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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희들 내가 무서워?" "아 아니요" "그럼 거기서 나와" "아니지 너희들 나를 무서워해야 하잖아 다시 들어가" 파멸의 여신은 엄청난 양의 검은 안개을 만들어 내더니 그 속에서 구름 형상을 한 늑대들이 나왔다. 늑대들은 안갯속에서 뛰어나오자마자 여신이 만들어준 움집 앞에서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달려가더니 그대로 쓰담쓰담을 당했다. "멍멍이다." "멍멍이?...
후까시 보이 (2) : 재수 없는 남자 생각보다 호열과 대만은 죽이 잘 맞았다. 둘 모두가 나이트 영업이 끝난 뒤 벌어지는 술판에서 몰래 빠져나오는 일에 도가 터 있었고 택시 기사들이 자주 가는 식당에서 아침 식사 하길 선호했다. 호열은 당연하거니와 의외로 정대만 또한 끽연가였는데, 이따금 시장에 가서 밀수해 온 일제 담배를 보루로 사 왔다. 한 손엔 담배...
▼ 청연전대 밴다이저 링크 ▼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링크 그리고 여담인데 이번 37화 기준 스쿼드 메달 100종 전부 등장 끝!
*대만이가 농구를 안합니다. *퇴고X, 맞춤법 주의, 띄어쓰기 주의 설정오류 있을 수 있음... *뇌빼고 씁니다. 추후에 수정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아, 떨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손님들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하고 더는 개인적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어지자, 마음은 급해졌다. 그래, 원하는 게 내 번호라고 했지. 뭔가 멋들어지게 건네고 싶은데 갑작스럽게 닥친 손님들 앞에서 계획은 물거품이 된다. 그래서 결국 선택한 거라곤 영수증. 아메리카노라고 적힌 영수증 뒷면에 서둘러 제 번호를 갈겨 ...
[ 잔혹한 장면 주의 ] 어느 뮤지컬 무대, 기괴하지만 위대하다고 홍보된 쇼, '블랙 썬'이 열렸다. 쇼를 보러 온 자는 어느 재산 많은 명문가 가족과 딸, 명문가 딸이 다닌 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들, 그리고 어느 사업자들이었다. 관객들은 서로 수군거렸다. 사업자들은 쇼가 시작하기도 전에 요즘 쇼가 그렇듯 공포는 없을 것이라며 쇼를 비판했다. 이는 다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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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엔페스 포타 추천 (완결만) (재도, 잼젠, 동런, 잼동, 지천, 맠정, 맠런, 젠천, 젠런, 잼성, 잼런, 동젠, 동맠) https://yeoneo.postype.com/post/12913067 저번 추천글 하트 많이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도 많이 눌러주세요ㅎㅎ) 완결난 작품들입니다. 성인물이 거의 다 여서 따로 표시안해뒀어요....
언제 무엇이든 잃을 수 있는 세상. 츠 쨩, 나는 이런 세상이지만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아. 나는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아. 진심을 꺼내고 싶지 않아. 아무도, 내 마음에 들이고 싶지 않아. 웃어도 잠깐, 울상을 지어도 잠깐이었다. 키타노 사호는 속으로 끊임없이 타인을 의심하고, 가끔 비웃었다. 눈 앞의 사람을 믿지 못했다. 웃는 얼굴이 거북했다. 자신은 ...
이 글에 의미는 없습니다.고찰의 탈을 쓴 뭉뭉이 소리입니다.킹오저인지 킹오쟈인지 킹오자인지 몰라서 다 섞었습니다.이글이 이상하다고요? 당연합니다. 졸려서 고만...1000000% 뇌피셜입니다. 공식이면 土에이가 이상한겁니다.제목부터 기라가 죽었다는 가정하에 쓴겁니다. >>은유적인 토막, 고어 표현 있습니다(직접적으론 안나옴)<< 갑자기...
: : : : 언제였을까, 우리의 첫 만남 그 추웠던 겨울날.. 너가 와주었다. -괜찮으세요? ..... -이거 드세요. ....감사합니다. 난 5살, 5월 5일에 버려졌다 엄마는 분명 나에게 이 다리 위에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잘 기다리고 있으면 선물을 줄거라고. 내게 약속했는데, 그 따듯한 한마디와 따듯한 우유를 주던 너였기에 난 울음을 터뜨렸다 -전 ...
1. 모시자! 라고 다짐하게 된 이유 : 프세카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던 친구 중 한명이에요. 마찬가지로 시간 지나고 보니 차애 자리로 갔다가 지금은 양 날개의 최애 자리를 차지한 우리의 시노노메... 변함없을 우리의 배드 독스. 아키토 경우, 모심글 올리기 전, 관계를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혐관으로도 너무 궁금했기에 모시자! 라는 마음이 더 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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