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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노을시점 부터 시작] 노을은 보스와 하루밤 잊혀지는 사랑이 아닌.. 다음날 눈을 떠 깨어나도 깊게 잠이 든체 자신의 옆에 있는 보스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느꼈다. 내가.. 이 남...
* 3년도 더 전에 작성하였던 무언가 * 사망소재 주의 "제발 좀 닥쳐!!" 매매맴맴매- 무더운 날 햇볕을 받아 유난히 반짝이는 눈동자, 더위인지 분노인지 모를 이유로 잔뜩 상기되어 있는 양 볼.. 그리고 좀처럼 올라갈 일이 없었던 너의 주먹 쥔 손과 눈썹. 몇 년만에 보는 네 분노, 그것을 비웃는 듯- 창 밖에서 매미들이 일제히 소란스럽게 울어대기 시작했...
자살, 자해, 가출, 비행 청소년 요소를 싫어하신다면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제 1장 평소보다 - 김찬별 제 2장 어쩔 수 없이 - 한유서 제 3장 조연과 엑스트라, 그 사이 - 정연 제 4장 해파리. - 진은별 평소보다 {김찬별} 평소보다 우울한 날. 좀 더 날 꾸며야 하고, 좀 더 날 숨겨야 할 것만 같은 날. 비를 맞으며 모든 걸 흘려보내고 싶은 날. 난...
수인물+센가물이 섞인 글입니다. 💿 Barns Courtney - Fire 들으면서 썼습니다. 센티넬은 소모품이 아닙니다. 오늘따라 센터에 걸려있던 공익 포스터의 카피라이트가 떠올랐다. 그러게. 나도 사람인데. 사람을 이렇게 부려 먹어도 되나. 총기 반동 때문에 얼얼해진 손목을 움켜잡았다. 이십 대에 직업병으로 수전증을 앓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개중...
어느새인가 그 책의 신간 소식이 들리지 않게 되자 찬영은 작가의 근황이 궁금해 찾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통 작가에 대한 정보는 올라와 있지 않았고 찾아보다 타고 들어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여주로 보이는 여자를 찾을 수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여주의 모습, 찬영은 여주의 사진을 보고 나니 더욱 그녀의 신작이 기대가 되는 기분이었다. 그 사진 속 여주는...
※22년 2월부터 풀기 시작한 썰이라 시스템 해석이 연재분과 차이가 있습니다. 진도 더 나간 원 트윗 타래: "표정이 왜 그 모양이냐." "응? 아……" 예상 답안이야 넘쳐났음. 직전 회차 기억은 돌아오지 않으니 지금 신재현에게 돌아온 기억은 1회차... 그러니까 칼에 찔렸던, 그 때 수준일 거였음. 빌어먹을. 그 지겨운 미안하다 소리를 또 들어야 하나.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대를 꼈기에 맞잡은 손 그대를 느꼈기에 멀어진다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나 내가 알던 그대는 누구인가 사랑이 사랑이 무엇이론가 눈 먼 그대 그대는 누구이온가 아 아 막다른 골목길 아 아 돌이킬 수 없는 이렇게 반복되리니 우리의 끝이로다
너답기기안 밀크티 또라이의 연애 결혼식 한 달 전에 벌어진 일 2 “나쁜 자식...”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눈물 벅벅 닦고 코트 속 스페어 차 키를 만지작댔다. 원하면 언제든 자기 차 타도 된다고 처음 차 샀을 때부터 건네준 키였다. 닦아도 또 차는 눈물 때문에 만지작대던 차 키는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았다. 택시를 타고 가면서 이재현의 얼굴을 ...
-알파오메가+임신물 입니다. 취향타는 관계로 싫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배경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태준은 자신의 약혼녀였던 지현주가 사라졌을 때도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매번 볼 때마다 토끼같은 여자라는 감상을 지울 수 없었던 탓이었다. 한없이 큰 눈망울로 자신을 올려다보며 웃어보였지만 그 뒤로 눌러 삼킨 욕망은 어찌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이 글의 지역, 배경 등은 모두 이 땅의 역사를 가져왔지만 사실과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이 땅의 이름이 아직 조선이던 시절 조선의 수도 한성, 사대문 안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안동이라 부르는 지역 안동의 서쪽, 왜인들과 양인들, 조선인들이 모여 산다 하여 ‘양화’라 부르는 마을이 있었고 거기에 두월각이 있었다. 두월각은 양화 뿐 아니라 한성에서 가장 유...
당신의 빛전에게 연말의 휴일을 선사해 드립니다. SM 겨울앨범이 올해도 찢었군요... 연말 뽕이 차서 힘내봅니다 - 해당 타입의 작업은 1인 기준 최소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2인 이상, 단체는 시간 길어집니다) - 단체의 경우 모든 파티원이 파찾에 가입해주세요(슬롯 자리 부족할 경우 귓으로 문의 or 들어와서 문의) - 단순한 취미로 운영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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