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제노 탐구보고서 #이제노는 공부를 잘한다. "자, 얘들아 빨리 앉아라." 자리에 앉기 무섭게 담임 선생님께서 앞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 내 한숨 소리의 의중을 파악한 이제노가 작게 웃었다. 뭘 웃어 정들게.. 잠시만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나의 눈에 포착된 것은 선생님의 손에 들려있는 작은 종이 묶음...
우리는 일부러 흔적을 남기며 도망치는 척을 했다. 그 흔적은 미묘할 정도로 작아서, 일반인은 몰라도 센티넬이라면 충분히 눈치챌 수 있을 만한 흔적이었다. 그들은 우리를 일방적으로 쫓는 줄 알겠지만 사실 이건 꼬리잡기의 형태와 비슷했다. 누가 먼저 뒤를 잡느냐의 싸움. 하지만 유리한 패를 가진 건 전적으로 이쪽이었다. “그 새끼 잡혔다며?” “누구? 아, 그...
몰라. 여러분이 + 적어달라고 하셔서 가져오긴 했는데,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어요. 몰라. 다음 편 없어. 몰라 몰라 "뭐?" 귀에 꽂으려던 에어팟을 들고 동혁에게 물었다. "누나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고." 어이없어. 이유진이 좋다고 티 내면서 다가와도 모르는 척 대해줬더니 뭐? 먹칠? 돌았나 이게. 들고 있던 에어팟을 케이스에 넣고 책상에 탁 내려놓으며 자...
“어. 여주다.” “어. 이제다.” “주다, 너 7반?” “응.” “와. 우리 또 만났네.” 이제노가 반가워하며 내 옆자리에 자연스럽게 착석했다. 앞에 앉은 이동혁이 눈을 부릅뜨고 이제노를 노려보는 게 보이고. 쟤는 눈 저렇게 뜨면 꼭 다른 사람 같아. 평소에는 그런 느낌 하나도 없는데. 책상 밑으로 손을 뻗어 이동혁의 손을 잡아 문질렀다. 왕자야. 그러지...
4 out side. 내키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제럴드와 함께 태양궁으로 향하는 도중, 나는 의아했다. ‘이 자식. 왜… 순순히 따라오는 거지?’ 솔직히 개지랄 떨 줄 알았는데. 내 쪽에서 먼저 같이 가보지 않겠냐고 제안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황제를 미끼로 쓸 생각까지 하고 있었더니.’ 이게 웬걸. 오만상은 다 써가면서 잠자코 따라오는 것...
그러니까 이게 알바 맞는거지? 노는거 아니고? 시티 만화카페_TALK "야 김여주" "오 뭐야 너 왜 여기있어?" "뒷모습이 너 같아서 톡으로 물어보고 바로 뛰어왔지" "오 뭐야 나 지금 감동해야하는 부분?" "ㅋㅋㅋㅋㅋ감동하든가~~" "근데 너 집 가?" "ㅇㅇ 왜?" (동혁이랑 여주는 옆집에 삼) "배 안 고프냐?" "왜 너 배고파?ㅋㅋㅋㅋㅋ" "아니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날, 여름 태양이 유독 뜨겁던 날, 황인준을 만나지만 않았어도 지금 이 지경까지 오는 일은 없었을 거다,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니었을 테니. 여름날의 햇살보다 더 따스했던 황인준이 내 인생을 철저히 망쳤다. "미안." 사과만 몇 번째인지 샐 수도 없었다...
"저는" "?" "제 성적 그래프를 테슬라 주가로 만들 생각입니다" "..." "급상승" "..." "비트코인같은" . . .
계속, 나재민의 말이 머릿속에서 소용돌이친다. 정재현말이야, 무슨 생각하는지 전혀 모르겠지? 말로는 맨날 믿어달라, 함께하자해놓고 네가 필요로 했던 순간마다 몇 번이고 배신했잖아 . . . 사실은, 너도 알고있잖아. 어머니도, 아버지도, 네 것이어야했던 회사까지 모두 그 새끼가 망쳐놓은거. 나라면 절대 안그랬을거야. 널 지켜준단 약속도, 배신하지 않겠다는 ...
(이 세계는 인간과 수인으로 나뉩니다. 'w' 수인이 인간세계에 스며든지 오래되어 모두가 자연스러워요 ) 너무 엉망이라 전반적으로 손좀 봤습니다 ;ㅅ; 맛있는 수인물 'w' 上 W.ENTP 그러니까.. 내가 선배랑 처음 말 섞게 된 날은 한 달전 개총이다. . . "그래서 오늘 끝나고 개총 참가 안하는 사람 ? 합당한 사유 있으면 보내줄게" "엇, 선배 저...
아침에 일어나보니 재민의 목덜미에는 내 잇자국이 짙게 남아 있었다. 그 모습이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손을 뻗어 목덜미의 흔적을 만지작거리자 재민도 따라서 제 목의 그 흔적을 매만졌다. “잇자국 났는데 어떡해?” “뭐…. 어때.” 재민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한 뒤 나를 끌어안고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 나는 재민의 머리카락을 살살 헤집었다. ...
!!!!!! “ 따옴표 속 기울어진 회색 대사는 영어 or 불어입니다. ” (영어 -> *E / 불어 -> *F 표기) 하이에나 W. 칠흑같은밤 *자그마치 한달 이상을 고민했던 브금입니다. 들어주세요TT 26. 현재까지 그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역사적 인물이 있다. 프랑스 국난이 루이 14세부터 루이 16세까지 이어지면서 숨죽여 살던 국민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