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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20325 닉네임 잘못 쓴거 깨닫고 다시 씀-_- 언제부터였지 나는 원래 날 때부터 화가 많아서 홧병이랑 스트레스 달고 사는 사람인데 이번 달에는 유독 심했다. 초반에 정확한 이유는 몰랐고 나는 정병 완전체가 되고 말았구나... 이딴 똘추같은 생각하고 있었음ㅋㅋ 심리상담 예약이 4월이었기에 기다리는거 말고는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었다. 그때까지 Jo...
*캐릭터 사망소재 및 죽음에 대한 직, 간접적 묘사 존재. 日常死 어느 금요일, 윤태구가 죽었다. W. 연(련) 그 죽음은 어쩌면 예견된 것이었다. 그는 열정적인 형사였고, 진취적인 여성이었으며, 책임감 있는 팀장인 동시에 상냥한 어른이었으니까. 그의 죽음은 정말 놀랍지 않은 일이었다. 그는 평소와 같이 용의자를 추격했고, 드물지 않게 몸싸움을 벌였다. 모...
하루 벌어 하루 먹는 편집 노비 살이 언제나 외주를 기다리고 있지기다리는 것도 괴롭지만 이상하게도편집하는 것도 괴롭다...그래도 일거리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니 좋게 생각해야 되겠지.. 오늘의 시인 - 편집노비 로직 - 오늘은 새로이 포스 타입을 개설해봤다. 시간이 나면, 소소하게 일상이나 적으면서 편집 노하우가 있으면 그것도 따로 시리즈를 내서 업로드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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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혹 하은이는 세상을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닐까? 물론 사람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다 다르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평범한 우리가 볼 수 없는 혹은 느낄 수 없는 것을 하은이는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갑자기 귀신을, 아니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를 보았을 때 나라면 덜컥 겁부터 먹었을 것...
1.그 아이를 위해서라도,살기로 했다.-Happy ending(극복 엔딩) [Collected] "..그래,너 말이 맞네. "남게 만든 사람들은,남은 사람들이 남아있길 바라겠지. "이 이유 하나만으로,죽기에는 너무 아깝다 느꼈어. "무엇보다,나는 뤼미에르로서 자유를 반드시 되찾을거야. 2.슬픔은 모든 걸 끝냈다,그녀의 목숨마저.-Bad ending(자살엔딩...
"..이제는 어떡해야할까. 너와 함께 자유를 느끼고 싶었는데. "너가 잠든 세상,살아보았자 무엇할까. "다 내려놓고,포기하고 싶어. 옥상 위에 홀로 서있다. 주저앉은채로,흐느끼고 있다. 이때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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