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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점마가 갓 은모가 됐을때 어떻게 생겼을까 ? 어느분 연성에서 점마가 장발이던데 (너무좋아), 한올 한올 우주가 담겨있으면 좋겠다 이미지 색상은 이쪽에 더 가깝다. ↓
"소드마스터님은 언제나 똑같으세요." "네?" "아니 기분탓인지 언제나 똑같아서요. 머리카락이나 손톱이나. 역시 자기관리가 ...." 웃으면서 말하는 사실이 가슴에 비수로 꽂혔다. 불안했다. 그는 자라지 않는 영원한 '17살'이기 때문에 계속 불안했다. 돌아올 그 혼자만의 시간이. "최한. 요즘 왜그러지." "네?" "요즘 계속 불안해 한다고 다들 걱정하고...
우리가, 나의 꿈속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한다면, 당신은 어떨 것 같아, 내가, 잠시나마 당신을 찾아다녔던 때가 있다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래, 이 가시 나고 부스러진 마음에 이름을 붙여 당신에게 건넨다면, 당신은 또 내게 미안해만 할 거야, Please, Come Here, pieta, pieta, 나의 생은 죽음으로부터 시작한다. 내가 막 어머니의...
스물. 사람에게서도, 연기가 난다. 여름에 들었던 말이었다. 꼭 오늘 같은 계절. 술기운이 기분 좋게 몸을 돌았지만, 윤은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대학생이 된 아이들은 그들끼리, 그러지 못한 아이들은 또 그들끼리 따로 자리를 잡았다. 패배자와 승리자로 극명히 나뉜 술자리에서, 윤은 패배자 쪽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참담히 패배한. 견딜 수가 없어 슬쩍 ...
* 화최계 최고의 큐티뽀짝 “어디서 단내 안나요?”의 선두주자 사랑하는 ‘삐님’께 올리는 글 * 한참 진행 중인 <그여별>과 많이 다름 & 본 내용과 전혀 상관없음 주의 1.언제나 마음이 시렸다.내 마음이 시리다는 걸 잊고 지낼 만큼... 나는 항상 꽁꽁 얼어 있었던 것 같다.그러니까 그 애를 만나기 전, 나의 계절은 언제나 겨울이었다.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정월의 달 속이 더부룩했다. 윤은 요즘 억지로 음식을 먹는 일이 늘었다. 화평의 앞에선 싫어도 억지로 음식을 먹게 된다. 이상하게도 그의 앞에서는 반찬을 가리는 모습이라던가 입이 짧아 금방 수저를 내려놓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선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재회 이후로는 더욱 그랬다. 화평이 굳이 억지로 무엇을 먹이는 것도 아닌데, 윤은 유독 그렇게 ...
화평이 없는 동안 최윤은 어스름한 달빛이 창문을 통해 한 남자를 비추던 새벽. 그리고 그 달빛의 비춤에 보답이라도 하듯 두 손을 모아 성스럽게 기도하던 그 남자. “어디 있건, 아프지 마시고 끼니 제대로 챙겨드세요.” 어쩌면 그건 기도가 아니라 허공에 대고 소리친 독백이었을지도 모른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요즘따라 평생을 바쳐 해온 기도 하나조차 제...
비공 대신 유료 전환
언젠가 밖에 내놓은 생수병이 단단하게 얼었을 정도로 제일 추웠던 날이었다. 성당에 가기 전, 잠시 날씨예보를 보던 최윤은 보일러를 올렸다. 오늘은 날이 추우니까 집안에 있어요. 요즘 감기는 독해서 큰일나요. 그 말에 앞에서는 알겠다고 바로 대답해놓고 햄스터는 또 베란다로 나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래도 춥기는 해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바깥 구경을 하다가 아...
※본업과 관련된 인터뷰들은 제외한 동인 작가 활동 인터뷰입니다. 딜리헙 작가 인터뷰 : https://dillyhub.com/page/438 서울신문 인터뷰 (총명기 팀으로 참여)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06016004
고대힘의 부작용 때문에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은 케일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상, 하로 나눠 가지고 오게 되었네요. 역시나 조용조용 특별할 것이 없는 소소한 이야기지만 언제나처럼 봐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와 애정을 전합니다. 주시는 피드백은 항상 다음 글을 위한 원동력이 되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그리고 뭔가 최근에 유행(?)인 것 같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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