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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행히 제때 일어나서 걸어서! 출근!! linda랑 보타닉가든 앞에서 만나 같이 새벽 5시 20분 근무를 시작했다. 급하게 오픈 준비를 하다가, 신문을 올려두는 스탠드에 오른쪽 팔뚝 팔꿈치 가까이의 살갗이 벗겨졌다. 하아. 이게 불길한 징조였을까. 불길함을 예견한 것일까. 오늘도 힘겨운 인력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오후 2시면 마치니까. 했다. 사...
웹툰 보러가기: 카카오페이지: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2349685 원스토어: one.sb/H035772491
출간일: 2019. 8. 1 출판사: 블랙레코드 표지 일러스트: 에나 님 권수: 본편 총 3권+외전 총 1권 가격: 각 3,000원 서은겸X김원재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이 소설을 좋아한다. 그리고 원재와 은겸이가 타인의 방식이 아닌, 자신들의 방식대로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 사실만큼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
*모종의 이유로 전편 유료 전환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꼭 읽으실 분만. 손현우 X 유기현 X 이호석 이호석 X 유기현 X 손현우 주의* 실제인물을 비엘로 소비, 대상화하는 발언 및 캐릭터가 나옵니다.
------------------------------------------------------------------------------------------------------------------------------ 5화 보여드리기 전에... 업로드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다음 업로드도 느긋하게 기다려주셔요. ㅜㅜ (따로 공지올리겠나이다...) 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단테는 흐린 눈으로 천장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짙은 혈향이 그의 악마를 흥분시켰지만 필사적으로 억눌렀다. 더이상 가구를 부수는 건 사양이었다. -아... 버질, 좀... 그만...! 이를 악물고 반항해봐도 도저히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히려 머리채를 쥔 손이 더 억세졌을 뿐이었다. -가만히 있어. 버질은 경고하듯 으르렁거리며 단...
지금 지훈은 출근하기전 유치원을 마친 지윤을 데리고 수현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수시로 연락을 해대는 그녀가 귀찮을 법도 했지만 자신과 지윤을 진심으로좋아해 주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에 지훈은 왠만하면 그녀에게 맞춰 주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녀가 며칠전부터 백화점에서 꼭 살것이 있다며 지윤이를 데리고 나오라고 신신 당부를 했기에 지윤이와 함께 백...
아델이여, 용서하세요. 불경케도 제게는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세실, 눈 멀다. 세실 모나는 탐욕에 눈이 먼 자다. 앞서 말했듯이 세실은,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으로 괴로워한다. 세계가 자신의 삶이며, 삶이 곧 세계를 향한 열망이라고 생각했었다. 열다섯의 세실은 이렇게 다짐한다. 누구보다도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꿈에만 그리던 세계를 내 손으로 ...
* 트위터에서 풀던 썰 백업입니다. https://twitter.com/KABI_wps/status/1137670951917707264 찐배구덕이라 파란대 배구팀 배경으로 보고싶다... 기영이는 주장이고 세터였는데 대회나갔다가 허리부상 심하게 나서 그냥 간간히 얼굴 비치면서 코치나 해주고 현성이는 그 경기 보고 기영이한테 빠져서 대학 들어왔는데 꿈이 기영이...
※약간의 피폐 요소 있습니다※ ______ “오랜만이네.” “그래, 그리웠지?” 마-벨의 얼굴이 비죽 웃었다. “원하는 게 뭐야?” “간만이라 그런가? 진도도 빠른데.” 캐롤이 슈프림-인텔리전스를 가만히 응시했다. 그가 몸을 흔들거리면서 말을 이었다. 꽤 즐거워보였다. “우리는 널 원한단다, 비어스. 네 시간, 네 인생, 너의 모든 것을.” “뭐?” “아,...
‘조슈아 도련님’의 집은 ‘홍지수 작가’의 집 못지않게 컸다. 1층으로 이루어진 다른 집들과는 다르게 3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지붕이 둥글었다. 까만 지붕 아래, 새하얀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널따랗기보다는 높다는 느낌을 주는 집이었다. 아파트를 축소화시킨, 한 빌딩을 집으로 개조한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다. 작은 마을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집이었다.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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