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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 11월. 가을이라면 가을이고 겨울이라면 겨울인 달. 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겐 11월은 겨울이나 다름이 없었다. 남고다 보니 더 그런진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는 11월에도 거의 여름이었다. 반팔을 입고 다니는 애들도 많았고, 항상 툭하면 덥다고 창문을 열어댔다. 그렇다 보니 나는 늘 패딩을 입고, 담요나 핫팩 같은 것을 들고 다녔었다. ...
연갈색의 짧은 머리카락이 손가락에 엉켜 몇 가닥 떨어져나왔다. 찰랑이며 윤기 나는 모발을 유지하던 그리핀도르 관리 왕 부승관에게 있어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제 관리 미숙에 분노하기보단 눈앞의 꼴 보기 싫은 인간 셋부터 연회장 밖으로 쫓아내는 게 우선이었다. 어찌나 열이 뻗치는지 연회장 안의 공기가 시원하게 닿아올 정도였다. "그러니까 너네는 왜...
BGM. What I want for Christmas W. Liell . . . . . “어, 눈이네요.” “그러게요, 사고나 많이 안 나면 좋겠네요.”
제목: 휴가 작가명: mia threshold 좀 말이 안 되는데, 태민의 집이다. 마크야, 배고프지. 부엌을 서성이던 태민이 커다란 아일랜드 식탁 너머로 묻는다. 스타일링을 안 해서 이마 위로 쏟아지는 머리를 손으로 몇 번이고 슥슥 쓸어넘긴다. 태민의 검은 머리가 좋다. 저렇게 차르르 흐르는 흑발 예쁘다. 사실 무슨 머리를 해도 좋지만. 그런데 지금이 언...
*2021년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Single all the way》를 오마주 하였습니다. ★☆ Christmas all the way ☆★ -w.깨춤 This Christmas – TAEYEON ‘꼬마 예수, 너는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했잖아. 일 년 동안 정말 착하게 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 소원을 들어줘.’ 승관은 현관에 장식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날조 가득 주의 *약간의 캐릭터 붕괴 주의 *약 납치소재가 껴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문대는 인간 건우가 죽고 나서 환생했다는 설정입니다. *엠프렉 소재 주의 ======================================================================= "아빠, 아빠." "응?" "그 책 읽어줘요." "어떤 거? 인어 ...
Christmas without you 모두를 위한 크리스마스는 있겠지만,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는 없다.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커튼을 치고 무심히 창밖을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덜 뜨인 눈으로 한낮의 햇살이 들어왔다. 이내 밤사이 어둠과 고독에 익숙해진 몸속까지 파고들 것처럼 들어왔다. 다시 커튼을 쳐버렸다. 눈이라도 펑펑 내려져 있었으면 좋았을까. ...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은 실제의 장소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물에 빠지는 순간을 사람들은 풍덩- 그런 소리로 표현하잖아. 나는 그렇게 안 들리거든. 파도가 치는 소리랑 비슷해. 아주 커다란 파도가 바닷가에 부딪히는 소리. 맨몸으로 떨어질 때 나는 해변이 되어서 파도와 맞닿는 거야. 그럼 큰 소란이 지나가고 곧 조용해지지. 선택을 해야 해. 다시 마른 모래사...
“씨발 새끼들… 마지막 발악도 참 좆같이 하네.” —다온, 말, 말 좀 조심해. “허어. 존나게 도덕적인 혁명군 사이에선 입 험한 인간은 나밖에 없잖아? 이 정도는 넓은 아량으로 수용해달라고,” —사방이 도청기로 깔렸을 수도 있는데 수용은 개뿔, 네 아가리를 내가 어떻게 믿고. 초점이나 잡아 씹새야! “아이구, 욕쟁이가 나밖에 없는 건 아니었구려.” 대화 ...
*직원님 덕분에 완성될 수 있었던 글입니다. **카이토와 브이의 이야기. 약 13,800자. 제목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에서 따온 것입니다. 오탈자가 있을 수 있으며, 피드백에 열려 있습니다. *** For Bitter Sweet Christmas What's Past is Prologue.- William Shakespeare - 텐조 ...
*폭력적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창조×니엘 / 창넬] The Day #2 : 다시 만난 날 이어진 나의 기억은 머리를 울리는 찌릿한 고통과 공간을 가득 채운 매캐한 연기였다. 고통 속에서 연이은 기침과 함께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 하나가 다가와 떨궈진 고개를 들어 올렸다. “아무리 봐도 최종현 취향은 아닌데,” 최종현의 지인인가 싶었다. 대체 최종현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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