피곤한지 손가락으로 눈 사이를 꾸욱 누른 그가 나른한 얼굴로 눈을 마주 해 온다. 거절하려나, 싶던 생각과는 달리 '사쿠라이군이 사준다면.' 하고 그는 웃었다. 그에게로 고개를 숙여 굳이 그의 귓가에 대고 조용히 '먹...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연애지론에는 꽤나 여러 가지가 있다. 가령 흔히들 말하는 '모든 사랑이 첫사랑' 이라느니 '더 사랑하는 쪽이 지는 거다' 라느니, 겪어 봐야만 안다며 이별 직후 구구절절이 늘어놓는 그런 것들 말이다. 솔직히 그런 거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니겠냐며, 나는 주량을 넘어서다 못해 테이블에 코까지 박고 서럽게도 울어제끼던 친구놈의 등을 토...
빙하리움 1차 위주 백업 관심을 애매하게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 마음대로 공개/비공개가 전환되곤 합니다
*후기 필독입니닷!* "카린, 아이린은 좀 어때?" "그대로야. 아린이 오늘 분의 영양제 가지러 갔어." "하..." 젠들이 아무것도 모른채 긴 휴가에 들어갔을 때 테리아스는 하루하루 마음을 졸이며 보내고 있다. 카인이 돌아온 뒤로는 아린은 카린과 함께 본격적으로 아이린의 간호에 들어갔고 케이지는 정사에 신경쓰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일은 베네트리 공작과 ...
하네다 공항. 빡센 연습때문에 팔이 얼얼해 무거운 짐은 들기 힘들다고 민기가 찡얼거렸다. 종현은 그 말랑거리는 팔로 힘도 없으면서 멤버들 짐까지 끌어 준다고 다 붙들고 끙끙거렸다. 민현 뿐 아니라 멤버들은 종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부모님보다 더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서 그런지 틈만 나면 삐약이들처럼 김종현을 불러댔다. 종현아, 이것좀 해줘. 배고파. ...
1. "삼촌." "왜." "전에 누굴 좀 아껴보라 했잖아. 그때 뭐랬더라." "음. 아끼는게 있어야 좋다고 말했었지. 그게 인간성이니까 말이다. 사람은 때론 아끼는걸 위해 살아갈 수도, 죽을 수도 있는거야. 요한."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될것 같은데. 그냥 아무생각도 안 들어. 앗. 그럼 난 사람이 아닌가?" "허튼 생각 그만 하고, 이만 자라." 2.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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