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작가 다이치가 스가와라에게 보내는 글 <맺음말 – 나의 당신에게>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미미하게나마 감기를 실어오기 때문에 당신이 무심코 내놓은 흰 목덜미에 잔뜩 자욱을 남겨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무식하리만치 자신의 건강에 안일한 당신은 또 코를 훌쩍이지만 가벼이 여기고 결국 얼마 못 가 푹신한 침구에 파묻...
그것은 전 세계적인 이상현상이었다.세계 곳곳에 마치 거울에 비친듯 똑같은 모습이 나타나고, 때로는 그 안에 나타난 사람과 서로 놀라 당황하는 일도 있었다.문제는 그 사람의 생김새가 그 사람을 본 이와 똑같았다는 것이다."...이세계라도 연결 됐다는 거야? 무슨 판타지도 아니고...""지금 상황을 보면 판타지래도 이상한 건 없는것 같은데요오..."저편과 이곳...
달콤한 나의 도시 - 12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세훈X민석] Mermaid's song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RPS 글입니다. / 슬윤 + 댄성 너는 나의 봄이다 2 강다니엘 윤지성 옹성우 밥은 민현이, 커피는 지성이 사니까 성우가 민망하다는 듯 하는 말에 지성이 손을 저었다. 이건 가이딩 값도 안 되는데요, 뭘. 지성의 말에 민현이 동조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이 사람이 평범한 사람도 아닌데 그거 가이딩하기 힘들잖아. 지성이 그 말에 민망한 얼굴을 했다....
있잖아. 자고 있니? 「있잖아」 그래, 자는구나. 그냥 들어줘. 아닌가, 대답을 못하는걸까. 그렇다면 더욱 좋고. 자랑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내 남편은 바른 생활 사나이인데다가, 술도 잘 하는 편이 아니야. 그런 점이 맘에 들어서 결혼하게 된거고, 그런 점 덕분에 더욱 사랑하는거지만, 어찌되었건. 그래도 조금은 아쉽게도 혼자 맥주를 마시는 시간도 이렇...
임정윤저말이죠, 글쓰는것도 소재를 찾는것도 굉장히 즐거워요.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즐거워서 했던 일인걸요.아버지에게서 돈취급받으면서도 포기못했던 일인데도말이죠당신에 대해서 알아가는게 그것보다 더 좋아요.하나하나 알아갈때마다 너무나도 행복해요. 세피르있지, 요즘 나무들이랑 이야기하는거 하나도 재미없어져버렸어.이상하지? 나, 몇백년이나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그렇게...
-안녕, 나야.-우주구나.-그래, 우주야.-많이 보고싶었어, 우주야.-알아. 그래서 내가 왔어.나와 우주, 나의 우주.w. 구백(900)여기가 어디지. 온통 까맣다. 그리고 습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결코 이 곳에 스스로 누운 적이 없지만, 눈을 떠 보니 나는 이 곳에 누워있었고, 이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내 몸을 내려다본다. 몸 곳곳에 모래와 먼지가...
9. “다녀올게.” 배에서 내리며 입술을 쪽, 크리스의 뺨에 빠르게 붙였다 떼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인파 속으로 사라지는 싱토의 뒷모습을 쳐다보는 크리스의 얼굴이 망연자실이었다. 아무래도 전날 싱토에게 한 제가 생일 선물이라는 농담을 배로 되갚아주고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자꾸 심장을 꾹꾹 누르게 되는 저가 너무 당혹스러웠다. “좋은 아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