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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백현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은 줄 알았지만 깊은 잠에 들었던 새벽 찬열은 백현의 방을 찾았다. 백현의 가슴팍 위까지 이불을 끌어 올려준 후 아직도 눈물 자국이 남아있는 것 같은 얼굴을 어루만져 주었다. 오늘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직도 세훈의 탓을 하고 있으려나.... 외로웠을까. 많이 힘들었으려나. 마음 끌리는 대로 아무렇게나 행동하다간 소중...
당신의 회사가 알고보니 정말 괴물들이 운영하는 회사고, 당신이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울부짖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초월적인 존재가 하는 모래장난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회사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 회사를 끝장낼 것인가? 그냥 덮고 적당히 순응하며 살아나갈 방법을 모색할 것인가? 를 주제로 한, 현대 사회의 이면을 풍자한 '직장'이라는 이름...
언제나, 변함 없을 풍경이라 생각했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저 풍경을 바라보다가, 자연히 흘러가리라. 그리 여겼건만. * "....객께서는 뉘십니까?" 익숙한 도복의 제자를 보며, 대현검大賢劍 청문은 탄식하듯 짦은 소리만을 내뱉었다. 그도 그럴 것이, 눈 앞에 있는 어린 제자는, 분명 어린 날의 자신이었으니. "....나는...." 허나, 속일 수는 없으...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남미새, 여미새라고 욕할 사람은 뒤로가기를 클릭하여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애에 관심없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겠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글을 읽으실 필요가 절대 없습니다. 이 글은 진짜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싶은 사람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군가는 이 글을 보고 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말하고...
나는 가끔 생각해 왜 이렇게 사는 것 일지, 몸은 약하고 환경은 나쁘지. 경제적인 문제만 좋은 그런 인생같아 정말 숨만 붙어있으라는 뜻 같아 신이 있다면 신은 내게 뭘 말하고 싶은 걸까. 정말 흥미로운 인생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날 낳아준 사람에 인생을 신기하게도 닮아가. 그래서 그런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엿 이나 처먹어라 신 새끼야. 난 씨발 절대 그렇게...
나는 뭘까 아직도 그 답을 찾지 못 했다. 내가 무엇일까 나는 왜 이런 것을 궁금해하는 걸까 왜?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왜 살아있는거지? 죽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사는 거라고 대답할 수 있다. 예전이었다면 그랬겠지 지금은 아직은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전부 보지는 못 했기때문에 특정 나이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것 들을 모두 보고싶어졌다. 사춘기라는 것이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눈물이 멈추지 않아 필시 지독한 악몽을 꾼 것이겠지 아주 무섭거나 끔찍한 꿈을 꾸기 시작해서 그 장면이 너무나 선명해서 깨어나고 나서도 좀 전에 본 것이 꿈인지, 아니면 현실의 연장인지 구분이 가지않는다. 그래서 일까 한때 종일 눈물만 쏟아낸적이 있었다 정말 끝없이 울었다 그때 정말 서럽게 소리쳤다 왜 그랬냐고 내가 무엇을 얼마나 잘 못했길래 내게 이러는 ...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움.. 막내가 나랑 10살이 차이가 나는데 애가 오늘 열이 펄펄 끓고 시들시들 했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사실 애가 나랑 피가 섞이긴 했어도 아빠가 다르거든 솔직히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찬데 그리고 내가 애들을 싫어 한단말이야 학습된 스트레스 랄까..? 근데 오늘 좀 놀랐어 막내가 심하게 아파서 자다가 토하고 밥도 못 먹고 약도 안 먹고 있...
언제나 죽고싶다를 외치던 내가 그날부터 살고싶다고 말하기 시작했지,난 나를 변화시켜야 했어 나 스스로도 알고 있었어 이대로 하루하루 목숨을 연장시켜가는 삶이 아닌 내일을 바라보며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을 써야한다는 것을 난 알고있었어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고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두려워도 날 위해 휴식을 취하고 날 위해 일어나 조금이라도 움직여야한다는 것을 ...
오예~~ 라라라랄....룰루랄라~~~ 와우 지랄 맞어 ㅎㅎ 어쩌냐 부모새끼들아~ 나 죽기까지 한달에서 두달쯤 남았는데~~ 니들끼리 잘 살거라 ㅎㅎㅎ 나는 미쳐가고~오예~ 너가 실패한 꿈을 나도 실패 할꺼라고 단정지으면 어쩌라는 걸까 내가 뭐 그렇다고 미술이라는 타이틀만 같지 너랑 아예 꿈이 같어? 장르가 다르다구요~^^ 내가 뭐 지금 까지 미술을 위해 그쪽...
「나는 미쳐버린 건가?」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향 좋음!!! 위치 정확!!!" 호네누키와 야오요로즈 등의 학생들이 개성을 사용해 덫을 설치한 결과, 마키마는 학생들과 가까워짐과 동시에 발이 빨려 들어가며 넘어져버렸다. 그리고 소녀의 얼굴은 어두워졌다. ... 그래, 입에만 안 들어가게 하면 되지. 아니지,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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