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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런 상황에서도 절 위하는 것 처럼 말하지 마세요⋯ 나 차암.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이 밉고, 싫고, 짜증나요. 당신 짓궂고요. 저보다 어린데도 저보다 성숙한 점 또한 싫어해요. 좋은 점 하나 없는데⋯ 계속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보고 싶어요. 그 뿐이네요. 허⋯ 조금 어이없죠? 보이면 한 대 쥐어 박아주고 싶은데도요. 그럼에도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
트리의 기운 받아 내일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미미한 이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파이님네 키동새 3차 팬아트입니다. 키동새의 시작은 동오대만CP에서 나온 모에화입니다. 키위 연습 이걸 그리고나서 키위가 존아크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닭이더라구요............. 마음ㅇㅔ 들어 마우스 낙서 둘 아래는.... 요청으로 생긴 소장용 결제입니다.결제하심.. 귀여운 키위동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야, 김규빈. 윤여주 연애하는 거 알아?" 심장이 쿵, 바닥에 내리꽂히는 듯했다. 아, 결국 그렇게 됐구나. 그럴 만도 하지. 헤어진 지 벌써 2년이나 지났으니까. 그럴 수 있나? 나를 그렇게 사랑한다면서, 여주야. 헤어지면 나 평생 못 잊을 거라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난 아직도 이렇게 엉망인데 너는 내 생각보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좀 서럽다. ...
오뉴님 (-) 해설 소리 (-)..잘자.. 응..오뉴 너도.. 몇시간후 ..으.. ??..왜이러지..? 토닥토닥 악몽꾸나? ㅎㅎ..... 악몽꾼거였구나~..ㅎㅎ.. 쪽 토닥토닥이 효과가 좋네.. ... 토닥..토닥.. 부디..내 품속에서 좋은꿈꿔~..나의..예쁜 아가씨..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를 먹겠다고…” “햄버거 말고 핫케이크요. 다른 메뉴 먹어도 좋고요. 어차피 이 시간에는 햄버거 안 팔잖아요.” 허기주는 투덜거리면서도 천지온을 따라 발을 놀렸다. 찬 공기를 뚫고 들어선 매장 안은 제법 훈기가 돌았다. 허기주는 천지온에게 떠밀려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는 키오스크로 가 스크린을 누르는 천지온의 뒷모습을 멀거니 보았다...
메구미는 사토루의 부름에 교무실로 향했다. 거기에 이타도리가 있는건 예상 못했지만 말이다. 고죠의 표정도 나쁘지 않았다. 분명 이타도리가 다 말했을텐데 말이다. 메구미는 의아했다. 자신보다 더 화가 났을텐데. “아, 메구미. 유이가 여기 있대” “…네…?” “잠깐만..선생님, 그걸 그렇게 말하면 후시구로가 어떻게 알아들어요?!” “그럼 뭐 어떻게 말하라고....
연말이라 바쁘네요.. 더 다듬어서 올려야 할 에피소드라 내일 계속하겠습니다. 비축분이 많이 있었을 땐 맞춤법을 퇴고하고 올렸는데 이제 어려울것 같습니다. 오타나 비문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예은은 왕혜지가 점점 좋아졌다. 그 만큼 불안했다. 쌤을 보는 왕혜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서. 그래서 조예은은 조가영에게 말해버렸다. 쌤 저 혜지 좋아해요. 그러면 조가영은 왕혜지를 바라보지 않을테니까. 약간의 이기심을 담은 말이었다. 쌤은 덤덤히 끄덕이며 고백할거냐고 물어봤다. 네. 최대한 빨리 하려구요. 저 이런거 못 참잖아요. 진심 반 질투 반이었...
곳곳에선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고 많은 연인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유진은 혼자 술만 퍼마시고 있다 당연히 오늘은 혼자가 아니겠거니 생각했지만...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이별을 선고받은 유진은 컾크인 친구들을 뒤로하고 혼자라도 마시자는 각오로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쓸쓸할 수가 있나.. "진짜... 개 외롭다.." 이미 만취 상태라 주변은 신경도 안 쓰고 혼잣...
다크모드로 먼저보고,화이트모드로 바꿔서 봐주세요! 항상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의 꽃말은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당신만을 바라본다."고, 밤을 기다려, 밤을 올때 피어나는 달맞이꽃의 꽃말은 "기다리다"라더라. 근데 항상 나를 바라보고, 항상 나를 기다려 주던 너의 꽃말은 왜 혐오로 끝나게 된거야? 항상 너를 방치시키며, 무시하던 내 꽃말은 왜 사랑으로 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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