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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스모어 공장✦ 1인 0.3 / 1페어 0.6 편집 추가 :: +0.2 오브젝트 변경 :: + 0.3 샘플 이미지(하단 참고) 외 동물 변경 추가금 :: + 0.3 * 기본 마감기간: 최대 2주 (+갯수가 많을 경우 기간이 추가됩니다.) ※자료의 오류, 혹은 불충분으로 생긴 오류는 수정해드리지 않습니다. ※SD 특성상 간소화가 있는편이며, 색감 변형이 꽤 ...
*이 글은 230306 복스가 했던 좀비 ASMR 듣기 전 망상하다 파생되어 나온 생각으로 다소 취향을 탈 수 있으며 죽음에 대한 트리거에 눌릴 수 있으니 읽기 전 재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작물이기 때문에 헥스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헥스 로어를 알면 좋아요! *오타 띄어쓰기 검수 안했습니다. 자유로운 지적 가능하니 꼭 알려주세요. ...
눈동자가 카메라이길 바랄 때가 있어. 찰칵, 하면 너를 담게. 응시하는 걸로 녹화, 네 숨소리와 잠 잘 때의 버릇,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동그랗게 커지는 눈동자까지 렌즈에 담듯 마음 한 구석에 옮겨 담을 수만 있다면. 알고 있니. 넌 잠 잘 때 볼을 문지르는 습관이 있어. 모로 자는 게 더 편해서 그럴까? 가끔 손으로 허우적대기도 해. 좁은 밴에 타면 내가...
*개성이 없는 세계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름 이름 있는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된 바쿠고 카츠키. 그는 올해로 2학년이다. 머리도 좋아 항상 거의 과탑을 찍고 얼굴도 반반하니 잘생겨 여자 학우들에게 인기가 항상 많았다. 선배 동기 후기 다 거를 거 없이 바쿠고를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다. 바쿠고는 신경도 안 쓰지만 * 2월의 겨울, 개강을 앞둔 대...
" ..널 만난다면 넌 나의 환상이었다고 말해줄 거야. " 래빈은 오늘도 부질없는 결심을 했다. 오늘이야말로 허상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벌써 이 짓도 여섯 달이 다 되어가지만 나아지는 것은 없었고, 고독한 손짓을 휘저어도 돌아오는 대답 또한 당연하게도 없었다. "... 그럼 그렇지. " 래빈은 뒤척이다가 탁상 위에 동봉해두었던 알약을 곱게 갈아서 한켠에 뭉...
누구도 곧이듣지 않을 상황이 벌어진 건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세하건대, 오늘 밤을 이렇게 발정 난 개새끼처럼 달려들어 끝맺을 생각은 결코 아니었다. 클럽 안에서의 이벤트는 그가 호스트였으나 남은 밤에서는 귀하게 모신 게스트였으니, 택시 뒷자리 문도 열어주고, 먼저 들어가라 손짓하고, 그렇게 나름의 에스코트는 정중했다. 받아들이는 이는 어땠는지 모르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보이즈 플래닛 윤종우 연습생 팬픽 - 방송 내용을 글로 옮기면서 윤종우 연습생의 서사를 상상을 조금 가미하여 적은 내용입니다] 벌써 본 무대 날이 다가왔다. 리허설을 하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아 반쯤 넋을 놓고 기계적으로 몸을 움직였다. 눈앞에 드리운 무대의 모습이 제 환상인 것만 같고, 이 모든 장면들이 넘어가는 그림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인 것만 같았...
있는 자 🐯. “너랑 나는 해적이었어.” 풀리지 않는 문제를 샤프 끝으로 꾹꾹 누르고 있던 조로가 고개를 들었다. 앞자리 책상에 걸터앉은 목소리의 주인은 시선을 창밖에 고정한 채였다. 열린 창으로 불어 드는 온화한 봄바람에 모자를 벗은 그의 머리칼이 흔들렸다. “…뭐?” 갑자기 무슨 소리야. 그렇게 묻는 대신, 조로는 눈을 굴려 그의 시선을 따라갔다. 바깥...
※주의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개인만족용으로 완벽한 글이 아닙니다. 그가 모습을 감춘 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금방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금방 돌아온다고 했는데 금방이 한 달인가? 하루 이틀이 지났을 때는 금방 오겠지 싶었는데 일주일이 지났을 때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주일이 지났을 때는 금방 돌아온다고 했으면서 ...
종이는 흩날리듯 쏟아져내렸다. 이동해는 그 한가운데서 사무실의 문가를 쳐다보았다. 흩날리는 종이들 사이로 이혁재가 보였다가 말았다 했다. 동해의 눈이 저도 모르게 찌푸려졌다. "이혁재씨?" 흐트러진 종이들 사이에서 이동해가 멍청하게 말했다가, 속으로 금방 후회했다. 이혁재랑은 굳이 따지자면 지금 냉전 중인데 이런 멍청한 꼴을 보이다니.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
정대만이 다시 찾아왔다. 정대만은 언젠가 나 한 명만을 불러내, 무리의 얼굴을 하고 불합리한 이유로 나를 줘팼다. 그야말로 박살내려는 의지를 가지고. 나는 그 후에 관련 없는-아니, 아마 엄청난 관련이 있었겠지만 자세히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일로 죽을 뻔했고, 겨우 돌아왔다. 그런데 그는 다시 돌아왔다. 나는 정대만에게 바라는 게 없었는데, 그는 기어이 ...
"으……" 어두운 방. 대만은 불현듯 잠에서 깼다. 이런 날은 영영 잠들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긴장이 풀리긴 했나보다. 어떻게 속도 없이 편히 처잘 수가 있는 거냐. 대만은 아직 교복 차림이었다. 재킷은 벗어서 대충 의자에 던져놨었다. 안에 받쳐입은 셔츠도, 바지도 피와 땀, 흙으로 얼룩진 상태여서 오늘 낮에 있었던 일들이 다시 떠올랐다. 정신이 맑아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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