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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전에 어르신과 겨루어본 적이 있었다. 그때의 난 '마름의 미친개' 같은 듣기만 해도 부끄러운 이명에 심취해 '난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놈 중 하나야!'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게 잘못된 생각이란걸 알려준 건 어르신이었다. 그때의 그 공격. 나에게 지옥을 경험시켜준 그 공격이, 지금 내게 오고 있었다. 난 연장을 더 강하게 움켜쥐며 그 공격을 막았다. "그...
*유료 회차 X, 결제는 소장용! #11 "기현 선수, 내가 분명 눈에 띄지 말라고 했잖어. 근데 겁도 없이 내 눈에 자꾸 띄네잉." "그래서 조용히 살지 않았습니까. 눈에 밟힐 짓도 안 했고. 무슨 일로 찾아오신 건지 모르겠지만 묶은 손은 좀 풀어주십시오. 돌아가는 건 제가 알아서 가겠습니다." 퍽-. "우리 기현 선수는 패기도 여전하고, 하나는 알고 둘...
- 에스크 (성향 얘기, 하고싶은 얘기, 익명으로 하고 싶은 말 다 좋아요:>) https://asked.kr/Namemuu “황…자 전하…?” 내가 기억하는 한, 그 얼굴은 제 2황자가 맞다. 다만 수도도 아니고, 황궁도 아니고, 서부 지역으로 가기 위한 작은 마을에 ‘그’가 있을 리가 없다. 다급하게 예의를 갖추기에도 꽤 격식이 없는 복장이었다. ...
꼭 새한테만 해당되는 얘기도 사실 아니에용.. 아무튼 항상 조심해야 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인쇄용으로 작업한 거라 웹용으로 보기에 어색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 둘이 신혼집에서 알콩달콩 미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정만 가져왔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참고했어요. 현대 사회를 신경 쓰지 않고 이런 소재, 이런 느낌의 몽랑과 자하를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개연성이 부족하거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고편 남색 벽에 앉아있는 남자가 나온다. ...
사랑은 서로 다른 사람의 풍경을 겹치는 일이다.삶이라는 레이어를 과감히 포개는 일이다.- 최유수, 사랑의 목격 中 어느새 출판한 책의 권수만 해도 다섯권이 넘어갔다. 몇 년 전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시던 아버지의 지인께서 내 글을 보시고는 지금껏 쓴 글들로 책을 출판해보는 건 어떻겠냐 물어오셨을 때 내가 뭐라고 답했었더라. 그래, 필명으로 낼 수 있게 해주시...
..! 방심했다. 잠시 한 눈판 사이 저 멀리서 무언가가 날라오고 있었다. 평소였으면 도망가는 게 맞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난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파악- '? 뭐지? ' 고통이 느껴지지 않았다. 물체와 물체가 맞닿는 소리만 들렸을 뿐.. 눈을 꽉 감고 있던 난 고통이 느껴지지 않자 천천히 눈을 떠 주변을 확인했다. “..ㅂ..블랙캣..!?”...
다크모드로 먼저보고,화이트모드로 바꿔서 봐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생이란 물에 퍼지는, 당신이란 존재의 물감. 당신의 존재가 강하면 강할수록 점점 물들어 간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까. 한참 물들였으면서, 다른 물과 비교하는 바보같은 당신을 깨달았을까. 서로 다른 개성을 가져...
1월 디페 현장수령 및 통판을 진행하는 혈계전선 스티븐x레오나르도 커플링 회지 '안다미로' 샘플본입니다. *가이드버스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완벽한 해피엔딩입니다. 현장수령 및 통판 입금 기한은 2024.01.5(금)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현장수령 및 통판 입금폼: 샘플 레오나르도 워치는 어느 면에서나 평범했다. 평범한 집안...
제 목숨을 걸고 타인을 지키는 일은 참 고되고 그만큼의 사명감도 주기도 한다. 팔뚝 하나를 창가에 걸치고 멍하니 스쳐 지나가는 폐허들을 바라본다. 저 가까이에 경기장으로 보이는 큰 건물이 눈에 띄어 그쪽으로 시선을 두니, 그제서야 꽤나 반가운 장소임을 알아봤다. 나 예전에 친구 따라 야구 보러 많이 갔었는데. 간만에 드는 옛 추억에 이제는 제 기능을 못하는...
안녕하세요! 이플입니다. 두 번째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몽실몽실한 오뚝이 모양 동물 친구들 스티커 입니다. 일반버젼, 그림자 버젼 두 가지로 가져왔습니다. ⭕️ 개인 굿노트 다꾸 사용 / 링크 공유 ❌ 상업이용 / 무단업로드 / 2차 가공 / 디자인 도용 그림자 버전 입니다. 일반 버전 입니다. 귀여운 오브제가 있는건 유료버젼 입니다 😊
통로의 끝을 향해 달려가던 도중 내 뒤에서 하나둘 따라오는 사람들의 발소리에 조금씩 속도를 올려가며 달렸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서 추월당했다. 빛이 보이는 통로의 끝에서 나타난 직원들에게 소지품을 내고, 옷을 받아 직원들이 알려준 방향으로 이동했다. 이동하면서 스치듯 보이는 블루록의 안은 창문이 없어서 보이는 장면 그 자체로 감옥 같고, 내가 생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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