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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6+1=7남매_떠나자 바캉스! / 외전_헌팅 000: 아~ 나른하다. 따뜻한 물로 씻었더니 나른한 거임. 종인이가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길래 옆에 앉아서 종인이 어깨에 머리를 기댔음. 그랬더니 이번에는 변백이 내 옆에 풀썩 앉아서 내 어깨에 축축한 머리를 갖다 대는 거.
* 블로그에 연재 된 내용과 거의 흡사 합니다. 외전으로의 매끄러운 몰입을 위해 무료공개합니다. 백현: 조난?ㅋㅋㅋ 000: 조난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하긴 했지만, 많이 떠밀려오긴 한 것 같음. 앞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긴 하는데 우리 목소리가 들릴 것 같지는 않고...ㅋ 찬열: 안전 요원이 와서 구해 가겠지 뭐. 라고 당연하게...
* 블로그에 연재 된 내용과 거의 흡사 합니다. 외전으로의 매끄러운 몰입을 위해 무료로 공개합니다. 000: 음~ 바다 냄새!!! 경수: 짠 내.ㅋㅋ 일곱 명 모두 바로 물에 입수 할 차림으로 왔기 때문에 우리는 탈의실이니 화장실이니 찾을 필요가 없었음. 탈의실이 멀어서 화장실 앞에 줄을 서서 더위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어깨가 으쓱.ㅋㅋ찬열오빠가 한...
정의는 입장과 사회, 그리고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한다. 그것이 한 사람에게만 해당한다면. 인간은 다수이고 사회와 입장, 상황마저 다수라서, 정의는 너무나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바뀌지 않는 정의가 하나 있다. 이 정의는 어디서든 승리한다. 시민들이 바라지 않는 오로지 고위층들만을 위한 정의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정의를 바꾸려 한다. 정의는 승...
* 블로그에 연재 된 내용과 거의 흡사 합니다. 외전으로의 매끄러운 몰입을 위해 무료로 공개합니다. 백현: 야- 돼지!! 언제 내려올 거야?!! 000: 가! 가! 지금 내려가!!! 짐은 어제 다 싼 줄 알았는데 옷 입다가 선글라스 생각나고, 머리하다가 모자 생각나고.ㅋㅋ 자꾸 뭐가 생각나는 거임. 민석: 자~ 그럼 이제 출발해도 되는 거지?!!! 000:...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서오세요 이곳은 '시간을 파는 가게'입니다.당신의 소중했던 추억, 기억, 돌아가고픈 시간들을 돌려드립니다.모든 시간은 원하시는 시간으로 돌려드리지만, 기회는 세번까지만 허용됩니다.기회를 모두 다쓴 이후에는 저희 가게의 원칙대로모든 기억은 사라지며, 이 시간을 파는 가게 또한 기억에서 지워지게 됩니다.그럼, 별이 유난히 반짝이는 그날. 기다리겠습니다 : 해...
그 일이 지난 후 아주 긴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그가 전설로 남았다. 그것은 전설이 다시금 시작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그가 돌아왔다. 이번에도 별 다를 것 없는 결말이겠지만 그가 돌아온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달라진다. 한없이 평온했던 나라는 누구에게나 방어적이게 되었고 약한 자들은 빌붙고 있다. 그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는 대목이겠...
아마 우리의 마지막 인사이자, 마지막 웃음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 모든 것이 끝이 났으니깐. 보고 싶어도 오고 싶어도 그러지 못 할 테니깐. 다시는 만나지도 느끼지도 추억하지도 못할 테니까. 기분 나빴던 일들이 없다면 거짓이겠지만 그것이 그리워질 날이 올 것이니깐. 아니면 잔인하지만 추억조차 못하게 기억이 사라질까? 우리의 마지막은 과연 어떨까. 진부하지...
ㅤ3827년 13월 35일. 페인트가 다 배껴져 노란 오염 기름이 낀 건물들과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음식들. 그리고 뼈와 살이 다 드러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멀쩡한 사람들 몇십 명. 총기 소지가 불가했던 나라도, 어떤 나라든 간에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모든 공격무기가 허용되는 나날들이였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 조차 통제하지 않은 채 매일이고...
하늘이 맑아 폐가 바싹 말라붙어 숨을 쉬기 힘들었던, 그런 날에 너는 나를 죽였어. 너는 양손에 힘을 가득 주었고, 나는 빠져나가기 위해온 힘을 다해 발버둥 쳤지. 나는 네 손등을 마구 긁었어. 그런데도 나는 살기 위해 숨을 쉬려 노력했어. 너는 미동도 없이 가만히 손에 힘을 주기만 하더라. 앞이 점점 노래졌어. 눈을 까뒤집고 원망스레 너를 노려보는 그런 ...
중앙본부 2팀 윰윰 팀장. 일어나기에는 다소 이른 시간, 지쳐있는 직원들과 달리 혼자서 눈을 뜬다.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는 침대, 덜그럭거리는 뼈마디를 움직이며 침대에 앉는다. "뭐, 나도 알아." 나도 안다. 차라리 이 시간에 몸을 뉘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것을. 가볍게 씻고 나서 목욕탕의 거울을 바라본다. "그래, 나도 알아." 나도 안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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