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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왜 이 추잡하고 더러운 글들이 구독자가 80명이 넘는거죠? 이런 ㅠ 감사해요오...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아..어떻게 이런 제 사람이 80명이 되냐구요ㅠㅠㅠ 진짜 이렇게 많이 관심 받을 줄 몰랐는데에ㅠㅠ ㅜㅜㅜㅜㅜ 진짜 너무 감사드리구ㅠㅠㅠ 80명 아 이 감사하다는 걸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ㅠㅠ 아 진짜 모르겠구ㅜㅜ 일단 감사드려요오ㅠㅠㅠ
조각글 보호용으로 잠급니다.
하늘이 어둑어둑한 것이 소나기가 내릴 것 같았다. 편의점에 들러 우산을 고른 회승이 막 계산을 마치고 문을 열었을 때였다. 새로 깐 보도블록 위로 빗방울이 한 방울 톡 떨어졌다. 예상이 맞아떨어지자 괜히 신난 입꼬리가 씰룩 올라갔다. 사람들의 걸음이 너도 나도 빨라지는데도 우산을 산 회승만 여유로웠다. 눈치가 좀 빠른 사람들은 회승이 쓴 편의점 로고가 새겨...
3화와 이어집니다 ".....??" "이게 무슨 일이냐..."(중얼) 아직 상황 파악중인 라더는 그냥 이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드르륵 "???" "뭐지...." "어? 수현이형" "어 라더?" "애들 뭐하냐 여기서..." "그니까여" "심각한건가..." "야 각별" "?!" "어 수현? 왜" "너네 뭐하냐?" "엄...그니까 " (지금까지 있던일을 설명...
사랑합니다. 짧은 다섯 글자 안에 압축된 그 거대하고도 작은 제 마음을, 당신은 알고 있을까. 시작은 분명 공허한 마음을 채운 당신을 게워내기 위해, 당신의 그리 깊고 숭고한 마음을 확인하려 시작한 알량한 사랑놀음이었으나, 어느새 부턴가는 제 안에 가득 들어찬 당신을 토해내는 것이 어려워졌다. - 원래 사랑과 증오는 한 끗 차이라고. 저는 당신을 처음 보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평범한 편의점 알바생입니다만? by. 입춘 드림주는 도쿄에 거주하는 평범한 여고생- 아니 조금 정정하자면, 사정상 학교는 다니지 않고 있지만 학교를 다녔다면 여고생이라 불렸을 나이였다. 거기에다 주령과 주술사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보이는' 쪽이기는 했지만, 드림주는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아이였다. 소녀는 모종의 이유로 같이 살게 된 남자...
*연반 설정 *7살 미유키x17살 사와무라 "에이준, 첫 키스 해본 적 있어?" "뭐, 뭐뭐, 뭣…?" 요즘 애들은 발달이 빠르다더니, 제 허벅지쯤에 겨우 미치는 쪼그만 녀석의 말에 당황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뽀뽀도 아니고, 키스란다 키스. 사와무라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굳었다. 덥지도 않은 데 등 줄기를 타고 땀이 흐를 것 같다...
여름의 조각 Pieces of Summer - JK -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다. 유정장 주변에는 키 큰 나무가 꽤 있는데 자연친화적 환경과 녹지 조성이라는 면에서는 아주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약간 외곽이라 학교가 가까운 것을 빼면 외지고 개발도 덜 된 도심 속의 시골이라고 해야 하나, 변두리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공기는 깨끗하고 좋...
로버, 네가 걱정할 것 같아서 편지 써. 누군가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데, 많이 낯서네. 어색하기도 하고. 많이 걱정했어? 울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네가 속상해하거나 우는 거 싫어. 내가 없는 동안 다시 악몽을 꾸는 건 아닌가 몰라. 밤에 잠을 못 자지는 않아? 어디 다친 곳은 없고? 내가 네가 걱정되어서라도 본부를 비울 수가 없다니까. 은하 일이 너...
1. 잠에서 깨어난 그는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되뇌었다. 나는 누구인가? 모두와는 다른 방향으로 걸은 자, 인간이길 포기한 자, 누구도 아닌 남자. 그럼에도 그는 가끔 꿈을 꾸곤 했다. 정은창이라 불리던 시절의 꿈을.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걸었으며, 너무 멀리 걸어온 탓에 어느새 길 또한 잃었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만큼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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