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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한테 감사해야 해요. 안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더라도 감사해요 합니다. 안좋은게 뭔지 알려주잖아요! - 201214 악동서울 中 https://twitter.com/Le_D1122/status/1338467885539151874?s=20
저는 제가 제일 행운이라고 생각한게 제 주변사람들 다 너무 좋고 착한거에요 제 주변 사람들이 너무 감사합니다 - 201203 천러 웨이보 번역 출처 : @SKYDIVING0825
본 게시글은.... 별람타로(@star_card1e)님의 썰 타로 커미션을 백업한 게시글입니다. 이전의 프런티어호 프로필은 이 커미션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글을 읽으시기 앞서,,, 캐릭터의 설정과 백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므로... 프로필 읽으러 가기! 아니근데,,, 님드라 진심..................... 갓커예요...................
같이 손잡고 가는 연인의 손에는 카드 하나가 들려 있다. 옅은 은박이 우아하게 박혀있는 그것에는 ‘청첩장’이라는 단어가 있었다. 신부의 초대를 받은 미캉은 적당히 예의 차릴 수 있는 옷을 한 벌 장만하려했으나, 어떤 옷을 고르던 자신의 연인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예뻐요. 잘 어울리는데요?” “그 옷은...신부 분께 실례일 것 같은데요. 워낙 잘...
1126611 TALK 차장님 = 좋은 사람 어쩌다 1126611이 됐을까? 지금과는 다른 카톡 텀 ㅋㅋㅋㅋ 그냥 데이트하자고 해! 너무 갑작스럽잖아... 연락처 달라고 한 게 더 갑작스럽거든? 책 선물 받았다고 저녁 대접한 이마크 야행성? 영국 이야기에 답장 빨라졌죠? 양심고백 ㅋㅋㅋㅋ 다시 현재 이마크 워크숍 가는 날 강한 커플... 응, 왤케 일찍 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작업곡: https://youtu.be/f1EtNsq9yfM 1. Side. L.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적당히 바쁘고, 지칠때쯤이면 적당히 숨돌릴 수 있는 시간이 났다. ….그리고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날이라면 이런 도입부도 없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니까. 리시안의 집은 물풍경시티의 한구석, 상가가 몰려있고 골목이 어지...
퇴실 시간이 다 되어 호텔을 빠져나오는 순간까지 재현은 아기 호랑이의 모습으로 있어야만 했다. 학년의 품에 안겨 있는 건 행복했지만 그의 손으로 계속 꾹꾹 눌리고 있는 재현의 젤리는 행복하지 않았다. 아기긴 했지만 나름 호랑이라고 평범한 강아지나 고양이와는 비교도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팔이 저릴 만도 할 텐데 얼마나 꿋꿋한지 학년은 재현을 안은 채...
*무사히 도망쳐서 해군 들어갔다는 설정 로시난테는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로우의 모습에 본능적으로 움찔했다. 속으로 몹시 당황했으나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평온한 표정을 지었다. 로우를 마주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머릿속으로 수십번이나 시뮬레이션을 돌렸는데, 막상 그 얼굴이 보이니 동요를 감추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그런 내색을 할 수는 없었다. 그랬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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