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처음 가계부를 작성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GOOD CHOICE! 좋은 선택이세요! 만년형 가계부는 한 번 사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거든요. : ) 구성 - 한 달용 만년가계부 분홍색 : 일요일 시작/월요일 시작 (둘 다 제공) 결제상자 아래에서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딸랑딸랑 천하를 호령할 듯 울려대던 방울 소리가 뚝 멎었다. 굳게 감고 있던 눈을 번쩍 뜬 무당이 쯧, 혀를 찬다. 어린 수빈은 자신을 꼭 안고 있는 엄마의 소맷자락을 작은 손으로 꽉 말아 쥐었다. 아까부터 뒤쪽에 작은 형체들이 지나가는 게 보였다. 방울 소리에 사라졌던 것들이 다시금 슬금슬금 주변으로 모여든다. “달의 정기를 받은 아이면 뭘 하나, 타...
PC관람 권장 ❝ 언제는 쾌적한 바람이. 또 언제는 무더운 햇볕이. 길에 있는 개미의 움직임까지도 ❞ 모든 것을 그 상황에 맞추어 좋아해요. 이름 이노우에 유즈키_井上 結月 학년 1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7.2cm/52kg 외관 그녀를 처음 본 사람들은 그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그 날 처음 봤는데 인상이 꽤나 차갑더라.' 다른 이가 그런 말을...
https://youtu.be/ZyVZMZkt2GI (추천- sunny shine-your sunday) 영국의 날씨의 반의 반은 흐렸고 반은 비가 왔으며 나머지는 바람이 불거나 햇빛이 나온다. 영국에서 오래 산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 사실이였다. 그리고 해피는 그것이 마법세계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방금 깨달았다. "... ...빗소리-" 어찌나 세차게 내리는...
오랜만에 만난 집주인은 낯선 인상이었다. LH대학생전세임대주택(지금은 청년전세임대주택이다) 마지막 계약 기회를 기존에 살던 집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사가 고달프기도 했고 지나친 오르막 위에 있다는 것 외에는 불편한 점이 딱히 없었기 때문이다. 전세 일 억짜리 집이기에 월세였다면 애초에 살지도 못했을 집이다. 나는 총3순위 중 2순위(도시근로자소득 50% 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냐는 오늘도 잠자리에 든다. 아니, 잠에 들려고 노력한다. 혼자쓰기엔 한눈에 봐도 커 보이는 침대에 어지럽게 누워 눈을 감는다. 눈앞에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만이 그를 편하게 감싸줄 뿐이다. 그러길 몇분이 지났을까. 꿈인지 현실인지 모호한 공간에서 다시금 눈을 떠보면 "안녕, 제냐" 기다리던 그가 제냐의 앞에 서 있곤 했다. 여전히 같은 인사, ...
많은 것이 변했음에도 북간도는 여전히 황량하기만 했다. 사람이 없어 온기가 채 머물지 못하는 술집 한가운데에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홀로 술을 들이키던 남자만이 있을 뿐이었다. 얼마나 마셨던가? 술을 새로 시킬 때마다 가게 탁자에 표시하던 주인장도 두손 두발 다 들고 나갈 때나 다시 셈해야지 하며 슬그머니 물러선지 오래였다. 맑은 청주가 술잔에 차올랐다. 남자...
12:56am 아아, 그래 나는 '칸트'의 글을 쓸 것이다. 한없이 나를 치켜 세우면서도 나의 글은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으며 자아도취에 빠져버린 이상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리라. 얼굴 없는 존재로 살아가며 등 뒤에서 반복적으로 문을 두드리는 그 소리를 무시한 채로 살아가겠다. 1:03am 드디어 마지막 그곳에 도착해버렸다.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날 거야. 내...
...아, 마지막 여행. 이만큼이나 밤이 추악했던적이 있었던가, 미래를 보기 싫었다, 아니 보기 두려웠다. 항상 그랬지, 자신에게 능력을 쓰긴 커녕 남을 위하던건. 그래, 인간이 성선설에서만 머물러있겠는가,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라는것을 사회는 이미 알고있을것을. 결국 권동윤. 녀석도 잠재적 투쟁상태에 침식되어가는 단계였을뿐이다. 본인은 결코 ...
Pray To The Moon written by. 프와 본 글에 등장하는 사건 등은 모두 허구적 창작에 기반함을 밝힙니다. . . . . . . . . "채훈이형. 피곤해서 목이 다 갈라져요" 잠을 설쳤는지 잔뜩 충혈된 눈을 하고 연습실에 나타난 기훈이의 첫마디는 잠투정이었다. 남들은 얼굴 반쯤 가리는 마스크에 거의 파묻힌 얼굴은 간신히 눈만 보이는 정도...
귀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소박한 거리와 파란 하늘이 보이는 커다란 창가에 앉아 달력을 들여다보던 샤오잔이 문득 고개를 들어 올렸다. 오래 되었지만 관리를 잘 해둔 덕에 삐걱대는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나무문이 부드럽게 열리고, 그 사이로 언제 봐도 반가운 얼굴이 고개를 내밀었다. 동시에 고소한 빵 냄새와 신선한 과일 냄새가 솔솔 풍겼다. 아침을 사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