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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경사는 지금 출근 중이다. 아주 행복하게. 왜냐? 이유를 묻는 다면 바로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설 연휴를 코 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관할서에 들어서자마자 각 경사를 찾는 사람들이 쪼르르 모였다. 또 컴퓨터가 고장 났나부지. 각 경사는 터덜터덜 따라 걸어갔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각 경사가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보인 것은 팀원들의 행복한...
포스타입 글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리지만 구매는 꼭 신중을 기울여 주세요! 포스타입 정책 상 환불이 불가능 함으로 단순 변심이나 실수로 인하여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언제나 미흡하고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약글 : 남자친구랑 동거하는 여주. 남자친구인 백현이는 무뚝뚝하고 말 수가 적어 표현이 없...
새해부터 오시들의 바니보이 소식 정말 고마워요
내가 죽었나? 눈을 뜨고 가장 먼저 한 생각은 이거였다. 본능적으로 그렇게 느꼈지만, 의식이 돌아오면서 대충 증거 같은 것도 생겼다. 첫째, 몸이 어디에도 닿지 못한 채로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둘째,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이 막을 한 겹 두른 것처럼 흐리고 색도 살짝 바래 있었다. 사실 나는 이게 무슨 상태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쉽게 말하면 몸과 정...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영원한 친구에게,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나름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다. 가장 의지하고 좋아했던 누나가 종적을 감춘 뒤로 날 신경도 안 쓰는 아빠와 날 쥐 잡듯 통제하면서 첼리스트로 키우려는 완벽주의자 강박증 엄마 사이에서 자랐다. 집을 나온 뒤로는 오빠와 아빠에게 빌리는 형식으로 돈을 받아 회사를 세우고, 또 악착같이 경영을 배우고 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마음을 재고 따지지 않아도 늘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사람, 단지 그런 사람이 필요했다. 세상 유일한, 새벽 세 시 아직 창밖은 어둡기만 했다. 네가 고개를 푹 숙이자 몇 시간 전의 하늘 색이 스르륵 흘러내려서 당장에라도 울려고 하는 네 얼굴을 가려 주었다. 죄지은 사람처럼 딱딱하게 굳은 너를 앞에 두고 나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생각할 시간을 주실...
평범하게 동네 소꿉친구에서 같이 법대 진학했다는 설정으로 AB… 에어컨도 없는 집구석에서 땀 뻘뻘 흘리며 재판 서류 보느라고 탈진 직전인데 AB는 서로 얼음물이라도 해 주면서 조용히 응원해줘서 서류 다 보고 초저녁에 놀러 나감. 둘 다 젊디젊어 박봉일 수밖에 없는 푸릇푸릇 검사 변호사 커플임. 주변에서는 굉장히 떨떠름하게 검사랑 변호사…? 그게 가능함???...
어느새 포스타입의 구독자 수도 1000명을 달성했네요. 제 만화를 좋아해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카 이츠와리는 아까부터 먼지가 떠다니는 골방에 틀어박혀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간밤에 잠을 설쳐서인지 두 눈이 여간 뻑뻑한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지금은 당장 수집할 정보가 산더미이기에 쉬이 눈을 붙일 수는 없었다. 덕분에 절로 혀가 차지는 것 같았지만 입을 꾹 다물고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한다. 최근들어 눈엣가시처럼 나대는 종파 놈들이 보이고...
※ 외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 본 소설은 <굳세어라, 스팬담!>의 외전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전은 본편과는 결이 다르고, 지금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존나게 먼 미래의 어느 날의 이야기이거나 혹은 작가 망상 or 독자 리퀘스트에 의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외전으로 나오는 것들은 외전은 외전, 본편은 본편이라는 느낌으로 따로 국밥처럼 즐겨주십쇼....
그럴일은 없겠지만 앤이 정말 헨리만을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는 전제 하에,, 일단은,, 박사님은 설렐거야 왜냐면 앤이 드디어 결혼에 동의했고,, 이제 떠날 걱정하면서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래서 혼자 설레하면서 결혼식 생각하는데 앤이 꺼낸 한문장 근데 헨리…저…결혼허락 받아야하는데. 그럼 이제 박사님 뇌정지 오겠지 결혼허락? 앤네 부모님한테? 큰일났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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