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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한가한 토요일의 오후. 다들 밴드의 연습때문에 우리집, 유성당에 모였지만 음료수 내기로 뽑기를 해 카스미를 상점으로 보낸 상태였다. 카스미가 나간뒤 잠깐의 정적 후 타에가 입을 열었다. "카스미한테 최면을 걸자." "또 뭔 헛소리냐..." "그거 좋은 생각같아, 오타에." "사아야도 저녀석 이상한 소리에 맞춰주지 좀 말라고. 그리고, 카스미한테 최면을 걸어...
최근 동생이 연애를 시작했다. 상대방은 너도 나도 잘 알고 있는 이웃 사는 첫째인데 동생은 잘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너 빼고 너네 연애하는거 다 알고 있단다 브라더. 이걸 골려줄까 말까 고민했으나 사랑을 하는 동생의 얼굴이 너무 예뻐서 그만 두었다. 내 성질머리대로 실컷 놀려줘도 좋으련만 그랬다간 저 예쁜 얼굴이 문어 삶은것마냥 시뻘개져서 폭발...
유혈 나옵니다 주의!! .
* 밴드 AU: 기적의 세대 5명 + 쿠로코가 밴드인 이야기 * 흑우: 황흑, 청흑, 도흑, 세이린흑, 약 고흑, 약 립흑, 약 빙흑 * 약 캐붕 요소 포함 가능 * 썰 및 조각글 형식 이번에는 활동 편입니다. 데뷔 이후 계속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비하인드나 상황에 대한 썰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전히 구린 작명 센스는 죄송합니다... (._.) Writt...
현실 종교 언급 포함. 신이라는 존재는 절대적이되 신에 대한 믿음은 인간의 것. 그렇기에 신앙 자체는 논리가 될 수 없고,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믿었다. 신앙이 절대적이었던 시대의 사람들이 만든 역사는 아름답지 못했고, 우리가 많은 이들을 살려내야 하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신앙은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빼앗는 도구로 이용되고 있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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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 아카이<후루야로 보이는? 카자미가 착각하는? 부분이 묘사됩니다. 이 부분이 지뢰라면 뒤로. - 옛날에(한 5년 된 것 같습니다) 썼던 글의 소재를 거의 가져와 문장을 이쪽에 맞게 바꿔 쓴 글입니다. 그때도 초반만 쓰고 말았던 것 같은데.... ◑◑... 0.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던 어느 날이었을 겁니다. 저는 당신에게 아카이 슈이치는 ...
그 날은 흰 눈이 펑펑 내려서, 밖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피 냄새가 지독하게 났다. 이 동네가 우범지역이라는 것은, 난카이타로 쵸우손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늦은 저녁을 먹을 즈음에 총소리가 시끄러운 것이 흔히 있는 일인가! 가난한 학자로서는 뭐 자기를 지킬 것이라고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검 하나밖에 없었으니, 그걸 옆에 두고...
*백업파일 아침을 여는 재범이에 아침잠 많은 뱀이가 합류하는 무언가가 보고팠다. 재범은 새벽의 소리에 눈을 뜨고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준비를 했어. 공항이란 설렘의 장소기도 했고 누군가의 이별을 준비하기도 했지. 공항세큐리티. 재범은 오늘 새벽조였어. 파트너는 마약탐지견 윌슨과 신입인 뱀이야. 다들 기피하는 새벽조를 맡다보니 신입이랑 만났는데 얜 대체 어떻게...
그래,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똑같이 학교에 가고 똑같이 집에 가고 똑같이 침대에 눕고. 모든 건 다 똑같이 흘러가고 있었는데 녀석만 온전히 멈춰버렸던, 이상한 날. 하필이면 매주 비가 오던 지난주와 달리 유난히 그 날만 맑았던 터라 나는 의도치 않게 날짜를 기억하기까지 해버렸다. 녀석이 죽은 열여덟 살을. 호우주의보 장례식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 근처 영화관 건물과 이름 모를 비즈니스호텔 사이에 성인 둘이 나란히 걸으면 빠듯할 정도의 좁은 틈새 길이 있었다. 흡연 구역까지 갈 여유도 없는 삶에 찌든 남녀들이 담배를 태운 뒤 꽁초를 길바닥에 짓누르고 가곤 하는 그늘진 골목이었다. 아츠무가 코너를 돌아 한 번도 발 들인 적 없었던 그곳에 들어서기 직전, 악에 받친 손이 쑥 튀어나와 그의 멱살을 잡아...
자국. 애초에 눈에 보이지 말았어야 했다. 그것은. “알고 있어요. 형한테 이런 얘기, 씨알도 안 먹힐 거라는 거.” “알면, 그냥 참지 그랬냐.” “더 무안 주지 않아도 안다고요.” 검성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 날, 법사의 답변에 이변은 없었다. 그와 함께 다닌 지 해가 두 번 바뀌던 무렵이었다. 괴팍해서 홀로 늙게 된 줄로만 알았던 형에게, 탑에 틀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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