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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바뀌기 전에 찍은 것부터 쥐싱 뽑고 신나서 쓰다가... 침식당한 싱클레어는 조상님을 때리기로 했어요 그래도 1등은 먹음 신나서 거던도 N사 파티로 돌았음 사이좋은 광신도 친구들 이건 시즌 1 막바지에 콩루 뽑고 싶어서 상자 다 깠는데... 홍루 조각 1개 남은 거 보고 극대노하면서 찍었던 사진 그래도 거던에서는 성능 확실하더라 ㅎ힣ㅎㅎ 요건 마지막으로...
"이제 무리야... 등골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점점 더 먹는단 말야? 매 끼니마다 사다하루 한마리를 먹어 치우는 양이라고?" "장난이 아냐.. 매번 음식에 타바스코를 넣질 않나 숨 쉬듯이 바주카질에 요샌 어디서 강령술을 배워왔는지 베개에서 불에 탄 부적이 나왔어...." "아침마다 쌀을 3포대 씻어도 모자라요... 그걸 아침 점심 저녁마다... 이제는 취급...
. . . 하성의 동공이 흔들렸다. 한순간도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렇게 모진 말을 뱉어놓고 이제와 아니라고 할 수도 없었다. 다 없던 일로 하고 엎드려 잘못을 빌고 용서 받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오늘 아침 대전 회의에 들어가지 않고 싶었다. 묵묵부답인 하성의 뒷모습에 다경은 종아리에 새겨진 회초리 자국을 한동안 바라보...
비가 오는 장마철에는 유화 향이 유독 더 심하게 올라왔다. 그것도 아주 지독하게. 작업실에서 입은 옷과 잠깐 있던 폐부 사이로 유화 향이 덕지덕지 붙었다. 그러면 너와 같은 향이 나는 것 같아 되려 옷에 물감을 묻히며 지워지지 않을 흔적들을 새겨나갔다. 너무나도 빨리 당신을 떠나보낸 후 나는 경매장을 돌아다녔습니다. 예술가의 작품은 그가 죽은 후에 값어치가...
"국거리 100그람 부탁해요." "넵-" "아이구, 너 쪼깐할 때부터 봤는데 벌써 다 컸네. 우리 여주는 고등학교 어디 갔을까?" 아, 또 나왔다. 오지랖 넓은 아주머니들의 순수하고도 잔인한 질문. 다른 때라면 모를까, 삼촌 가게에서 고기를 썰고 있을 땐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 시나리오 1. 저 시티고등학교요. 이름을 직접 말하기는 왠지 낯뜨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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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 25. 13:44 열린 커튼 틈 사이로 비스듬히 기울어진 햇살이 대만의 감긴 눈을 정면으로 비췄다. “으...” 목구멍에서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몸을 일으킨 대만이 비적비적 창가 쪽으로 걸어가 커튼을 걷어냈다. 해가 뜬 방향과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수를 고려해 보았을 때, 이미 하루의 절반은 족히 지났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
태섭아 나 한나야. 이거 보면 연락해 ^^ 우왓. 태섭이 튀어 올랐다.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식탁을 닦다가 습관처럼 휴대폰을 꺼내 열어보았을 뿐인데 예상치 못한 연락이 와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식탁 닦기는 뒷전으로, 불쌍한 행주는 그대로 내팽개쳐졌다. 한나와 연락이 끊어진 지는 거의 5년이 다 되었다. 정확히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면서부터다. 고민 끝에 미...
정신병 농축 영화라고 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영화 보다가 너무 고통스워서 얼마나 남았지 하고 시계를 보는데, 세 시간 중 겨우 한 시간이 지나가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마음을 비우고 어디까지 가나 보자...하는 심정으로 봤던 것 같네요. 그래도 보다보니 엄청나게 몰입되어서 나중에는 급기야 울 뻔했습니다(스포스포).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다...
맹세가 보기보다 우스웠다. 당시에는 영원할 것처럼 혀끝으로 달았던 맹세를 지킨다는 것이 사람의 개별적인 의지와는 달리 쉬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느 지점에서 깨닫는다. 필시 팽창해 터져버린 어느 이름 모를 별처럼 사라지길 소망한 것과 달리 꽤 많은 흔적을 남겼고, 그마저도 결국에는 네가 홀로 감당해야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기적이고 아주 악...
고보라 髙寶蓏 2학년 18Y 163cm 새가슴 | 그러나 청개구리 | 낙천적인 | 솔직한 | 자유로운 영혼 1982.10.26. 가족관계는 금실 좋은 부모님 두 분이 끝이다. 외동딸에 가족 여행 또한 잦은 편인지라 보라의 집은 공공연한 친구들의 아지트가 되었다. 수칙은 단 두 가지. 어지르지 않는 것과 투숙은 딱 하루 뿐. 소원2동에 위치한 고층 아파트 한...
바야흐로 107회 그랑프리 1차 예선이 끝난 후,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대던 졸업반의 한 온나노코에게 엄청난 지령이 내려왔다. 그것은, 도쿄 어린이 디저트 부스에 세인트 마리 졸업반이 납품하게 되었으니, 최소 수량 50개의 똑똑한 디저트를 내놓으라는 것. 온나노코는 절망했다.조리실 구석에서 체감 5시간 정도 뒹굴고, 울고, 웃고, 자퇴하겠다는 내용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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