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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우는 장면이 많아요 ㅠㅠ... 첨부터 끝까지 우울우울 .. https://posty.pe/bloqba <<<<<<<<<<<첫번째 이별여행>>>>>>>>>꼭보고오기 ! 굳게 닫힌 현관 앞 신발장에 결국 주저 앉았다. 요 며칠 눈물샘이 고장 난 마냥 ...
안녕하세요! 몰래몰래입니당 컷유화로 연재 되고 있는 레퀴엠의 조각글들이 멤버십 온리로 올려지고 있었는데요! 향후에는 멤버십과 구매 두 가지 방법 모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외국에 사시는 구독자 분들, 또는 외국인 구독자 분들께서 결제 문제로 멤버십 가입이 안된다는 디엠을 받았어요 ㅠㅠ 포타... 휴... 그래서 멤버십을 가입하고 싶어도 하...
* 많이 짧아요. 차민호가 지내고 있다는 곳이 지방이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이란 걸 알았을 때 처음에는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어디 구석에 보이지도 않을 곳에 있지 않았음에 다행이라 여겼다. 김도영은 자동차를 세우고 근무하고 있다는 마트를 유심히 바라봤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 아직 차민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전달 받은 출근 시...
"참 실수 많은 인생을 살았다." 사람이 많이 없는 카페 안이었다. 커피가 몸에 맞지 않는 혜인은 딸기 셰이크로 입안을 채웠고 그녀의 친구 수진은 마주 보는 자리에 앉아 시커먼 아메리카노를 홀짝였다. "실수 안 하는 인생이 어디 있겠어." 수진은 쪼로록 마시던 아메리카노에 입을 떼고 그녀에게 위로 섞인 말을 건넸다. 혜인은 다디단 딸기 셰이크를 먹고 있음에...
추천받은 BGM입니다 같이 들으셔도 안 들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편집오류로 화질이 깨져서 가급적 모바일로 봐주세요...ㅎ.ㅜ
* 20.03.08 * 썰 백업 인간이 아닌 것을 보고 종종 퇴마사들 조수로도 일하고 있는 거 다 털어놓은 다음에 나츠메가 나토리의 것이든 마토바의 것이든 식신 행세 하고 있을 때 타누마네랑 마주치는 게 보고 싶다. 요괴 축제 날. 요괴밖에 없고 인간은 있어도 보이는 인간 밖에 없을 터인 곳에 네 사람이 잘못 들어온 거. 나토리의 식신 행세일 때가 낫겠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 위험해!!" "아ㅡ," 차르르륵, 촤악-! 나를 지나 혈귀를 베기 위해 휘둘리지던 연검이 궤적을 바꿔 돌아가며 제 주인의 몸을 베어냈다. ".....! 미츠리!! 아ㅡ" 당황한 나머지, 뒤를 돌아보다가 쥐고 있던 칼에 팔을 베였다. "(-), 괜찮아! 이정도는 괜찮으니까ㅡ" "...
ed. 20 주의!! 레이지 시점에서 사네미츠씨 생일축하하는 만화입니다 14일 지나버렸지만.. 이탈리아 시차론 아직 14일이니 괜찮아
민들레 홀씨가 날아가 살아남을 확률은 미지수 줄기가 흔들릴 때 도움닫기가 가능한지 아무도 모르니까 눈 아래 잠깐 겨울잠 자고 일어나면 연두가 될 무렵 노랑 나비가 멀어질 때마다 여행 매년 작별해도 그것의 그들의 마지막이라 할 지라도 민들레는 홀씨를 달고 날아가 아직 시작되지 못한 이야기가 계속되는 이유는 내가 그걸 보고 외쳐 주고 있기에 그만큼 열린 문이 ...
**오늘 자 화산귀환인 988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스포일러 주의입니다. *짧습니다. 한바탕 폭풍이 지나갔지만 그저 지나갔을 뿐, 아직 모든것이 끝난게 아니었다. 선대 가주 남궁황이 장강에서 생을 달리했으니 그 뒤를 이을 가주 대행 남궁도위는 바쁘게 움직였다. 장일소를 비롯해 청명에게 진 흑룡왕도 매화도에서 물러났으...
어떠신가요...? 이제는 좀 많이 나아지셨나요? 저는 이제야 조금씩 이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웃으며 보내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둘은 그동안 너무 지쳤던 것이 아닐까 하구요.. 서로의 죽음이 너무나도 갑작스레 찾아왔었고, 그 아픔을 겪는 과정에서 누구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그 누군가는 죽을힘을 다해 자신을 그리워할 사랑에게 돌아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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