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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 알바를 마치고 건강검진을 갈려 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유통기한 확인하면서 생각보다 빨리 끝나 당황했다. 요즘 손님이 통 없다. 아무튼 알바를 끝내고 집에 와서 두시까지 밥을 안 먹고 버텨야하는 것이 생각보다 고통이였다. 한시가 조금 넘은 시간, 그 전까지 할일을 하면서 잊어보려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어제 밤에 좀 많이 먹어둘껄 하는 후회...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를 원작으로 합니다.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했다. 정국의 나이 스물 셋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은 가지 않고 군대를 다녀왔다. 제대 후 친구들과 어울리며 인생을 낭비하다 보니 스물 셋이 되어있었다. 정국의 친구들은 검은 돈을 만졌다. 정국은 별안간 환멸을 느껴 태형을 제외한 모든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 폼 나게 살아보고 싶었다....
지붕킥AU 리바한지 만화입니다
그는 폴리쥬스 포션으로 모습을 바꾸었다. 이번에는 갈색의 짧은 머리의 헤이즐 눈색의 피부가 붉은 남자였는데 그는 그 모습으로 먼던구스 플레쳐에게 다가갔다. 먼던구스 플레쳐는 기사단원중 하나였다. 그는 먼던구스 플레쳐의 뒤쪽으로 다가가 몰래 지팡이에 대고 주문을 외웠다. 그것은 생각을 집어넣는 주문이었는데, 그 즉시 먼던구스 플레쳐는 뭔가 생각났다는듯 급히 ...
'연애'라고 불릴 만한 관계를 갖게 된 것은 어느 쪽이든 너무 오랜만이었다. 권경민의 경우라면 처음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았다. 더욱이 둘의 관계라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어영부영 몸부터 시작한 관계가 대충 서로의 감정으로 이어졌다고 할만하기까지 꽉 맞물린 상태는 아니었던 것이다. 입밖으로 소리내서 사귑시다, 이런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늘이 울리며 흐려졌다. 맥고나걸이 학생들에게 서둘러 기숙사로 돌아가라고 소리치는 소리가 그의 귀를 울렸다. 그는 그녀의 모습을 여전히 미동없이 바라보다가 드디어 걸음을 옮겨 자신의 지하 던전으로 돌아갔다. 그는 파이어 위스키를 한 가득 따르고 연거푸 세 잔을 비웠다. 그리고 호주머니에 있던 낡은 회중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얼마 후면 그들은 돌아 올...
1. 모든 인연이 닿는 순간이 있듯, 그 인연의 실이 끊어지는 때도 존재한다. 길지 않은 인생이었으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인연을 보내야 했던가. 시들어 고개를 꺾은 정원의 꽃부터, 그의 소중한 사람들까지도. 놓아야 할 인연이고 그를 보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황혼의 눈이라고 해서 늘 한결같을 수는 없었다. 잠깐이다. 일탈도 아니다. 바쁜 일이 있는 것도...
한니발은 이따금 알 수 없었다. 나의 근원, 어머니의 근원, 할머님의 근원, 물 아래 모든 것들의 근원이자 물 자체가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이. “ 무엇을 궁금해하시는지 압니다. “ “ ..아십니까? “ “ 예, 율리우스도 궁금해했었으니까요. “ 한니발은 잠시 입을 다물었다. 일족의 고문이자 선대 수장의 친우, 가끔은 현자라고도 불리는 자는 언뜻...
제군께서 업무에 피곤할 것이라 하신 말씀은 그저 매일 아침 얼굴을 마주 보며 식사하기에 거북스러워서 하신 말씀이었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한가하게 그림이나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리가 없었다. 제후의 주 업무는 내명부를 통솔하고 대내외적인 왕실의 행사와 잔치를 주관하는 일이었다. 혼례로 인해 국고를 많이 탕진한지라 한동안 왕실에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혼놀(@i52saaa)님 글 초침이 움직였다. 그리고 분침, 시침이 해가 기울 듯 뒤따라 움직였다. 하나로 겹쳐진 세 가닥의 바늘이 차례로 서로에게 안녕을 고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기 시작했을 찰나, 11월 2일. 한 소년의 눈이 번쩍 뜨였다. 익숙한 천장, 익숙한 사람을 옆에 두고…. 바위 같은 결의를 다진 듯한 눈빛. 혹여 그것이 깨질까 두려워 내쉰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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