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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도, 그 이듬해도, 카밀라 메이는 사랑을 갈구해서 ─── 하고, ── 했다.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은 뭘까? 나는 사랑받고 있을까? 점점 모르겠다는 생각이 강해지지만, 이 공허만은 채워넣어야 해. 그러기 위해서는… 발신인 불명의 편지가 도착했다. 보낸 사람이 누군지는 열자마자 알 수 있었지만. '안녕, 카밀라! 보낸 사람이 써있지 않은 편지가 누구...
쇠를 때리면 소리가 나 때로는 챙강, 언제는 치지직, 가끔은 쏴아아- 그렇게 손에 쥔 펜 기계 사이 기계 걸음 사이 나사못 하지만 바늘은 찔리면 늘 아파 매일 보고 들어도 친해질 일 없어 그렇게 믿어 다들
※3부 7챕터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평소 쓰던 글과는 형식도 방향성도 다르지만, 오타쿠로써 한 번 정도는 말을 안할 수가 없는 소재이기에 모자란 솜씨로 글을 적습니다. 현재 에픽세븐은 3부 메인스토리를 진행중이고, 스토리는 중반을 넘어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대상은 바야흐로 등장은 쥐꼬리만한 주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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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후에 내가 뭐할지 묻는 건 지겹다 생각했어, 흐르고 나면 별다른 일이 없으니까. 그런데 예전에 읽은 책에는 이렇게 적혀 있던 기억이 나. 몰입하면 길고 아니면 순식간이라고. 나한테 10분 후 미래는 그닥 특별하지 않은데 특별하게 생각하면 좋다는 건 부정 안 해. 뭐든 쓰기 나름이니까. 바쁠수록 길어진다는 시곗바늘에게 묻고 싶네, 나는 잘 쓰고 있냐고...
초침이 10번 숫자판을 빙글빙글 변한 건지 그대로인지 나 하기 나름 3분 조금 넘는 노래 세 번째 들을 때 책상 위려나 아니면 볼펜을 움직이기 지쳐 멈추고 있는 스톱워치가 움직일까 지구 어딘가는 10분 후 누군가 죽어 그런데 우린 너무 당연해서 시계를 보게 되는 눈동자만 있네
후회공 칼리안이 보고싶다는 예재와 려하.. 기어이 썰을 풀고 마는데... [려하] 잘그락- 더운 여름, 앞에 시켜둔 민트티는 줄어들지않고 얼음만 작아서 잘그락소리를 내며 밍밍해져갔음. 그런건 신경쓰지않는지 칼리안은 빨대로 음료를 빙글빙글 돌리고는 창밖을 바라봤음. 자신의 앞에 있는 플란츠를 보지않고 밖에만 멍하니 바라보는 것이 그리 좋은 신호가 아닌것만은 ...
" 반가워. 네가 내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이름 아드리안 라스 미드나잇Adrian L. MidnightAdrian Lars Midnight ☀️나이 24 ☀️키/몸무게 184cm/표준-4 ☀️성별 XY ☀️기사단 솔리스 ☀️신분 ☀️체력: ●●●●○ ☀️검술실력: ●●●●● ☀️외관 ㆍHairㆍ ㆍFaceㆍ ㆍClothesㆍ ☀️성격 ㆍ능청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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