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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프로필 ☔︎ 이름 : 아스타 (astar) ☔︎ 나이: 16세 → 26세 ☔︎ 생일: 3월7일 ☔︎ 별자리: 물고기자리 ☔︎ 혈액형: AB형 ☔︎ 신장: 175cm → 182cm ☔︎ 출신국가: 이탈리아 ☔︎ 좋아하는 것: 스파나씨, 스파나씨가 만들어준 사탕, 레고블럭 ☔︎ 싫어하는 것: 사와다 츠나요시 ☔︎소속 : 미도리 중학교 3-A → ? 소개 나미모...
https://youtu.be/nfSU-oNKM1c 회개하러 오셨어요? 여긴 그런 거 없어요. 우리도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는데 누굴 용서해요. 채이헌은 그 수도원에 가지 말았어야 했다. 사제 유진과 보조 사제 혜준이 있는 사이비 같은 수도원. 한적하다는 이유로 거길 택하는 게 아니었다. 아니요. 그냥 쉬러... 여기가 한적하다는 얘길 듣고 왔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어깨 너머로 당신의 메모를 볼 수 있었던 건 순전한 우연이었다. 다행히 티테의 키가 아직 자라고 있다는 점과 그 근처에 서 있었다는 점이 겹친 드문 우연. 물론 티테 에르제베트는 평소에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 자주 게시판 근처에 서 타인을 바라보곤 했지만 메모를 구겨 버리는 모습을 본 건 처음이었다. 그 탓에 종이가 구겨지기 직전의 단정한 글씨...
* 이딴 답변도 답변이라고.. 이용자수가 우르르 빠져야 정신을 차릴텐데.. 우선 사용하던 유료 서비스 해제하는 것으로 콩알만한 분노를 표출해봅니다. *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이용자 알기를 뭣처럼 아는 포타가 비밀댓글 기능을 기어이 삭제했네요. 1. 썰, 서머리를 제외한 글은 여전히 포타에도 업로드 됩니다. (기본적으로 딜리헙 선공개) Summary란 글들은...
동물하고 인간하고 크게 다른게 뭔가? 동물도 서로 교감하고, 그들만의 사회도 있으며, 가족도 있고 감정도 있는데. 인간들 중 그런걸 신경쓰면서 먹는 사람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지? 눈 앞의 남자는 무언가 말하려는 듯 입을 살짝 열었으나 새어나오는 말은 없었다. 그저 시선을 테이블에 고정한 채, 무어라 표현하기 힘든 표정을 지었고 그것은 이 논쟁에서 그가 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중복 내용은 회색 처리했습니다. " ... 루모스! 아, 이게 왜 안 될까..." 전신 갈색 빛 머리칼, 붉은 눈. 이리저리 튀어나온 제 머리카락을 지금은 위로 짧게 묶고 다닌다. 볼살은 아주 조금 빠졌을 뿐 아직은 어린아이인 태가 선명했다. 또, 키가 부쩍 컸다. 단정치 못하던 복장이 조금은 나아졌다. 입지 않고 두르고 다녔던 망토, 자켓을 다 걸치고 다...
* PC중심으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PC로 확인해 주세요 " " 난 괜찮아요 " I 이름 I 아일린 아델라 Aileen Adela I 나이 I 110 I 성별 I XX I 지역 I 서 I 종족 I Elf I 외관 I 여름 I 신장과 체중 I 167cm / 55Kg I 성격 I I 특징 I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I 선관 I
Profile Parr 이파르/이팔우 파르 또는 팔우라고 불러주세요 ☺️ 기본적으로 드림 성향은 완전 이입입니다 (드림주=오너캐) 드림주(오너캐)와 현실의 저는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 키, 말투, 취미, 잘하는 것,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 등... 외관 및 성격) 겹드림을 죽어도 보지 못합니다... 탐넘으로도 못봐요,,, 본인 트...
제2회 모두의 백합에서 판매했던 <중년여여> 참여작 원고입니다. 각도를 재거나 거리도 확인하지 않은 채 눈대중으로만 어림잡아 꽂아 넣은 드릴이 작동하고, 완벽하게 자리 잡은 못이 흐뭇하게 번쩍인다. 사실 흐뭇한 건 못이 아니라 들여다보며 웃는 눈이지만 그런 것쯤 대충 넘어가도록 하자. 오래되어 길이 잘 든 청바지의 밑단이 둘둘 접혀 드러난 검은 ...
˝메리는 그 뜰을 ‘비밀의 뜰‘이라고 불렀다. 메리는 그 이름도 좋아했지만, 그 보다는 아무도 자기를 찾을 수 없을 듯한, 오래되고 아름다운 담 안에 갇혀 있는 듯한 느낌을 훨씬 더 좋아했다. 세상에서 나와 동화 속에 있는 느낌이었다.˝ ˝잘 들어. 우리 죽는 얘기는 하지 말자. 난 싫어. 우리 사는 얘기를 하자.˝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명작 중에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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